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한사람의 국가의대한 작은소망.

주성용2008.05.27
조회753
가난한사람의 국가의대한 작은소망.

오늘 일하다 새로운 꿈이 하나생겻다.

멍하니 오토바이를 타다보면 많은 생각을 하게된다.

 

그런데 문득 머릿속을 스치는건,

 

왜 가진사람들은 게속가질수 밖에 없고.

그런사람들은 그걸 게속유지 해가면서 살아가는지.

 

없는사람들은 치료비 100만원이 없어서 사람을 떠나보내야하고.

생활비 33만원으로 근근히 살아가는지.

왜 가지지못한집에서 태어난 청소년들이 방황을 하는지.

왜 건달들이 되는지.

왜 사창가에서 몸을 팔고 사는지.

왜 사회의 최고의 약자는 언제나 항상 가난한사람이어야되는지.

왜 살인자가 됬으며, 강도가 되어야만 했는지.

 

잘사는 대한민국에서 먹고살 잘 걱정없는사람들은.

한심하다 느끼겟지. 그사람인생이라 생각하겟지.

 

이모든걸 극복한 가난한사람들은 아주 아주 극소수에 불과하다.

99.9%면 0.1%정도?

 

나머지 99.9%는 다시 가난의 사이클에 돌아간다.

 

이유는 간단하다.

 

국가가 개인 하나하나를 보호한다면.

더 신경써서 보호한다면,되는거다.

 

새는돈 하나 줄여서. 쓸대없이 도로 뒤집고.

쓸대없이 지하도파고. 쓸대없이 대운하,

쓸대없이 하수도공사, 쓸대없이, 가로수정비. 말도안되는것들.

고위공무원, 중간공무원들의 국세의 대한아니한생각.

 

우리나라를 이끌고 나가는 분틀이.

정도를 걷지 못하고.

정당한 말을 해야할때.

자기 이익을 위해, 자기 일신영화를위해 싸우고,

항상,국가와 국민들을위하고 생각해야할떄.

광우병위험이 있는 싸고 질좋은

미국산 30개월이상된

쇠고기의 모든부분을 수입하는도장에 도장찍으실떄.

의료보험 민영화추진하실때.

멀리 시찰핑계로 골프치러가실떄.

멀리 출장핑계로 맛사지 받으러 다니실때.

 

그 30개월이상된 쇠고기를 먹는건 누구인지.

그 의료보험을 가장 필요로하는사람들이 누구인지.

유모차 끌고 박스, 병, 깡통모으러 다니시는 어르신들은 아시는지.

단 한번쯤 돌아봐 준다면, 이 가난한사람들을 위해.

생각해보신다면.

 

국민과 정말 대한민국에서...

하위 30%이하의 사람들의 삶을 아시는지..

 

항상위에게셔서, 말로는 민생경제우선,서민경제우선.

그런데 기름값은 2000원.

그런데 밀가루값 폭등.

그런데 체감경기 최악.

그런데 컵라면값도 예전 650원하던게 1000원.

물가 폭등하면 괴로운건 가진사람들이 아니라.

가난하고 하루하루 내일벌이에 가족들 생계가 달린 사람들이다.

한번쯤 생각해 보셧는지.

 

열심히 일해서 돈벌수 있는사회.

노력하면 정말 웃고 살수있는사회.

가지지 못한사람도 , 정말 사회적 약자라도.

가난한사람도, 힘들게 돈걱정하면서 공부안해도 되게.

가난한사람도, 내일 치료비걱정에 한숨짓지 않는사회.

혼자게시는 할머니 할아버지 내일 걱정안하시게.

가난한 쪽방촌 사람들도 열심히 일하면 미래를 꿈꿀수있는..

그런 직장이 있는사회.

돈없고 힘없는사람들이 가진사람들에게 무시당하지 않는 사회.

 

그런 따뜻한 국가가 된다면.

그런 친근한 국가가 된다면.

 

사창가에서 몸을 팔지않아도,

누구에게 욕을하지않아도,

해치지 않아도, 남의것을 도둑질 하지않아도.

모두 열심히 일해서 돈벌수있다면.자그마한 미래를 꿈꿀수있다면.

국민이 자그마한꿈을꿀떄 그사람의 어깨에 손을올려준다면.

그사람들은 사창가에서 , 도둑질을 하면서 살아갈까?

과연 그럴사람들이 몇이나 될까?

 

가지지 못한사람들에게 한번더 관심과 신경을 써주는 국가.

가진사람들에게는 잘못한일을하면 냉정한 잣대를 겨누는 국가.

 

그런국가를 만드는건 힘든일이 아니다.

 

용기있는 그런분들.

잘못을 잘못이라 말할수 있는분들.

국세를 자기 돈처럼, 10원한장 아끼고 아낄수있는분들.

 

이런분들이 조금만있다면. 대한민국은 좀더 행복해지지 않을까

가난한 사람들도 내일을꿈꾸면서 살수있는.

그런 내일은 해가뜰수있을꺼라는 희망을 가질수있는.

그런 대한민국을 난 꿈꾸고.

그런 대한민국을 원한다.

 

정신들좀 차려주세요.

높은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