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에 새벽 2시까지 멀뚱 멀뚱하다가 잠을 청하로 방으로갔다. 방문을 여는 순간 캄캄한 어둠과 허전함...밀려오는 외로움이 밀려갔다 밀려오는 파도소리첨럼 쏴앆~ 나의 마음속 깊이 다가왔다. 가장신속한 방법으로 방문을 닫고, 다이버하우스님 방을 처들어갔다..ㅋㅋ 오랜만에 동침이였다.. 몇년만인지... 이렇게 늦은 3시가 다되어서야 다이버하우스님의 코골이 노래에 박자을 마추어 잠이들었다... 따르릉~ 따르릉~ ㅡㅡ; 알람소리다 !! 나을 깨운다.... 눈을 비비며 시간을 본다... 허걱!!! 시간은 8시을 가르키고 있다. 늦었다... 오전일찍있을 다이빙 준비을 해야하는데... 눈을비비며 다이빙 준비을 마추고 오늘에 포인트 KAL 호텔 앞바다 풍덩하로 가기위해 서귀포항으로 고고씽~ 영차영차!! 덜거덕!! 텅텅 공기통 포함하여 장비을 배로 온기며 준비운동을 마치고 10:59분 뜨리 ,투 , 원 입수 풍덩!!!! 오케? ^^ 바다에 내 몸을 던졌다.. ㅋ 날씨 흐리고 비가오며 수중시야는 약5m 최대수심18.3m 다이빙시간 23분 수온은18도 수면휴식 40분 출현한 수중친구들: 달고기, 라이온피쉬 ,보라성게, 소라 ,연산호군락,쥐치,놀래기, 거북복어 , 갯민숭달팽이등등.. 3명에 여성다이버와 함께하였다.. 하강하기 시작하여 330도 방향으로 이동 10분정도가 지날때쯤 다이버 한명의 공기통이 빠졌다 ㅡㅡ;;; 아이쿵!! 공기통을 다시 결합해주고 반가운 수중친구들과 인사하며 거북복어 한마리가 나에손바닥 안으로 들어왔다... 가볍게 어루만저주면 서 함께 다이빙하는 다이버들에게 넘겨주며 서로 한번씩 쓰다듬고 이뻐라해주고 집으로 돌려보내주었다... 아직 어린 거북복어였다... 엄마가 집에서 기달리는걸 아는지 후다닥 !! 귀엽게 사라졌다.... 얼마쯤 갔을까~ 하얀 갯민숭달팽이친구가 더듬이 세우며 텔레파쉬을 보낸 다... 가볍게 잉크한번해주고 가는 센스을 보여주며 지나첫다... 다이빙 시작 20분쯤 되었을까 다른 여성다이버가 다리에 쥐가난듯하다.. 다리을 풀어주어도 좋아지질 않는단다 ㅡㅡ^ 아쉽지만 1회다이빙은 여기에서 마무리 지어야했다... 상승하고 보트가 올때까지 다리을 풀어 주었다... 휴~ 사실 처음 입수할때부터 약간 불안했던 분이다.. ㅡㅡ;;; 멀미에, 마스크 물들어오며, 경련까지... 보트가 오고 수면휴식 취하고 2회 다이빙 시작한다. 입수 12:20 수중시야 약10m 수온 17도 다이빙시간 43분 최대수심 17.9m 수중친구 1회다이빙과 상동 , 홍삼, 수주병등ㅡㅡ; 이번에는 숲섬을 끼고 KAL 호텔 과 정방폭포을 사이에 두며 90도 방향으로 다이빙 게획을 잡았다. 입수는 공중제비 한바퀴 ㅡㅡ; 돌고 풍덩 !! 허걱 ㅡㅡ^ 마스크가 벗겨젓다... 이런 앗!! 챙피하다... 처음에는 그냥 안전입수 할려했는데 파도로인해 배가 흔들리며 균형을 일었다 . 쩝 ㅡㅡ마스크을 찾으려 주변을 보았다 이런 ㅡㅡ; 그런데 미리 입수헤있던 밀크님이 친절하게도 마스크 잡아주었다. 휴~ 밀크님 감사합니다.^^ 하강하자마자 17.9 점자적으로 언덕을 타고 오르면서 수심을 줄여가는 포인트다 연산호 군락과 멸치때들 말미잘 사이에 흰동가리가 있거니 생가하고 한참을 찾았는데 기대했던 흰동가리는 보지못했다... 내친구 흰동가리 보고싶엇는데...샛별돔도 날씨가 조금더 따뜻해져야 우리 수 중친구들을 다양하게 만날수 있을것 같다 약 30분여쯤 이동하였을까 해변이 가까이 왔다는듯 해변으 모래들이 물결모양으로 춤을 추고 있어다 수심은 약 7미터 조금더 이동하여 5미터 지점에서 안정정지을 시작하고 다이빙을 끝냈다.. 다이빙에 함께하신 모든분들 수고많으셨습니다. 항상 신비로운 바다여행 여러분 모두모두 고고씽~
[횬민이의 좌충우돌 다이빙후기]제주도 서귀포 KAL호텔앞 보트다이빙
방문을 여는 순간 캄캄한 어둠과 허전함...밀려오는 외로움이 밀려갔다 밀려오는 파도소리첨럼 쏴앆~ 나의 마음속 깊이 다가왔다.
가장신속한 방법으로 방문을 닫고, 다이버하우스님 방을 처들어갔다..ㅋㅋ 오랜만에 동침이였다.. 몇년만인지...
이렇게 늦은 3시가 다되어서야 다이버하우스님의 코골이 노래에 박자을 마추어 잠이들었다...
따르릉~ 따르릉~ ㅡㅡ; 알람소리다 !! 나을 깨운다.... 눈을 비비며 시간을 본다... 허걱!!! 시간은 8시을 가르키고 있다.
늦었다... 오전일찍있을 다이빙 준비을 해야하는데...
눈을비비며 다이빙 준비을 마추고 오늘에 포인트 KAL 호텔 앞바다 풍덩하로 가기위해 서귀포항으로 고고씽~
영차영차!! 덜거덕!! 텅텅 공기통 포함하여 장비을 배로 온기며 준비운동을 마치고
10:59분 뜨리 ,투 , 원 입수 풍덩!!!! 오케? ^^
바다에 내 몸을 던졌다.. ㅋ 날씨 흐리고 비가오며 수중시야는 약5m 최대수심18.3m 다이빙시간 23분 수온은18도 수면휴식 40분
출현한 수중친구들: 달고기, 라이온피쉬 ,보라성게, 소라 ,연산호군락,쥐치,놀래기, 거북복어 , 갯민숭달팽이등등..
3명에 여성다이버와 함께하였다.. 하강하기 시작하여 330도 방향으로 이동 10분정도가 지날때쯤 다이버 한명의 공기통이 빠졌다 ㅡㅡ;;;
아이쿵!! 공기통을 다시 결합해주고 반가운 수중친구들과 인사하며 거북복어 한마리가 나에손바닥 안으로 들어왔다... 가볍게 어루만저주면
서 함께 다이빙하는 다이버들에게 넘겨주며 서로 한번씩 쓰다듬고 이뻐라해주고 집으로 돌려보내주었다... 아직 어린 거북복어였다...
엄마가 집에서 기달리는걸 아는지 후다닥 !! 귀엽게 사라졌다.... 얼마쯤 갔을까~ 하얀 갯민숭달팽이친구가 더듬이 세우며 텔레파쉬을 보낸
다... 가볍게 잉크한번해주고 가는 센스을 보여주며 지나첫다... 다이빙 시작 20분쯤 되었을까 다른 여성다이버가 다리에 쥐가난듯하다..
다리을 풀어주어도 좋아지질 않는단다 ㅡㅡ^ 아쉽지만 1회다이빙은 여기에서 마무리 지어야했다... 상승하고 보트가 올때까지 다리을 풀어
주었다... 휴~ 사실 처음 입수할때부터 약간 불안했던 분이다.. ㅡㅡ;;;
멀미에, 마스크 물들어오며, 경련까지... 보트가 오고 수면휴식 취하고 2회 다이빙 시작한다.
입수 12:20 수중시야 약10m 수온 17도 다이빙시간 43분 최대수심 17.9m
수중친구 1회다이빙과 상동 , 홍삼, 수주병등ㅡㅡ;
이번에는 숲섬을 끼고 KAL 호텔 과 정방폭포을 사이에 두며 90도 방향으로 다이빙 게획을 잡았다.
입수는 공중제비 한바퀴 ㅡㅡ; 돌고 풍덩 !! 허걱 ㅡㅡ^ 마스크가 벗겨젓다... 이런 앗!! 챙피하다... 처음에는 그냥 안전입수 할려했는데
파도로인해 배가 흔들리며 균형을 일었다 . 쩝 ㅡㅡ마스크을 찾으려 주변을 보았다 이런 ㅡㅡ; 그런데 미리 입수헤있던 밀크님이 친절하게도
마스크 잡아주었다. 휴~ 밀크님 감사합니다.^^
하강하자마자 17.9 점자적으로 언덕을 타고 오르면서 수심을 줄여가는 포인트다 연산호 군락과 멸치때들 말미잘 사이에 흰동가리가 있거니
생가하고 한참을 찾았는데 기대했던 흰동가리는 보지못했다... 내친구 흰동가리 보고싶엇는데...샛별돔도 날씨가 조금더 따뜻해져야 우리 수
중친구들을 다양하게 만날수 있을것 같다
약 30분여쯤 이동하였을까 해변이 가까이 왔다는듯 해변으 모래들이 물결모양으로 춤을 추고 있어다 수심은 약 7미터
조금더 이동하여 5미터 지점에서 안정정지을 시작하고 다이빙을 끝냈다..
다이빙에 함께하신 모든분들 수고많으셨습니다.
항상 신비로운 바다여행 여러분 모두모두 고고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