자동차 정비사 카터(모건 프리먼)는 대학 신입생 시절, 철학교수가 과제로 내주었던 ‘버킷 리스트’를 떠올린다. 하지만 46년이 지난 지금, 죽기 전에 꼭 하고 싶은 일들을 적어보는 ‘버킷 리스트’는 잃어버린 꿈이 남긴 쓸쓸한 추억에 불과하다. 재벌 사업가 에드워드(잭 니콜슨)는 돈 안 되는 ‘리스트’ 따위에는 관심 없다. 기껏해야 최고급 커피 맛보는 것 외에 자신이 원하는 게 무엇인지
생각할 수도 없다. 우연히 같은 병실을 쓰게 된 두 남자는 너무나 다른 서로에게서 너무나 중요한 공통점을 발견하게 된다. ‘나는 누구인가’를 정리할 필요가 있다는 것, 얼마 남지 않은 시간 동안 ‘하고 싶던 일’을 다 해야겠다는 것! ‘버킷 리스트’를 실행하기 위해 두 사람은 병원을 뛰쳐나가 여행길에 오른다.
[......세렝게티에서 사냥하기,문신하기,카레이싱과 스카이 다이빙, 눈물 날 때까지 웃어 보기,가장 아름다운 소녀와 키스하기, 화장한 재를 깡통에 담아 경관 좋은 곳에 두기......] 목록을 지워나가기도 하고 더해 가기도 하면서 두 사람은 많은 것을 나누게 된다. 인생의 기쁨, 삶의 의미, 웃음, 통찰, 감동, 우정까지….
개인적인소견
노장들의 박스오피스 공습이라는 말일 정도로 그야말로 반가운 얼굴들입니다.
두 주연 배우인 잭 니콜슨이나 모건 프리먼은 두말 할 나위도 없으며,
감독인 롭 라이너 또한 할리우드의 노장 감독들 중 한명입니다.
잭 니콜슨이 올해 우리나라 나이로 72살이고, 모건 프리먼도 72살,
그나마 감독인 롭 라이너는 약간 젊어서(?) 62살입니다.
세 주요인물의 나이의 합이 2백살을 넘어가는군요. 덜덜;;;
나이 든, 그것도 죽음을 앞두고 있는 이들을 주인공으로 내세웠다는 점에서 영화는 자칫하면 우중충할 수도 있는 위험요서를 안고 출발했지만 인생의 의미에 대해 생각하게 만드는 내용들 사이사이 너무도 심오해지려는 찰나마다 웃음보를 터뜨릴법한 부분들이 등장해 울 겨를이 없을 정도로
영화는 흥겨웠습니다 뭐 그렇다고 마냥 코믹했던 것만도 아님 "미녀와의 키스"라는 말도 안되는(?) 소원을 리스트에서 지워나가는 에드워드의 모습을 보면 입가엔 웃음과 감탄사가 나오더군요 ㅎㅎ
처음엔 지루할거라 예상을 했지만 정말 유명한 잭 니콜슨(에드워드 콜), 모간 프리먼(카터 챔버스) 두분이 나온다기에 걍 볼까 했는데 생각과 다르게 이건 저에게 많은 생각과 여운을 남겨준 베스트영화가 되버렸네요..
죽음의 앞에서 우리가 느끼는감정 그냥 지금의 현실에서 한탄만 하고있기보단 자그마한것이라도 할수있을때 말로써만 끝나는것이 아닌 행동으로 옮겨서 실천을 해낼수 있는것이야말로 이 영화를 보고 느낀 저의 견해라고 할까요..
사실 글을 잘못써서 딱히 어색한글이 될수도 있지만 제가 말하고자 하는결론은 유쾌한 인생을 바라기보단 내가 유쾌한 인생을만들어 가고싶다에요..^^ㅎㅎ
예고편/버킷 리스트(The Bucket List, 2007) - 죽기 전에 꼭 하고 싶은 것들
버킷 리스트(The Bucket List, 2007) - 죽기 전에 꼭 하고 싶은 것들
감독 : 롭 라이너
..........................................................................................
출연 : 잭 니콜슨(에드워드 콜), 모간 프리먼(카터 챔버스)
시놉시스
자동차 정비사 카터(모건 프리먼)는 대학 신입생 시절,
철학교수가 과제로 내주었던 ‘버킷 리스트’를 떠올린다.
하지만 46년이 지난 지금, 죽기 전에 꼭 하고 싶은 일들을 적어보는
‘버킷 리스트’는 잃어버린 꿈이 남긴 쓸쓸한 추억에 불과하다.
재벌 사업가 에드워드(잭 니콜슨)는 돈 안 되는 ‘리스트’ 따위에는 관심 없다.
기껏해야 최고급 커피 맛보는 것 외에 자신이 원하는 게 무엇인지
생각할 수도 없다.
우연히 같은 병실을 쓰게 된 두 남자는 너무나 다른 서로에게서 너무나 중요한 공통점을 발견하게 된다.
‘나는 누구인가’를 정리할 필요가 있다는 것, 얼마 남지 않은 시간 동안
‘하고 싶던 일’을 다 해야겠다는 것! ‘버킷 리스트’를 실행하기 위해
두 사람은 병원을 뛰쳐나가 여행길에 오른다.
[......세렝게티에서 사냥하기,문신하기,카레이싱과 스카이 다이빙,
눈물 날 때까지 웃어 보기,가장 아름다운 소녀와 키스하기,
화장한 재를 깡통에 담아 경관 좋은 곳에 두기......]
목록을 지워나가기도 하고 더해 가기도 하면서 두 사람은 많은 것을 나누게 된다.
인생의 기쁨, 삶의 의미, 웃음, 통찰, 감동, 우정까지….
개인적인소견
노장들의 박스오피스 공습이라는 말일 정도로 그야말로 반가운 얼굴들입니다.
두 주연 배우인 잭 니콜슨이나 모건 프리먼은 두말 할 나위도 없으며,
감독인 롭 라이너 또한 할리우드의 노장 감독들 중 한명입니다.
잭 니콜슨이 올해 우리나라 나이로 72살이고, 모건 프리먼도 72살,
그나마 감독인 롭 라이너는 약간 젊어서(?) 62살입니다.
세 주요인물의 나이의 합이 2백살을 넘어가는군요. 덜덜;;;
나이 든, 그것도 죽음을 앞두고 있는 이들을 주인공으로 내세웠다는 점에서
영화는 자칫하면 우중충할 수도 있는 위험요서를 안고 출발했지만
인생의 의미에 대해 생각하게 만드는 내용들 사이사이 너무도 심오해지려는 찰나마다 웃음보를 터뜨릴법한 부분들이 등장해 울 겨를이 없을 정도로
영화는 흥겨웠습니다 뭐 그렇다고 마냥 코믹했던 것만도 아님
"미녀와의 키스"라는 말도 안되는(?) 소원을 리스트에서 지워나가는 에드워드의 모습을 보면 입가엔 웃음과 감탄사가 나오더군요 ㅎㅎ
처음엔 지루할거라 예상을 했지만 정말 유명한 잭 니콜슨(에드워드 콜),
모간 프리먼(카터 챔버스) 두분이 나온다기에 걍 볼까 했는데 생각과 다르게 이건 저에게 많은 생각과 여운을 남겨준 베스트영화가 되버렸네요..
죽음의 앞에서 우리가 느끼는감정 그냥 지금의 현실에서 한탄만 하고있기보단 자그마한것이라도 할수있을때 말로써만 끝나는것이 아닌 행동으로 옮겨서 실천을 해낼수 있는것이야말로 이 영화를 보고 느낀 저의 견해라고 할까요..
사실 글을 잘못써서 딱히 어색한글이 될수도 있지만
제가 말하고자 하는결론은 유쾌한 인생을 바라기보단 내가 유쾌한 인생을만들어 가고싶다에요..^^ㅎㅎ
이 영화는 머랄까 인생을 어떻해 마무리를 짓는지를 알게해주면서
감동을 주는 영화같네요 ㅎㅎ 머 나름대로의 생각이지만 ㅎㅎ
★ 꼭 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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