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눈앞에 놓여진 한줄기 강, 난 지금껏 걸었어,흐르는 이 강물따라. 오면서는 몰랐지 강의 흐름을, 아름다운풍경에 놀랐고,굽어진 급류와 천길 낭떠러지 폭포에 당황했었지, 그래도 지금껏 걸어왔다,흐르는 이 강물따라. 영원이 이어질것만 같던 강도 어느새 끝나버렸지. 아니 어쩌면 지친내가 강물을 막아버린걸지도, 끝까지 오면 조금은 특별한 느낌이 들줄 알았는데, 갑작스러워서였을까? 단지 조금 섭섭할 뿐인걸, 아무래도 여기까지가 끝인것같아,나는 이제 돌아서야겠지. 더 이상 괜한 노력으로 나를 괴롭히지 않겠어, 다만 저 흐르는 강물을 따를뿐.
흐르는 강물 따라
내 눈앞에 놓여진 한줄기 강,
난 지금껏 걸었어,흐르는 이 강물따라.
오면서는 몰랐지 강의 흐름을,
아름다운풍경에 놀랐고,굽어진 급류와 천길 낭떠러지 폭포에 당황했었지,
그래도 지금껏 걸어왔다,흐르는 이 강물따라.
영원이 이어질것만 같던 강도 어느새 끝나버렸지.
아니 어쩌면 지친내가 강물을 막아버린걸지도,
끝까지 오면 조금은 특별한 느낌이 들줄 알았는데,
갑작스러워서였을까? 단지 조금 섭섭할 뿐인걸,
아무래도 여기까지가 끝인것같아,나는 이제 돌아서야겠지.
더 이상 괜한 노력으로 나를 괴롭히지 않겠어,
다만 저 흐르는 강물을 따를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