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 마우스 위에 뭘 떨어뜨렸더니 퓽!날아가버렸네요...내용이. 저는 지 엄마 말씀이라면 이게 맞는지 저게 맞는지 재보지도 못하고 (똥인지,오줌인지... 물불 못가리는) 마눌과 시엄니 사이에 사소한 언쟁하나 해결해 주지도 못하고 지 엄마말씀이 하늘에서 내려주는 말씀인양 떠받드는 남편들 단지,연장자라는 이유로,지 엄니라는 이유로 지 엄마말씀만 맞다고 맞장구치는 남자들은 이번일 보고 똑똑히 느껴야 합니다. 며늘앞에선 천하에 없는 호인인척 하면서도 아들만 없으면 올가미의 시엄니 같은 사람으로 변하는 시엄니 세상에 존재한다는거 알아야지요. 아주 간혹 이 게시판에서 시엄니보다 더 답답한 남편들보면 속이 터지기에 한마디 던집니다. 시현님께 겨냥한건 아닙니다... 참고로 울남편 이번일 보여줬더니 어지간하다나 뭐라나 (간밤에 썼다가 이제와서 실수한건 없나..하고 보다 내용이 지워졌네요.지송...)
아니요.
ㅎㅎ 마우스 위에 뭘 떨어뜨렸더니 퓽!날아가버렸네요...내용이.
저는 지 엄마 말씀이라면
이게 맞는지 저게 맞는지 재보지도 못하고
(똥인지,오줌인지... 물불 못가리는)
마눌과 시엄니 사이에
사소한 언쟁하나 해결해 주지도 못하고
지 엄마말씀이 하늘에서 내려주는 말씀인양 떠받드는 남편들
단지,연장자라는 이유로,지 엄니라는 이유로
지 엄마말씀만 맞다고 맞장구치는 남자들은
이번일 보고 똑똑히 느껴야 합니다.
며늘앞에선 천하에 없는 호인인척 하면서도
아들만 없으면 올가미의 시엄니 같은 사람으로 변하는 시엄니
세상에 존재한다는거 알아야지요.
아주 간혹 이 게시판에서 시엄니보다 더 답답한 남편들보면 속이 터지기에 한마디 던집니다.
시현님께 겨냥한건 아닙니다...
참고로 울남편 이번일 보여줬더니
어지간하다나 뭐라나
(간밤에 썼다가 이제와서 실수한건 없나..하고 보다 내용이 지워졌네요.지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