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짝이는 햇살처럼, 산들 바람처럼, 감히 잡아둘 순 없겠지만, 지금이 행복해 더는 바랄 것 없이요 더는 바랄 수도 없어요 To You... 해주고 싶은 일이 참 많아요. 함께 하고픈 일도 천천히 아껴가며, 한걸음 한걸음 25. May.2008 수덕사에서, with U` 1
To You
반짝이는 햇살처럼,
산들 바람처럼,
감히 잡아둘 순 없겠지만,
지금이 행복해
더는 바랄 것 없이요
더는 바랄 수도 없어요
To You...
해주고 싶은 일이 참 많아요.
함께 하고픈 일도
천천히 아껴가며,
한걸음 한걸음
25. May.2008
수덕사에서, with 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