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20대 중반인 남자입니다. 다름이 아닌 그 전에 고백 받았던 사람의 태도가 너무 확 바꼈습니다. 그 인간 생긴건 정말 김태희 뺨치고 키도 170에 서울에 직장 잡고 있고 한편으로는 저랑 같은 지역에 살고 있고 주말에 가끔 시간이 나면 내려오더군요 그리고 저한테 전화를 하던데 오늘도 전화가 왔어요. 억울한게 머냐면 이 인간 처음에 절 봤을땐 정말 잘해줬거든요 B형이고요 저는 A형이고요 둘이 궁합 정말 안맞는 혈액형이지만 처음 봤을때 너무 따듯하게 대해주었고 진심이 느껴져서 맘을 열었어요. 근데 그때 본뒤로 자주는 못봤어요 물론 일때문에 바쁜건 압니다. 그래서 힘내란말 늘 많이 해줬어요. 말이라도 따듯하게 해주려고 했는데 이젠 그 말 조차 해주기가 짜증납니다. 태도가 너무 바꼈다는 거에요. 전화하면 이젠 말투도 톡톡 쏘아붙이는 투에다가 제가 무슨 말만하면 나 지금 바뻐 나중에 이야기하자 끊어 하고 제가 말 도 하기전에 끊어버리고요 그리고 우연히 오늘 그 인간 홈피를 들어갔는데 여자친구 만드는게 첫번째 목적부터 별게 다 적어져있었어요 너무 화가 납니다. 그리고 아는 동생이 같은 비형이여서 물어봤더만 처음에 보였던 관심을 저를 모르니까 경계하는 뜻에서 그렇게 한거래요 그리고 질려서 그런다고 하더라고요 아님 다른남자가 생겼거나 그럴꺼면 머할라고 첨에 아는 체를 하고 설례게 한다니 어쩌니 그런말을 했는지 정말 이해가 안갑니다. 원래 그러나요? 한순간 반하고 상처 주고 갈꺼면 애초부터 딴 여자한테 가게 걍 놔두지 왜 아는척 했데요 비형여자분들 정말 알고 싶습니다 도무지 속을 알수가 없더라고요 너무 화가 납니다. 솔직히 저도 요즘 한계를 느끼다 보니 다른 여자가 자꾸 눈에 들어옵니다 하지만 그 여자조차 저를 한순간 가지고 놀고 버리고 이젠 아주 진절머리 납니다. 이럴 바엔 차라리 아무 한테도 더는 맘 안주는게 낮다고 오늘 이 글쓰면서 생각해봅니다.. 근데 이상한건 제가 좋아하는 사람은 저를 안좋아하더라고요 이젠 진절머리 나고 짜증이 납니다. 그리고 저 위에 말한 그 비형 인간은 잊어주는게 저한테도 좋을까요? 답변부탁드려요.
밑에글을 반대로 쓰자면..ㅋㅋ
이제 20대 중반인 남자입니다. 다름이 아닌 그 전에 고백 받았던 사람의 태도가 너무 확 바꼈습니다.
그 인간 생긴건 정말 김태희 뺨치고 키도 170에 서울에 직장 잡고 있고 한편으로는 저랑 같은 지역에
살고 있고 주말에 가끔 시간이 나면 내려오더군요 그리고 저한테 전화를 하던데 오늘도 전화가
왔어요. 억울한게 머냐면 이 인간 처음에 절 봤을땐 정말 잘해줬거든요 B형이고요 저는 A형이고요
둘이 궁합 정말 안맞는 혈액형이지만 처음 봤을때 너무 따듯하게 대해주었고 진심이 느껴져서
맘을 열었어요. 근데 그때 본뒤로 자주는 못봤어요 물론 일때문에 바쁜건 압니다. 그래서 힘내란말
늘 많이 해줬어요. 말이라도 따듯하게 해주려고 했는데 이젠 그 말 조차 해주기가 짜증납니다.
태도가 너무 바꼈다는 거에요. 전화하면 이젠 말투도 톡톡 쏘아붙이는 투에다가 제가 무슨 말만하면
나 지금 바뻐 나중에 이야기하자 끊어 하고 제가 말 도 하기전에 끊어버리고요 그리고 우연히
오늘 그 인간 홈피를 들어갔는데 여자친구 만드는게 첫번째 목적부터 별게 다 적어져있었어요
너무 화가 납니다. 그리고 아는 동생이 같은 비형이여서 물어봤더만
처음에 보였던 관심을 저를 모르니까 경계하는 뜻에서 그렇게 한거래요
그리고 질려서 그런다고 하더라고요 아님 다른남자가 생겼거나
그럴꺼면 머할라고 첨에 아는 체를 하고 설례게 한다니 어쩌니 그런말을 했는지
정말 이해가 안갑니다. 원래 그러나요? 한순간 반하고 상처 주고 갈꺼면
애초부터 딴 여자한테 가게 걍 놔두지 왜 아는척 했데요
비형여자분들 정말 알고 싶습니다 도무지 속을 알수가 없더라고요
너무 화가 납니다. 솔직히 저도 요즘 한계를 느끼다 보니 다른 여자가 자꾸 눈에 들어옵니다
하지만 그 여자조차 저를 한순간 가지고 놀고 버리고 이젠 아주 진절머리 납니다.
이럴 바엔 차라리 아무 한테도 더는 맘 안주는게 낮다고 오늘 이 글쓰면서 생각해봅니다..
근데 이상한건 제가 좋아하는 사람은 저를 안좋아하더라고요
이젠 진절머리 나고 짜증이 납니다. 그리고 저 위에 말한 그 비형 인간은 잊어주는게 저한테도
좋을까요? 답변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