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조리법은 매우 간단합니다. 저는 간단한 거 아니면 안 하니깐요. ; 제가 몇 일 전에 만들어본 '치킨카레'를 소개합니다. 카레를 만드는 것은 역시나 초간단한 작업입니다.귀찮은 것을 싫어하는 저라지만, 카레는 아무 부담없이 만들 수 있는 아주 훌륭한 요리죠. 자. 그럼 초간단 카레 한번 만들어 볼까요?컨셉은 최소한의 재료로 최대한의 맛을 내자~~ ^^; 요놈들이 카레에 들어갈 건더기들입니다. 감자, 당근, 양파, 닭살 입니다. ^^평소에는 닭살 없이 나머지 세 놈들만 가지고 카레를 만들었지만 오늘을 위해 닭살을 추가하였습니다. 여러분들의 기호에 따라서 기타 재료들을 첨가 또는 제외 할 수 있습니다. 아. 그리고 어떤 분들은 야채를 기름에 살짝 볶아서 조리를 하시던데, 저는 그렇게 하지 않습니다.볶아서, 그리고 볶지 않고 이렇게 2가 경우 다 해봤는데 안 볶는게 더 좋았습니다.(사실은 귀찮아서 ;) 닭살은 닭가슴살을 이용해도 좋고, 닭다리살이나 닭갈비용 살을 이용해도 좋습니다.기호에 따라 선택하세요. 저같은 경우는 퍽퍽한 것이 싫어서 후자를 택하였습니다. 시간 여유가 있으시면, 닭에 밑간을 하셔도 되겠지만, 저는 그냥 했습니다. ^^;(사실은 귀찮아서...) 야채를 썰어 놓은 뒤, 카레물을 준비합니다. 카레가루에 물을 적당히 부어 휘져어줍니다. ㅋ카레는 오뚜기 카레를 사용하였습니다. 다음은 적당한 용기를 준비해서 야채들이 흥건히 잠길 정도로 물을 부어주고 감자와 당근, 닭살을 넣어 줍니다. 양파는 비실비실해서 가장 나중에 넣어줍니다. 그리고 끓입니다. 야채들이 왠지 덜 익었을 것 같은 불안감이 엄습해올 때, 카레물을 투입시킵니다. ㅋ 카레물을 넣은 뒤에는 주위를 배회하지 마시고, 바닥에 눌러 붙지 않도록 주기적으로 져어 줍니다. 조금 매운맛을 원하신 다면 청양고추 한 개를 잘게 썰어서 투입시킵니다. 카레가 칼칼하니 더욱 맛있어 집니다. 한 개만 넣었는데 너무 매워서 ...맛있었습니다. ㅋ 마지막, 마무리로 점도를 체크합니다. 너무 묽으면 녹말물은 적당히 넣어주시면 되구요, 너무 끈끈하다 싶으면 물을 첨가하면 되겠죠. 간이 적당하지 않으면 소금을 첨가하셔도 좋을 것 같네요. ^^ 자. 그럼. 그릇에 밥을 덜고 카레를 뿌려서 김치와 함께 먹으면 정말 훌륭한 식사가 되겠네요. *^^* 이제 냠냠 먹으면 되겠죠. 죄송합니다. ^^; 먼저 먹겠습니다. ; 카레를 맛있게 먹으니, 온 몸이 나른해지네요. ^^캬~ 례~ ㅎㅎ 치킨카레의 총 조리시간은 30분이 넘지 않았습니다. 후다닥~~조리의 포인트라면 개인적으로 야채의 적당한 크기 같아요. 너무 크게 하시면 먹기 불편하구요. 너무 작게 하시면 쉽게 으깨질 수 있으니깐요. 참고로 제가 가끔 미쳐서 만들게 되는 닭튀김(치킨)에도 카레를 넣어 줍니다. 닭의 비린내를 없애준다는 효과가 있다고 하더군요. 먹고 남은 카레는 식혀서 냉장보관하셨다가 다음 끼니 때 드시거나, 집에 얼려진 돈까스가 있다면 훌륭한 돈까스 소스로도 재탄생시켜도 됩니다. ^^또, 셀러드에 뿌려 먹어도 맛이 매우 독특하구요. 아. 카레를 너무 많이 해서 아직도 카레가 남아 있어요.저희 집에 오셔서 좀 드실 분 없나요? ㅋㅋㅋ 여러분들도 오늘 치킨카레 한번 만들어서 드셔보세요~~땡기세요? ㅋㅋㅋ ^^8
오늘의 메뉴 ''치킨카레'' ♡
사실 조리법은 매우 간단합니다. 저는 간단한 거 아니면 안 하니깐요. ;
제가 몇 일 전에 만들어본 '치킨카레'를 소개합니다.
카레를 만드는 것은 역시나 초간단한 작업입니다.
귀찮은 것을 싫어하는 저라지만, 카레는 아무 부담없이 만들 수 있는 아주 훌륭한 요리죠.
자. 그럼 초간단 카레 한번 만들어 볼까요?
컨셉은 최소한의 재료로 최대한의 맛을 내자~~ ^^;
요놈들이 카레에 들어갈 건더기들입니다. 감자, 당근, 양파, 닭살 입니다. ^^
평소에는 닭살 없이 나머지 세 놈들만 가지고 카레를 만들었지만 오늘을 위해 닭살을 추가하였습니다. 여러분들의 기호에 따라서 기타 재료들을 첨가 또는 제외 할 수 있습니다.
아. 그리고 어떤 분들은 야채를 기름에 살짝 볶아서 조리를 하시던데, 저는 그렇게 하지 않습니다.
볶아서, 그리고 볶지 않고 이렇게 2가 경우 다 해봤는데 안 볶는게 더 좋았습니다.
(사실은 귀찮아서 ;)
닭살은 닭가슴살을 이용해도 좋고, 닭다리살이나 닭갈비용 살을 이용해도 좋습니다.
기호에 따라 선택하세요. 저같은 경우는 퍽퍽한 것이 싫어서 후자를 택하였습니다.
시간 여유가 있으시면, 닭에 밑간을 하셔도 되겠지만, 저는 그냥 했습니다. ^^;
(사실은 귀찮아서...)
야채를 썰어 놓은 뒤, 카레물을 준비합니다. 카레가루에 물을 적당히 부어 휘져어줍니다. ㅋ
카레는 오뚜기 카레를 사용하였습니다.
다음은 적당한 용기를 준비해서 야채들이 흥건히 잠길 정도로 물을 부어주고 감자와 당근, 닭살을 넣어 줍니다. 양파는 비실비실해서 가장 나중에 넣어줍니다.
그리고 끓입니다.
야채들이 왠지 덜 익었을 것 같은 불안감이 엄습해올 때, 카레물을 투입시킵니다. ㅋ
카레물을 넣은 뒤에는 주위를 배회하지 마시고, 바닥에 눌러 붙지 않도록 주기적으로 져어 줍니다.
조금 매운맛을 원하신 다면 청양고추 한 개를 잘게 썰어서 투입시킵니다. 카레가 칼칼하니 더욱 맛있어 집니다. 한 개만 넣었는데 너무 매워서 ...맛있었습니다. ㅋ
마지막, 마무리로 점도를 체크합니다. 너무 묽으면 녹말물은 적당히 넣어주시면 되구요, 너무 끈끈하다 싶으면 물을 첨가하면 되겠죠. 간이 적당하지 않으면 소금을 첨가하셔도 좋을 것 같네요. ^^
자. 그럼. 그릇에 밥을 덜고 카레를 뿌려서 김치와 함께 먹으면 정말 훌륭한 식사가 되겠네요. *^^*
이제 냠냠 먹으면 되겠죠. 죄송합니다. ^^; 먼저 먹겠습니다. ;
카레를 맛있게 먹으니, 온 몸이 나른해지네요. ^^
캬~ 례~ ㅎㅎ
치킨카레의 총 조리시간은 30분이 넘지 않았습니다. 후다닥~~
조리의 포인트라면 개인적으로 야채의 적당한 크기 같아요. 너무 크게 하시면 먹기 불편하구요. 너무 작게 하시면 쉽게 으깨질 수 있으니깐요.
참고로 제가 가끔 미쳐서 만들게 되는 닭튀김(치킨)에도 카레를 넣어 줍니다. 닭의 비린내를 없애준다는 효과가 있다고 하더군요.
먹고 남은 카레는 식혀서 냉장보관하셨다가 다음 끼니 때 드시거나,
집에 얼려진 돈까스가 있다면 훌륭한 돈까스 소스로도 재탄생시켜도 됩니다. ^^
또, 셀러드에 뿌려 먹어도 맛이 매우 독특하구요.
아. 카레를 너무 많이 해서 아직도 카레가 남아 있어요.
저희 집에 오셔서 좀 드실 분 없나요? ㅋㅋㅋ
여러분들도 오늘 치킨카레 한번 만들어서 드셔보세요~~
땡기세요?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