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 검심] 히무라 켄신
최가은
2008.05.27
조회
23
멈춰, 더이상의 싸움은..
적도, 아군도,
무의미한 피는 더이상 흘리지 않게 하겠다.
[바람의 검심] 히무라 켄신
멈춰, 더이상의 싸움은..
적도, 아군도,
무의미한 피는 더이상 흘리지 않게 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