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패션니스트 이들이 원하는 스탈일은 자연스러움이다!! “자연스럽게 해주세요~” “미용실 갔다 온것 처럼은 싫어요.” 요즘 살롱에서 근무 하면서 가장 많이 듣는 말들 중 하나인 것 같다. 방송인들 마져 쇼프로 그리고 드라마 촬영을 하면서까지 이렇게 내추럴한 스탈일을 추구하는 일이 많이 늘어났다. 그만큼 이들이 진정한 스타일과 세련미를 알아 가는 것이 아닐까!! 그럼 이번 트렌드 제시는 이러한 자연스러운 스타일중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세미업의 일부인 ‘내추럴 세미업 포니테일’에 대하여 알아보자!!
cut 2008 s/s 트렌드인 선명한 라인의 컷에서 층없이 가벼운 질감을 내는 컷 아주 잘 맞는 컷이다. 여기에 포인트를 살린다면 얼굴 라인과 목선을 내려줄 수 있는 일명:더듬이 가 포인트 적으로 필요하다.
perm 자연스러운 셋팅 펌 또는 컬 강하게 풍성한 레트로 스타일에 펌도 직접 자연스럽게 묶을 수 있게 도와준다.
color 에쉬계열의 밝은 컬러와 초코릿톤의 컬러가 머리결을 고르게 보이면서 부드러운 인상을 가져다 준다. 그리고 블랙톤의 머리 보단 내추럴한 텍스처감을 표현하기 도움을 준다.
Styling 자연스러운 묶음 머리의 제일 중요한 포인트는 자연스러운 결에 있다. 짧은 머리기장을 묶을 경우 빠져나오는 머리를 부분적으로 핀으로 자연스럽게 정리해준다. 미디움과 롱의 기장은 자연스럽게 묶은 머리를 마무리하는 것이 포인트인데 느슨하게 두, 세번 돌려 묶거나 삔을 꽂아 주는데 여기서 또 하나의 포인트는 묶는 위치의 높이는 높지 않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요즘 주 5일제와 웰빙 생활이 유행이 되는 이때 진정한 패션니스트가 되시길 바랍니다.
2. 웨이트 숏컷
2007년의 짧은컷과 층이 많은 컷의 강세에 뒤이어 같은 느낌의 컷트지만 전체적으로 2008년의 새로운 모티브인 무거운 느낌의 숏커트 단발이 유행 할 전망이다. 스타일은 자연스럽게 펌을 하여 여성스러움을 한층 더 표현한 스타일이다.
Cut 전체적으로 커트 느낌이지만 옆라인과 뒷라인이 연결되는 것이 제일 큰 특징이다. 언더커트와 블록커트으로 무게감도 유지되면서 가벼움까지 주어 커트를 해야한다. 옆과 뒤가 연결되지만 귀가 약간 보이게 커트를 함으로서 무거운 느낌의 답답함을 덜어준다. 전체적으로 텍스춰를 약간씩 줘서 움직임까지 표현해준다.
Perm 전반적으로 볼륨매직이나 롤스트레이트 로 웨이브가 없이 깨끗한 느낌으로 펌을 해주어서 커트 느낌을 최대한 살려주는 것이 좋으며 귀엽거나 여성스런 느낌을 강조할 경우 디자인펌으로 부분적으로 웨이브를 살짝 넣어주는 방법이다.
Color 전체적으로 올해 유행컬러 흐름에 맞추어서 밝은 느낌의 골드브라운으로 해주면 화사해보이고 투톤컬러로 표현해 주어서 컬러도 살려주고 커트 라인도 컬러와 매치가 잘될 수 있게 해주는 것도 방법이다.
Styling 샴푸 후 타올 드라이를 하며 워터왁스로 젖은듯한 시원한 느낌을 연출해준다. 볼륨이 많이 살지 않을 정도로 모발을 구겨가며 드라이한 후에 왁스로 프리하게 스타일을 해주는 것도 자연스런 느낌을 주는데 좋은 방법이다.
3. 미디엄 러블리 스타일
2008년 SS는 적당한 볼륨과 내추럴한 C컬과 S컬이 어우러지면서 동안의 느낌을 주는 미디움기장에 단발의 대세가 이어질 것이다.
cut 층을 적게주어 가벼운 느낌보다는 Blunt cut을 하여 깨끗하고 단아한 느낌으로 cut을 한다.
perm 생머리일 경우엔 롤 스트레이트 느낌에 굵은 웨이브를 넣거나 곱슬인 경우엔 볼륨매직과 디지털 펌, 셋팅펌으로 생머리를 만들어 주면서 C컬과 S컬을 넣어준다.
color 블랙보다는 다크브라운이나 다크 마호가니로 Blunt cut의 단차가 없는 느낌과 만나면 더욱 세련된 느낌이 연출된다.
styling 타올드라이 후 모발에 맞는 에센스를 바르고 결대로만 건조하여 주면 더욱 자연스러움이 살아난다.
여성 헤어 스타일링 모음
1. 내츄럴 세미업 포니테일
2008 패션니스트 이들이 원하는 스탈일은 자연스러움이다!!
“자연스럽게 해주세요~” “미용실 갔다 온것 처럼은 싫어요.” 요즘 살롱에서 근무 하면서 가장 많이 듣는 말들 중 하나인 것 같다.
방송인들 마져 쇼프로 그리고 드라마 촬영을 하면서까지 이렇게 내추럴한 스탈일을 추구하는 일이 많이 늘어났다.
그만큼 이들이 진정한 스타일과 세련미를 알아 가는 것이 아닐까!!
그럼 이번 트렌드 제시는 이러한 자연스러운 스타일중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세미업의 일부인 ‘내추럴 세미업 포니테일’에 대하여 알아보자!!
cut
2008 s/s 트렌드인 선명한 라인의 컷에서 층없이 가벼운 질감을 내는 컷 아주 잘 맞는 컷이다. 여기에 포인트를 살린다면 얼굴 라인과 목선을 내려줄 수 있는 일명:더듬이 가 포인트 적으로 필요하다.
perm
자연스러운 셋팅 펌 또는 컬 강하게 풍성한 레트로 스타일에 펌도 직접 자연스럽게 묶을 수 있게 도와준다.
color
에쉬계열의 밝은 컬러와 초코릿톤의 컬러가 머리결을 고르게 보이면서 부드러운 인상을 가져다 준다. 그리고 블랙톤의 머리 보단 내추럴한 텍스처감을 표현하기 도움을 준다.
Styling
자연스러운 묶음 머리의 제일 중요한 포인트는 자연스러운 결에 있다. 짧은 머리기장을 묶을 경우 빠져나오는 머리를 부분적으로 핀으로 자연스럽게 정리해준다.
미디움과 롱의 기장은 자연스럽게 묶은 머리를 마무리하는 것이 포인트인데 느슨하게 두, 세번 돌려 묶거나 삔을 꽂아 주는데 여기서 또 하나의 포인트는 묶는 위치의 높이는 높지 않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요즘 주 5일제와 웰빙 생활이 유행이 되는 이때 진정한 패션니스트가 되시길 바랍니다.
2. 웨이트 숏컷
2007년의 짧은컷과 층이 많은 컷의 강세에 뒤이어 같은 느낌의 컷트지만 전체적으로 2008년의 새로운 모티브인 무거운 느낌의 숏커트 단발이 유행 할 전망이다.
스타일은 자연스럽게 펌을 하여 여성스러움을 한층 더 표현한 스타일이다.
Cut
전체적으로 커트 느낌이지만 옆라인과 뒷라인이 연결되는 것이 제일 큰 특징이다.
언더커트와 블록커트으로 무게감도 유지되면서 가벼움까지 주어 커트를 해야한다.
옆과 뒤가 연결되지만 귀가 약간 보이게 커트를 함으로서 무거운 느낌의 답답함을
덜어준다.
전체적으로 텍스춰를 약간씩 줘서 움직임까지 표현해준다.
Perm
전반적으로 볼륨매직이나 롤스트레이트 로 웨이브가 없이 깨끗한 느낌으로 펌을 해주어서 커트 느낌을 최대한 살려주는 것이 좋으며 귀엽거나 여성스런 느낌을 강조할 경우 디자인펌으로 부분적으로 웨이브를 살짝 넣어주는 방법이다.
Color
전체적으로 올해 유행컬러 흐름에 맞추어서 밝은 느낌의 골드브라운으로 해주면 화사해보이고 투톤컬러로 표현해 주어서 컬러도 살려주고 커트 라인도 컬러와 매치가 잘될 수 있게 해주는 것도 방법이다.
Styling
샴푸 후 타올 드라이를 하며 워터왁스로 젖은듯한 시원한 느낌을 연출해준다.
볼륨이 많이 살지 않을 정도로 모발을 구겨가며 드라이한 후에 왁스로 프리하게 스타일을 해주는 것도 자연스런 느낌을 주는데 좋은 방법이다.
3. 미디엄 러블리 스타일
2008년 SS는 적당한 볼륨과 내추럴한 C컬과 S컬이 어우러지면서 동안의 느낌을 주는 미디움기장에 단발의 대세가 이어질 것이다.
cut
층을 적게주어 가벼운 느낌보다는 Blunt cut을 하여 깨끗하고 단아한 느낌으로 cut을 한다.
perm
생머리일 경우엔 롤 스트레이트 느낌에 굵은 웨이브를 넣거나 곱슬인 경우엔 볼륨매직과 디지털 펌, 셋팅펌으로 생머리를 만들어 주면서 C컬과 S컬을 넣어준다.
color
블랙보다는 다크브라운이나 다크 마호가니로 Blunt cut의 단차가 없는 느낌과 만나면 더욱 세련된 느낌이 연출된다.
styling
타올드라이 후 모발에 맞는 에센스를 바르고 결대로만 건조하여 주면 더욱 자연스러움이 살아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