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에서는 5월 24일 촛불집회 과잉 진압 없었다고 보도하였지만 촛불집회에서 있던 사람들이 청와대로 행진을 하려고 한 것이 큰 잘못일까요? 평화적인 집회 속에서, 강한 반감이 있던 시민들이 청와대로 방향으로 가면서 어떤 일이 생길지 알 수 없으니까, 경찰력 동원한 것 이해합니다.
그러나 언론에서의 보도와는 다르게 수많은 경찰력 동원해서 마구잡이식으로 연행하는 모습들이 많이 보였습니다. 물대포 동원하고, 무리 지은 여자들은 여경들이 연행하고, 몇 사람은 길에서 쓰러지거나 넘어지고, 경찰과 시민들 서로 엉키어서 몸싸움이 심하더군요. 과잉진압이 맞다! 동의 할 수 있는 네티즌들의 동영상들 정말 많이 올라왔습니다.
미국의 강력한 로비와 소비자가 안 먹으면 된다는 현정부와 대통령의 시장논리에
따라서 들어오게 될 미국이 생산한 소고기... 광우병을 떠나서도 문제는 끝이 없습니다.
그 싸구려 늙은 암소고기 덩어리가 허술한 유통 관리 시스템을 벗어나면
곧, 비싼 한우로 바뀌어서 시중에 유통 되지 않을까?
정말 걱정하고 있습니다.
수입 재협상 불가능하다고 말씀 하면서 이명박 대통령은
직접 국민에게 사과문을 발표 했지만,
불안하기만 한 국민들에게는 조금도 도움이 되지 않았고,
오히려 감정만 상하게 한 시점에서 일부 지역구 행사장에
대통령이 참석한다고 국회에서 중요 안건을 처리해야 할 장관들이...
개인 회사 임직원 나드리 식으로 몰려다니는 것,
정말 한심하다는 생각이 들었고,
미래의 젊은 세대에게 부끄러운 생각이 들었습니다.
광우병은 근거 없는 괴담이라고 끝까지 국민을 속이려고 하면서 성립시켰는데,
자유무역협상은 무엇이라고 설명을 할까요?
FTA 자본금 풍족한 미국에서 제약 조건 없이 투자를 한다면 여러 가지 면에서 많은 이익이 생길 것 같은 "자유무역협상" 한국은 미국에게 팔 수 있는 것이 얼마나 많이 있는 것입니까?
한국의 주력 상품인 자동차는 협상과 동시에 관세철폐 라고 되어 있고, 그외 농업,수산물,서비스에 이르기까지 협상 문구를 살펴보았지만, 모든 시장의 개방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 같은데...
대기업에 의하여 중소기업의 이익이 줄고, 힘없는 중소기업들이 망하는 원리처럼, 값이 싸고 좋다는 이유에서 미국 제품이 판을 치고 나면, 그나마 몇 안 되는 국내기업은 살아남지 못할 것이며, 그 다음에는 한국에서 석유가 나와서 석유를 팔 것입니까? 먹을 것이 풍족해서 먹을 것을 팔 수 있겠습니까? 몇가지 판매상품이 있지만, 한계에 이르게 될 것으로 생각듭니다.이미 소득격차가 있기 때문에 지금도 많이 힘들지만... 자유무역협상 이후 한국의 모든 시장을 잠식한 미국인들의 가격경쟁은 어떻게 대처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 의문입니다.
현재까지는 중국제품들 질적으로 나쁘다고 하지만, 곧 그들이 짝퉁 만들던 기술력으로 제대로 된 제품 만들어낼 수 있을 것입니다.
일시적으로 효과를 볼 수 있을지 몰라도 시간이 흐르면서 결국, 고소득의 자본력을 가진 미국인들에 의하여 한국의 모든 경제권이 흔들리게 될 FTA에 대하여 반대합니다. 힘을 모아도 부족한 지금 시기에 지역감정 내세우는 사람들이 분명하게 존재 한다는 것이 싫고, 소고기 협상은 잘 못했지만, 전면 거부 할 수만은 없었던 힘이 없는 나라에서 정부의 입장을 배려하고 있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대통령 탄핵까지 외치면서 아우성 치고 싶지는 않지만, 이대로 흘러가는 것을 가만히 보고 있을 수는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망가질 때로 망가진 경제는 급하게 살릴 수 있는 것 아닙니다.
대선 공략에서 경제를 살리기로 했다고 그것을 믿고 찍는 국민들이 어리석게 보였지만, 삶이 얼마나 힘이 들면 이런 믿음이라도 가질까?
비리가 많이 있는 사람들이 정치를 해도 돈만 잘 벌 수 있다면 좋다는 생각을 하게 되는 것에 대하여 슬프다는 생각 많이 하였습니다.
제발 18대 국회의원들과 현 대통령 임기동안 4개의 강바닥을 파내는 것과 일부 부자들을 위한 정치와 모든 것을 탁상공론으로 밀어부친 뒤에 아니면 말고? 식으로 불안한 정치하지 말고 한번만이라도 제대로 국민을 위한 국민에 의한 정치를 하기 바랍니다.
한국 보다 먼저 자유무역 협상 했던 나라들... 케나다.. 맥시코..이미 후회하는 곳 많습니다. 모든 것이 그렇지만... 잃어버린 다음에 찾을 수 없는 것이 국민의 자유와 권리라고 생각됩니다.
정부는 다른 나라로 부터 자국민의 자유와 권리를 지켜주어야 하는 의무가 있다는 것을 명심하길 바랍니다. 대한민국이 아무리 힘이 없고 작은 나라이며 현재는 세계 공동화 시대라고 해도 한국은 미국인에 의하여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기억해주십시요.
2008년 한국정부의 소고기수입 협상은 최악이었으며, 현실적으로 소고기 수입보다 더욱 위험할 수 있는 FTA를 가볍게 취급 하는 것에 정말 화가 납니다.
2008년 촛불집회... 그리고 FTA
언론에서는 5월 24일 촛불집회 과잉 진압 없었다고 보도하였지만 촛불집회에서 있던 사람들이 청와대로 행진을 하려고 한 것이 큰 잘못일까요? 평화적인 집회 속에서, 강한 반감이 있던 시민들이 청와대로 방향으로 가면서 어떤 일이 생길지 알 수 없으니까, 경찰력 동원한 것 이해합니다.
그러나 언론에서의 보도와는 다르게 수많은 경찰력 동원해서 마구잡이식으로 연행하는 모습들이 많이 보였습니다. 물대포 동원하고, 무리 지은 여자들은 여경들이 연행하고, 몇 사람은 길에서 쓰러지거나 넘어지고, 경찰과 시민들 서로 엉키어서 몸싸움이 심하더군요. 과잉진압이 맞다! 동의 할 수 있는 네티즌들의 동영상들 정말 많이 올라왔습니다.
미국의 강력한 로비와 소비자가 안 먹으면 된다는 현정부와 대통령의 시장논리에
따라서 들어오게 될 미국이 생산한 소고기... 광우병을 떠나서도 문제는 끝이 없습니다.
그 싸구려 늙은 암소고기 덩어리가 허술한 유통 관리 시스템을 벗어나면
곧, 비싼 한우로 바뀌어서 시중에 유통 되지 않을까?
정말 걱정하고 있습니다.
수입 재협상 불가능하다고 말씀 하면서 이명박 대통령은
직접 국민에게 사과문을 발표 했지만,
불안하기만 한 국민들에게는 조금도 도움이 되지 않았고,
오히려 감정만 상하게 한 시점에서 일부 지역구 행사장에
대통령이 참석한다고 국회에서 중요 안건을 처리해야 할 장관들이...
개인 회사 임직원 나드리 식으로 몰려다니는 것,
정말 한심하다는 생각이 들었고,
미래의 젊은 세대에게 부끄러운 생각이 들었습니다.
광우병은 근거 없는 괴담이라고 끝까지 국민을 속이려고 하면서 성립시켰는데,
자유무역협상은 무엇이라고 설명을 할까요?
FTA 자본금 풍족한 미국에서 제약 조건 없이 투자를 한다면 여러 가지 면에서 많은 이익이 생길 것 같은 "자유무역협상" 한국은 미국에게 팔 수 있는 것이 얼마나 많이 있는 것입니까?
한국의 주력 상품인 자동차는 협상과 동시에 관세철폐 라고 되어 있고, 그외 농업,수산물,서비스에 이르기까지 협상 문구를 살펴보았지만, 모든 시장의 개방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 같은데...
대기업에 의하여 중소기업의 이익이 줄고, 힘없는 중소기업들이 망하는 원리처럼, 값이 싸고 좋다는 이유에서 미국 제품이 판을 치고 나면, 그나마 몇 안 되는 국내기업은 살아남지 못할 것이며, 그 다음에는 한국에서 석유가 나와서 석유를 팔 것입니까? 먹을 것이 풍족해서 먹을 것을 팔 수 있겠습니까? 몇가지 판매상품이 있지만, 한계에 이르게 될 것으로 생각듭니다.이미 소득격차가 있기 때문에 지금도 많이 힘들지만... 자유무역협상 이후 한국의 모든 시장을 잠식한 미국인들의 가격경쟁은 어떻게 대처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 의문입니다.
현재까지는 중국제품들 질적으로 나쁘다고 하지만, 곧 그들이 짝퉁 만들던 기술력으로 제대로 된 제품 만들어낼 수 있을 것입니다.
일시적으로 효과를 볼 수 있을지 몰라도 시간이 흐르면서 결국, 고소득의 자본력을 가진 미국인들에 의하여 한국의 모든 경제권이 흔들리게 될 FTA에 대하여 반대합니다. 힘을 모아도 부족한 지금 시기에 지역감정 내세우는 사람들이 분명하게 존재 한다는 것이 싫고, 소고기 협상은 잘 못했지만, 전면 거부 할 수만은 없었던 힘이 없는 나라에서 정부의 입장을 배려하고 있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대통령 탄핵까지 외치면서 아우성 치고 싶지는 않지만, 이대로 흘러가는 것을 가만히 보고 있을 수는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망가질 때로 망가진 경제는 급하게 살릴 수 있는 것 아닙니다.
대선 공략에서 경제를 살리기로 했다고 그것을 믿고 찍는 국민들이 어리석게 보였지만, 삶이 얼마나 힘이 들면 이런 믿음이라도 가질까?
비리가 많이 있는 사람들이 정치를 해도 돈만 잘 벌 수 있다면 좋다는 생각을 하게 되는 것에 대하여 슬프다는 생각 많이 하였습니다.
제발 18대 국회의원들과 현 대통령 임기동안 4개의 강바닥을 파내는 것과 일부 부자들을 위한 정치와 모든 것을 탁상공론으로 밀어부친 뒤에 아니면 말고? 식으로 불안한 정치하지 말고 한번만이라도 제대로 국민을 위한 국민에 의한 정치를 하기 바랍니다.
한국 보다 먼저 자유무역 협상 했던 나라들... 케나다.. 맥시코..이미 후회하는 곳 많습니다. 모든 것이 그렇지만... 잃어버린 다음에 찾을 수 없는 것이 국민의 자유와 권리라고 생각됩니다.
정부는 다른 나라로 부터 자국민의 자유와 권리를 지켜주어야 하는 의무가 있다는 것을 명심하길 바랍니다. 대한민국이 아무리 힘이 없고 작은 나라이며 현재는 세계 공동화 시대라고 해도 한국은 미국인에 의하여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기억해주십시요.
2008년 한국정부의 소고기수입 협상은 최악이었으며, 현실적으로 소고기 수입보다 더욱 위험할 수 있는 FTA를 가볍게 취급 하는 것에 정말 화가 납니다.
FTA 관련 발표 다양하군요... (투자자 정부제소권편)
1. 투자자 정부제소권 위험성을 주장하는 동영상
http://www.tagstory.com/video/video_post.aspx?media_id=V000183099
2. 투자자 정부제소권은 투자자의 권익보호 관련 뉴스영상
http://news.empas.com/popup/showTV.html?k=20060612n080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