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사람들.. 그리워서 못있는 사람이 분명히 있다. 물론 일상 생활에도.. 드라마 같은 일들이 간혹 있을 것이다. 이건 그저그런 드라마같은 인생 중 한 부분 이다.. ------------------------------------------------------------ 한 남자가 있었어.. 한 여자 하고.. 둘은 크리스마스 이브에 만났지.. 첫눈에 서로 반했고, 그래서 둘이 사귀었데.. 둘이 너무 행복해서, 시간 가는줄도 몰랐고, 가끔 하는 산책과 같이 하는 공부도 정말 즐거웠데.. 둘은 학생이었거든.. 그래서 같이 독서실도 가고 그랬지.. 남자는 우표모으는거 좋아했고.. 여자는 인형 모으는게 취미였데.. 서로 생일날이면 좋아하는 선물을 사주곤 했지.. 그렇게 정말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었어. 누가 봐도 잘 어울렸고, 정말 행복해 보인다고, 다들 그랬어.. 그런 시간들이 영원히 계속 되기를 기도하고 또 기도했다더라.. 그런데.. 그들이 만난지 3주년 되던날.. 그날도 크리스마스 이브.. 그날따라 눈이왔어. 정말 기분도 좋았고 햇살도 따스했지.. 그래서, 기분 좋게 데이트 하려고 시내에 나갔었데.. 근데.. 시내에 나갔는데.. 서로 반대편에서 바라보고 있었데.. 건너 가려고 해도 근처에 횡단보도랑 육교가 없었데.. 급한 마음에 남자는 무단횡단을 했었지.. 근데.. 남자는 음악을 듣고 있었어.. 소리 제일 크게 해놓고.. 무단횡단을 하는데 여자가 막 달려 오더니.. 그남자를 밀어 버렸지.. 그 남자는 넘어졌어.. 그리고는 일어나서 그 여자에게 위험하잖아.. 라고 말 하려고.. 그랬는데.. 그 여자는 쓰러져서.. 누워 있었어.. 피를 흘리면서.. 남자는 슬퍼서.. 그자리에 주저 앉아서.. 울었어.. 계속.. 그렇게.. 울다가.. 아직 숨을 쉬는거 같아서.. 업고 병원으로 뛰었어.. 병원 응급실에 눞여 놓고.. 그리고 의사 선생님이 말했어.. 이미 늦었다고.. 그래.. 그래서 그녀를 보내줘야만 했어.. 그때.. 그러지만 않았어도.. 내가.. 그러지만 않았어도.. 그녀는 지금 내옆에 있을텐데.. 그런데.. 이 이야기를 왜 하냐면.. 잊었어.. 그 여자.. 있었다고 믿었어.. 그런데.. 그 여자랑 닮은 여자가 있었어.. 내 주변에.. 처음엔 몰랐는데.. 바보같이 웃는 모습.. 그리고 어리광 부리는듯한 말투.. 행동 하나하나가.. 그 여자랑 겹쳐 보이는거야.. 그래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꿈이라고 믿고 싶었는데.. 자고 또 자도 꿈에서 안께어 지는거야.. 잊어 버렸다고.. 믿었는데.. 근데.. 나 지금 그녀를 사랑 하는거 같아.. 보기만 해도.. 가슴 떨리고.. 가끔 이야기라도 하려면.. 심장이 두근거려.. 눈도 못 마주치는.. 그래.. 그래서.. 이젠.. 어쩌지.. 어떻 해야 될까..
옛날 이야기..
사랑하는 사람들..
그리워서 못있는 사람이 분명히 있다.
물론 일상 생활에도..
드라마 같은 일들이 간혹 있을 것이다.
이건 그저그런 드라마같은 인생 중 한 부분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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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남자가 있었어.. 한 여자 하고..
둘은 크리스마스 이브에 만났지..
첫눈에 서로 반했고, 그래서 둘이 사귀었데..
둘이 너무 행복해서, 시간 가는줄도 몰랐고,
가끔 하는 산책과 같이 하는 공부도 정말 즐거웠데..
둘은 학생이었거든.. 그래서 같이 독서실도 가고 그랬지..
남자는 우표모으는거 좋아했고.. 여자는 인형 모으는게 취미였데..
서로 생일날이면 좋아하는 선물을 사주곤 했지..
그렇게 정말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었어.
누가 봐도 잘 어울렸고, 정말 행복해 보인다고, 다들 그랬어..
그런 시간들이 영원히 계속 되기를 기도하고 또 기도했다더라..
그런데.. 그들이 만난지 3주년 되던날.. 그날도 크리스마스 이브..
그날따라 눈이왔어. 정말 기분도 좋았고 햇살도 따스했지..
그래서, 기분 좋게 데이트 하려고 시내에 나갔었데..
근데.. 시내에 나갔는데.. 서로 반대편에서 바라보고 있었데..
건너 가려고 해도 근처에 횡단보도랑 육교가 없었데..
급한 마음에 남자는 무단횡단을 했었지.. 근데..
남자는 음악을 듣고 있었어.. 소리 제일 크게 해놓고..
무단횡단을 하는데 여자가 막 달려 오더니..
그남자를 밀어 버렸지..
그 남자는 넘어졌어.. 그리고는 일어나서 그 여자에게
위험하잖아.. 라고 말 하려고.. 그랬는데..
그 여자는 쓰러져서.. 누워 있었어..
피를 흘리면서.. 남자는 슬퍼서.. 그자리에 주저 앉아서..
울었어.. 계속.. 그렇게.. 울다가..
아직 숨을 쉬는거 같아서.. 업고 병원으로 뛰었어..
병원 응급실에 눞여 놓고.. 그리고 의사 선생님이 말했어..
이미 늦었다고..
그래.. 그래서 그녀를 보내줘야만 했어..
그때.. 그러지만 않았어도..
내가.. 그러지만 않았어도.. 그녀는 지금 내옆에 있을텐데..
그런데.. 이 이야기를 왜 하냐면..
잊었어.. 그 여자.. 있었다고 믿었어..
그런데.. 그 여자랑 닮은 여자가 있었어..
내 주변에.. 처음엔 몰랐는데.. 바보같이 웃는 모습..
그리고 어리광 부리는듯한 말투.. 행동 하나하나가..
그 여자랑 겹쳐 보이는거야..
그래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꿈이라고 믿고 싶었는데..
자고 또 자도 꿈에서 안께어 지는거야..
잊어 버렸다고.. 믿었는데..
근데.. 나 지금 그녀를 사랑 하는거 같아..
보기만 해도.. 가슴 떨리고.. 가끔 이야기라도 하려면..
심장이 두근거려.. 눈도 못 마주치는..
그래.. 그래서.. 이젠.. 어쩌지..
어떻 해야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