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나라가 어디로 치닫는지 도통 감이 잡히질 않는구나. 안으로는 좌파니 우파니 진보니 보수니 바깥으로는 계속 국가경쟁력은 뒤쳐지고 동북아경제에서 점차 멀어지고.. 참 한심하기 짝이 없다. 입에 거품물고 반대만 해대는 국민이나 국민들 어떻게 다룰지 몰라서 무력으로만 진압하는 정부나 대학생으로서 한사람의 시민으로서 정말 답답하다. 싸우기만 하고.. 시민들 말 곧이 대로하면 이나라 5년안에 망할꺼 뻔하다. 그런다 해서 정부말대로 해봤자 길어야 10년. 참..... 멍청하고 답답하고 한심하고 부끄럽고 가슴 아프다. 자기들 주장만 하려고 애쓰는 양쪽. 상대방 주장은 거들떠 보지도 않고 무조건 반박만 하려는 태도, 자신의 잘못이 지적되면 덮기에만 급급한 이 사회 죽도록 답답하다. 좋게 시민 대표단과 정부측 대표단의 토론회를 열도록 여론을 형성한다던지 시민들 내에서 좌파와 우파간 서로 설전을 펼쳐도 되는거고 꼭 치고 박고 싸우고 죽창들고 싸우고 심심하면 촛불들고 나가고 그게 능사던가? 도대체 누구와 싸우려는건가? 또 누구를 위해 싸우는건가? 나라 걱정하려고 한다는말 집어치어라. 당장 니 먹고사는거 힘드니까 그런거겠지 후.. 참으로 답답하다. 자기가 지금 무얼 하는지도 모른채 티비만 보고 나도 해야겠다 라며 생각보다 몸이 더 먼저 뛰쳐나가서 시위하는 꼴이란.. 머리로 생각하는게 아니라 가슴으로 생각하는 이나라 소위 지식인들이나 일단 찔러보고 나중에 덮어버리거나 애써 무시하는 이나라 소위 당국자들이나.. 참 잘돌아간다. 지금은 난국이다. 이나라 5년동안 계속 안으로만 싸운다면 5년안에 망한다. 아니 지금부터 망할 초기단계지. 국가경쟁력이 11위에서 현재 12위로 떨어졌고 세계 GDP순위도 떨어지고 국가 신용도도 계속 떨어지고 국내 빈곤도도 높아지는건 둘째치고 빈부격차는 이미 계속 진행되어오고있고 환율 등락폭때문에 기업들은 환율 눈치만 보고있고 환율을 낮추자는 씨알도 안먹히는 소리나 해대는 사람도 있고 정부는 모든 업무가 마비되서 아무것도 하지못하고 아니 업무를 보더라도 제대로 일처리도 못하고 경찰들은 대부분이 다 집회,시위쪽에 투입되서 정작 필요한 치안유지는 하지도 못하고 이공계 국가경쟁력은 이미 낙후되기 시작한지 오래고 물가는 하늘을 치솟고 유가도 몇달전까지만해도 1400원대였던거 1800원대로 폭등하고 그래도 자기집 앞에 기름나듯 펑펑쓰며 참............. 좌파니 우파니 서로 국회에서 치고박고 싸우고 대학생들은 대학생들끼리 또 나뉘어서 싸우고 지역은 또지역끼리 나뉘어서 싸우고 시민들은 시민들끼리 나뉘어서 싸우고 부모형제도 친구도 둘로 나뉘어서 싸우고 지금은 싸울때가 아니다. 지금은 이 난국을 헤쳐나가는게 우선이다. 이 위기를 극복한 이후에 잘잘못을 따져도 된다. 후....답답할따름이다. 이글 읽고 분명히 욕하는 놈들도 있겠지.. 그러나 내가 너네들한테 묻는다. 쇠고기 수입안하고 무역보복당하고 FTA우리 입맛대로만 하고 관세높여서 국내외 물가는 폭등하고 세계화 되는 이상황에서 우리들만 우리 이익을 찾아서 시대에 역순행하고 북한처럼 문 꼭꼭 닫아 걸고 살자는게 너네들 주장이냐? 다 우리 건강을 위해서? 어떤게 우리 건강을 위한다는 말이냐? 광우병? 나도 그딴거 걸리기싫어. 그러나 지금 당장 취직못하고 결혼도 못하고 비참하게 굶어죽기는 더 싫어. 이제 곧 유가,곡물가,환율 삼박자가 치솟을 테지. 결국 대형 기업들만 살맛나고 일반 서민들은 밥먹기도 힘들때가 올꺼야 이럴때일수록 시민들과 정부가 단합해서 서로 머리를 짜매고 대책을 내놓아야 할 시기에 서로 싸움박질하고 하는 모습이란.. 에효. 대학생되고 나서 취업준비하랴 어학연수 준비하랴 유학준비하랴 연애하랴 아르바이트하랴 동아리활동하랴 과활동하랴 참...... 나도 중학생때 미선이 효순이 장갑차사건때 촛불시위하고 집회도 가고 그랬었는데.. 이놈의 썩어 문드러진 사회가 나를 또한번 주저앉게 만드는구나. ... 제발 ........... 정신좀 차려라 이 내 사랑하는 조국 대한민국아.....237
한심하다. 대한민국 국민들아.
이 나라가 어디로 치닫는지 도통 감이 잡히질 않는구나.
안으로는 좌파니 우파니 진보니 보수니
바깥으로는 계속 국가경쟁력은 뒤쳐지고 동북아경제에서
점차 멀어지고..
참 한심하기 짝이 없다.
입에 거품물고 반대만 해대는 국민이나
국민들 어떻게 다룰지 몰라서 무력으로만 진압하는 정부나
대학생으로서 한사람의 시민으로서 정말 답답하다.
싸우기만 하고..
시민들 말 곧이 대로하면 이나라 5년안에 망할꺼 뻔하다.
그런다 해서 정부말대로 해봤자 길어야 10년.
참.....
멍청하고 답답하고 한심하고 부끄럽고 가슴 아프다.
자기들 주장만 하려고 애쓰는 양쪽.
상대방 주장은 거들떠 보지도 않고 무조건 반박만 하려는 태도,
자신의 잘못이 지적되면 덮기에만 급급한 이 사회
죽도록 답답하다.
좋게 시민 대표단과 정부측 대표단의 토론회를 열도록 여론을 형성한다던지
시민들 내에서 좌파와 우파간 서로 설전을 펼쳐도 되는거고
꼭 치고 박고 싸우고 죽창들고 싸우고 심심하면 촛불들고 나가고
그게 능사던가?
도대체 누구와 싸우려는건가? 또 누구를 위해 싸우는건가?
나라 걱정하려고 한다는말 집어치어라.
당장 니 먹고사는거 힘드니까 그런거겠지
후..
참으로 답답하다.
자기가 지금 무얼 하는지도 모른채 티비만 보고 나도 해야겠다 라며
생각보다 몸이 더 먼저 뛰쳐나가서 시위하는 꼴이란..
머리로 생각하는게 아니라 가슴으로 생각하는 이나라 소위 지식인들이나
일단 찔러보고 나중에 덮어버리거나 애써 무시하는 이나라 소위 당국자들이나..
참 잘돌아간다.
지금은 난국이다.
이나라 5년동안 계속 안으로만 싸운다면
5년안에 망한다.
아니 지금부터 망할 초기단계지.
국가경쟁력이 11위에서 현재 12위로 떨어졌고
세계 GDP순위도 떨어지고
국가 신용도도 계속 떨어지고
국내 빈곤도도 높아지는건 둘째치고
빈부격차는 이미 계속 진행되어오고있고
환율 등락폭때문에 기업들은 환율 눈치만 보고있고
환율을 낮추자는 씨알도 안먹히는 소리나 해대는 사람도 있고
정부는 모든 업무가 마비되서 아무것도 하지못하고
아니 업무를 보더라도 제대로 일처리도 못하고
경찰들은 대부분이 다 집회,시위쪽에 투입되서
정작 필요한 치안유지는 하지도 못하고
이공계 국가경쟁력은 이미 낙후되기 시작한지 오래고
물가는 하늘을 치솟고
유가도 몇달전까지만해도 1400원대였던거
1800원대로 폭등하고
그래도 자기집 앞에 기름나듯 펑펑쓰며
참.............
좌파니 우파니 서로 국회에서 치고박고 싸우고
대학생들은 대학생들끼리 또 나뉘어서 싸우고
지역은 또지역끼리 나뉘어서 싸우고
시민들은 시민들끼리 나뉘어서 싸우고
부모형제도 친구도 둘로 나뉘어서 싸우고
지금은 싸울때가 아니다.
지금은 이 난국을 헤쳐나가는게 우선이다.
이 위기를 극복한 이후에 잘잘못을 따져도 된다.
후....답답할따름이다.
이글 읽고 분명히 욕하는 놈들도 있겠지..
그러나 내가 너네들한테 묻는다.
쇠고기 수입안하고 무역보복당하고 FTA우리 입맛대로만 하고
관세높여서 국내외 물가는 폭등하고
세계화 되는 이상황에서 우리들만 우리 이익을 찾아서 시대에 역순행하고
북한처럼 문 꼭꼭 닫아 걸고 살자는게 너네들 주장이냐?
다 우리 건강을 위해서?
어떤게 우리 건강을 위한다는 말이냐?
광우병? 나도 그딴거 걸리기싫어.
그러나 지금 당장 취직못하고 결혼도 못하고 비참하게 굶어죽기는 더 싫어.
이제 곧 유가,곡물가,환율 삼박자가 치솟을 테지.
결국 대형 기업들만 살맛나고 일반 서민들은
밥먹기도 힘들때가 올꺼야
이럴때일수록 시민들과 정부가 단합해서
서로 머리를 짜매고 대책을 내놓아야 할 시기에
서로 싸움박질하고 하는 모습이란..
에효.
대학생되고 나서 취업준비하랴 어학연수 준비하랴 유학준비하랴
연애하랴 아르바이트하랴 동아리활동하랴 과활동하랴
참......
나도 중학생때 미선이 효순이 장갑차사건때 촛불시위하고 집회도 가고 그랬었는데..
이놈의 썩어 문드러진 사회가
나를 또한번 주저앉게 만드는구나.
... 제발 ........... 정신좀 차려라
이 내 사랑하는 조국
대한민국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