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도 끝났겠다. 영화도 보고 싶은 맘에 젤 기대를 하고 있던 인디아나 존스를 봤다. 후.아. 평부터 하자면, 어릴적부터 스필버그영화를 많이 봐서 그런지는 몰라도.- 이제는 감독 스타일의 전개 구성이 너무 뻔하게 보인다는 것이다. 내내 보면서 "이쯤에는 몸개그 한번, 저쯤에는 또 위험에 처하겠군" 하면서 봤을 정도니깐;;; 흠...19년 전의 인디아나 존스가 더 박진감 있고 좋았던거 같다는 생각은 왜 자꾸 들까..하고 생각해 봤는데. 역시. 제 3세계(또다른 우주생물체) 예찬론자답게 외계인 등장; 뭐랄까. 이제는 외계인이 안나오면 스티븐 영화가 아닌거 같다는 생각이 들정도; 훗. 비교할바는 아니지만 (그래도) 툼레이더나 네셔널 트레저 처럼 그냥 현실감,박진감이 있는게 더 나은것 같기도하고. 본인은 그렇다는거.^^ 재밌게는 봤지만, 확~재밌지 않았다는거. 확실한건 노익장 과시!!!! 해리슨 포드가 대단하다는 건 확실.ㅋㅋ
인디아나 존스:크리스탈 해골의 왕국
시험도 끝났겠다. 영화도 보고 싶은 맘에 젤 기대를 하고 있던
인디아나 존스를 봤다.
후.아. 평부터 하자면,
어릴적부터 스필버그영화를 많이 봐서 그런지는 몰라도.-
이제는 감독 스타일의 전개 구성이 너무 뻔하게
보인다는 것이다. 내내 보면서 "이쯤에는 몸개그 한번, 저쯤에는
또 위험에 처하겠군" 하면서 봤을 정도니깐;;;
흠...19년 전의 인디아나 존스가 더 박진감 있고 좋았던거 같다는 생각은 왜 자꾸 들까..하고 생각해 봤는데.
역시. 제 3세계(또다른 우주생물체) 예찬론자답게 외계인 등장;
뭐랄까. 이제는 외계인이 안나오면 스티븐 영화가 아닌거 같다는
생각이 들정도; 훗.
비교할바는 아니지만 (그래도) 툼레이더나 네셔널 트레저 처럼
그냥 현실감,박진감이 있는게 더 나은것 같기도하고.
본인은 그렇다는거.^^
재밌게는 봤지만, 확~재밌지 않았다는거.
확실한건 노익장 과시!!!! 해리슨 포드가 대단하다는 건 확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