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순자 손칼국수

김동일2008.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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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순자 손칼국수

VJ특공대와 온갖 미디어에 나왔다길래 가보았다.

물가상승으로 인해 3500원이라 들었는데, 4000원이었고, 현금.

칼국수를 보는 순간, 이거다! 생각들고,

먹다보니 어디서 먹어본 듯한 느낌이 나길래,

여의도고등학교 급식 생기기 전에 매점에서 팔던 국수가 떠올랐다.

비슷한 그릇,

비슷한 국물,

비슷한 느낌.

결론은, 새벽의 출출함을 달래줄 수 있는 또 다른 곳 발견!

 

- 남대문(회현역)5번출구에서 남대문시장 6번게이트 앞에 위치.

  무엇을 먹어도 냉면을 준다, 양은 맛배기정도? (무료)

 

08.5.27

@남대문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