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 히무라 켄신

최가은2008.05.27
조회27
[24] 히무라 켄신

 

 

죽는 건 언제든 할 수 있어.

사는 것이야말로 용기다.

 

나도 살아있다.

내가 앗아간 생명들에 용서를 구하기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