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르면 7월부터 서울시내 어린이보호구역 내 절대정화구역과 버스정류장, 공원이 금연권장구역으로 지정돼 담배꽁초 투기 행위에 대한 집중 단속이 벌어진다고 한다... 국민건강증진법상 실외를 금연구역으로 지정하는 권한이 중앙정부에 있음에 따라 금연이 필요한 장소를 금연구역으로 정하고 시예산을 들여 단속을 한다고 하는데...... 여기서 난 참 아이러니 하다는 생각이 든다. 물론 난 흡연자다. 하루에 거의 보통 한갑의 담배를피우고 있고, 앞으로도 끊을 생각은 없다. 하지만 난 길거리를 다니거나 버스정류장에서 등담배를 피우지 않는다. 피울지언정 사람들의 행열을 벗어나 길어귀에 서서 흡연을 하고담배꽁초는 꼭 쓰레기통에다 버린다. 내가 참 아이러니 하다고 느낀건, 과연 이 법안은 누굴위해 존재하는 것인가?국민의 건강을 위해? 아니면 깨끗한 길거리를 위해? 첫번째로 짚고 넘어가야 한다면 만약에 국민의 건강을 위해 시예산을 들여 금연구역이라지정한 구역에 단속요원을 배치하고 단속을 하여 과태료를 부과한다...라고 함은.이것이 어찌 국민의 건강을 위함인가? 비흡연자들을 위해? 그런가? 정말 정부가 국민의 건강을 고려한다면, 의료보험민영화를 추진해서는 안되는게 아닌가하는생각이 든다. 국민의 건강을 그렇게 생각하여, 금연구역을 지정하고 예산을 들일거면차라리 그돈으로 국민을 위해써라. 라고 말해주고 싶다. 버스정류장 혹은 공원등지에서 담배를 피고 하는 분들을 보면 물론 나도 눈살이 찌뿌려지기마련이다. 그런 비양심적인 사람들때문에 , 그것이 문제가 되어, 그것을 단속하려는건 좋지만그걸 꼭 국민의 건강을 빌미로 할 필요가 있냐는 말이다. 국민을 조롱하는것인가?나라를 위해 일하시는 분들을 욕 할 생각은 없다. 그저 나라의 한 일원으로써어떠한 일을 함에 앞서, 그 목적달성을 위해 최소한은 국민에게 솔직해졌으면 한다. 국민의료보험민영화. 그 목적이라 함은 의료서비스의 퀄리티를 위해 한다고 하는데과연 , 국민건강을 위한 금연구역지정과 의료보험민영화. 이 둘의 공통점은 무엇일까하는 생각이 든다. 국민들에게 말은 국민건강을 위한다지만 속으로는 세금을 거둬내기 위한 단속의방법일수도 있고, 의료보험민영화 또한 사기업들을 배불리기 위한 방법일수도 있다. 우리 국민들에게 좀 더 솔직해졌으면 좋겠다.금연구역지정과, 단속 또한 길거리에서 담배를 피는 시민들때문에 비흡연자들이고통받고 있음으로 그것을 단속하고, 그것을 예산으로 쓰겠다. 의료보험민영화도 그것으로 인한 중소기업의 발전과 더불어 기업들간의 경쟁을 통한의료서비스 질향상을 위해서이다. 라고 속시원히 말해줬으면 좋겠다. 더 이상 흡연자들의 자리는 점점 없어지고, 흡연이 정말 국민의 건강에 좋지 않아 생각하여그것을 단속하려 한다면, 차라리 담배를 없애는게 낮지 않을까. 58
흡연자를 위한 나라는 없다?
이르면 7월부터 서울시내 어린이보호구역 내 절대정화구역과 버스정류장, 공원이 금연권장구역으로 지정돼 담배꽁초 투기 행위에 대한 집중 단속이 벌어진다고 한다...
국민건강증진법상 실외를 금연구역으로 지정하는 권한이 중앙정부에 있음에 따라 금연이
필요한 장소를 금연구역으로 정하고 시예산을 들여 단속을 한다고 하는데......
여기서 난 참 아이러니 하다는 생각이 든다. 물론 난 흡연자다. 하루에 거의 보통 한갑의 담배를
피우고 있고, 앞으로도 끊을 생각은 없다. 하지만 난 길거리를 다니거나 버스정류장에서 등
담배를 피우지 않는다. 피울지언정 사람들의 행열을 벗어나 길어귀에 서서 흡연을 하고
담배꽁초는 꼭 쓰레기통에다 버린다.
내가 참 아이러니 하다고 느낀건, 과연 이 법안은 누굴위해 존재하는 것인가?
국민의 건강을 위해? 아니면 깨끗한 길거리를 위해?
첫번째로 짚고 넘어가야 한다면 만약에 국민의 건강을 위해 시예산을 들여 금연구역이라
지정한 구역에 단속요원을 배치하고 단속을 하여 과태료를 부과한다...라고 함은.
이것이 어찌 국민의 건강을 위함인가? 비흡연자들을 위해? 그런가?
정말 정부가 국민의 건강을 고려한다면, 의료보험민영화를 추진해서는 안되는게 아닌가하는
생각이 든다. 국민의 건강을 그렇게 생각하여, 금연구역을 지정하고 예산을 들일거면
차라리 그돈으로 국민을 위해써라. 라고 말해주고 싶다.
버스정류장 혹은 공원등지에서 담배를 피고 하는 분들을 보면 물론 나도 눈살이 찌뿌려지기
마련이다. 그런 비양심적인 사람들때문에 , 그것이 문제가 되어, 그것을 단속하려는건 좋지만
그걸 꼭 국민의 건강을 빌미로 할 필요가 있냐는 말이다. 국민을 조롱하는것인가?
나라를 위해 일하시는 분들을 욕 할 생각은 없다. 그저 나라의 한 일원으로써
어떠한 일을 함에 앞서, 그 목적달성을 위해 최소한은 국민에게 솔직해졌으면 한다.
국민의료보험민영화. 그 목적이라 함은 의료서비스의 퀄리티를 위해 한다고 하는데
과연 , 국민건강을 위한 금연구역지정과 의료보험민영화. 이 둘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하는 생각이 든다.
국민들에게 말은 국민건강을 위한다지만 속으로는 세금을 거둬내기 위한 단속의
방법일수도 있고, 의료보험민영화 또한 사기업들을 배불리기 위한 방법일수도 있다.
우리 국민들에게 좀 더 솔직해졌으면 좋겠다.
금연구역지정과, 단속 또한 길거리에서 담배를 피는 시민들때문에 비흡연자들이
고통받고 있음으로 그것을 단속하고, 그것을 예산으로 쓰겠다.
의료보험민영화도 그것으로 인한 중소기업의 발전과 더불어 기업들간의 경쟁을 통한
의료서비스 질향상을 위해서이다. 라고 속시원히 말해줬으면 좋겠다.
더 이상 흡연자들의 자리는 점점 없어지고, 흡연이 정말 국민의 건강에 좋지 않아 생각하여
그것을 단속하려 한다면, 차라리 담배를 없애는게 낮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