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고도 진정 민주국가라고 할 수 있는건지.그러고도 민주시민이라고 할 수 있는건지. MB가 이상한 정책을 많이 핀다고 해도.자기들 손으로 뽑아놓고 이렇게 금방 탄핵이니 뒤짚어 엎네 하는거 보면 뭔가 우리나라는 한참 멀었다는 생각이 든다.다른 나라도 그런건지 아니면 원래 민주주의란게 그래도 되는건지는 잘 모르겠지만.그냥 깜냥에 생각해보면 역시 그렇지는 않을것같다.아무리 생각해도 아닌 것 같은 사람이 뽑혔다고 하더라도.어쨋거나 국민 한사람 한사람에게 물어봐서 뽑은건데.그저 한표 아무한테나 던지면 되는 것 마냥 투표 한장의 기회를 날려버리곤.자신이 날린 표에 대한 책임은 회피하고 그저 지금 뽑힌 대통령 무너트리기에만 신나게 달려드니...아. 그렇게 해서 새 정부를 무너트리는게 자신의 손으로 뽑은 잘못된 대통령에 대한 책임을 지는것이라 생각하는걸까? ㅡㅡ; 어제 촛불시위 사태만 해도 그렇다.왜 탄핵탄핵 외치는 이들을 졸졸 따라가는가.탄핵을 위한 시위였나? 아니면 정부의 잘못된 정책에 대한 거부권을 행사하는 시위였나.왜 아무도 나서서 탄핵을 외치는 깃발부대를 제재하지 못하였나.그저 앞에서 신나게 외쳐주며 이끌어주니 덩달아 신나서 졸졸 따라가면 되나?탄핵을 외치는 이들을 따라가는 순간 그 행렬은 정당성을 잃은 쿠테타로 밖에 안보인다.명분이 있든 정당성이 있든 없는 그저 시민들이 거리로 나오는거면 정부는 두 손놓고 보고만 있어야하나?거리로 나와 도로를 점거하고 다른 시민들에게 불편을 주건말건 절대 제재하지 말고 그저 보고만 있어야하나?무슨 사건이 폭력을 부르는 시발점이 됐을지는 모르겠지만.폭력은 무조건 나쁘다 라고 외치시는 분들 중에도 확 돌아서 전경들을 공격한 사람이 있을것같다.애들 싸움도 아니고 선빵날린게 어느쪽인가가 뭘 중요하나. 서로 싸운게 중요한거지. 에라 난 사실 잘 모르겠지만.그저 투표때까지는 아무 생각없이 그저 정당만 보고 아니면 진지한 생각없이 아무한테나 한표 던지다가이제와서 '자신'한테 손해가 올 것 같으니 이것저것 알아보고 파헤치면서 정부의 정당성을 깨트리려하는 모습이 좋게 보이진 않는다.이러면 분명히 그렇다고 가만히 있으란 말이냐~ 뭐 이런 리플 달릴텐데.그러니까 알아서들 하시라고.나는 근데 맘에 안들어서 같이 못하겠다고.이정도로 이해해주시면 되겠다. -요즘 자꾸 시위에 참여하라는 목소리가 들려서 한번 써봤음.나는 MB가 재임을 노린다거나, 혹은 진짜로 나라가 망하기 일보 직전이 되면...생각해보려나. 66
이젠 뭐 여차하면 탄핵이냐.
그러고도 진정 민주국가라고 할 수 있는건지.
그러고도 민주시민이라고 할 수 있는건지.
MB가 이상한 정책을 많이 핀다고 해도.
자기들 손으로 뽑아놓고 이렇게 금방 탄핵이니 뒤짚어 엎네 하는거 보면 뭔가 우리나라는 한참 멀었다는 생각이 든다.
다른 나라도 그런건지 아니면 원래 민주주의란게 그래도 되는건지는 잘 모르겠지만.
그냥 깜냥에 생각해보면 역시 그렇지는 않을것같다.
아무리 생각해도 아닌 것 같은 사람이 뽑혔다고 하더라도.
어쨋거나 국민 한사람 한사람에게 물어봐서 뽑은건데.
그저 한표 아무한테나 던지면 되는 것 마냥 투표 한장의 기회를 날려버리곤.
자신이 날린 표에 대한 책임은 회피하고 그저 지금 뽑힌 대통령 무너트리기에만 신나게 달려드니...
아. 그렇게 해서 새 정부를 무너트리는게 자신의 손으로 뽑은 잘못된 대통령에 대한 책임을 지는것이라 생각하는걸까? ㅡㅡ;
어제 촛불시위 사태만 해도 그렇다.
왜 탄핵탄핵 외치는 이들을 졸졸 따라가는가.
탄핵을 위한 시위였나? 아니면 정부의 잘못된 정책에 대한 거부권을 행사하는 시위였나.
왜 아무도 나서서 탄핵을 외치는 깃발부대를 제재하지 못하였나.
그저 앞에서 신나게 외쳐주며 이끌어주니 덩달아 신나서 졸졸 따라가면 되나?
탄핵을 외치는 이들을 따라가는 순간 그 행렬은 정당성을 잃은 쿠테타로 밖에 안보인다.
명분이 있든 정당성이 있든 없는 그저 시민들이 거리로 나오는거면 정부는 두 손놓고 보고만 있어야하나?
거리로 나와 도로를 점거하고 다른 시민들에게 불편을 주건말건 절대 제재하지 말고 그저 보고만 있어야하나?
무슨 사건이 폭력을 부르는 시발점이 됐을지는 모르겠지만.
폭력은 무조건 나쁘다 라고 외치시는 분들 중에도 확 돌아서 전경들을 공격한 사람이 있을것같다.
애들 싸움도 아니고 선빵날린게 어느쪽인가가 뭘 중요하나. 서로 싸운게 중요한거지.
에라 난 사실 잘 모르겠지만.
그저 투표때까지는 아무 생각없이 그저 정당만 보고 아니면 진지한 생각없이 아무한테나 한표 던지다가
이제와서 '자신'한테 손해가 올 것 같으니 이것저것 알아보고 파헤치면서 정부의 정당성을 깨트리려하는 모습이 좋게 보이진 않는다.
이러면 분명히 그렇다고 가만히 있으란 말이냐~ 뭐 이런 리플 달릴텐데.
그러니까 알아서들 하시라고.
나는 근데 맘에 안들어서 같이 못하겠다고.
이정도로 이해해주시면 되겠다.
-요즘 자꾸 시위에 참여하라는 목소리가 들려서 한번 써봤음.
나는 MB가 재임을 노린다거나, 혹은 진짜로 나라가 망하기 일보 직전이 되면...생각해보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