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주가지수는 6일간의 하락세를 멈추고 7일만에 반등에 성공했다. 전체적으로 단기 낙폭에 따른 저가매수세가 유입이 되는 모습이었으나 거래소에서는 상승 종목수와 하락종목수가 비슷한 모습이었으며 코스닥 시장에서는 오히려 하락종목수가 상승종목수에 비해서 다소 많았던 흐름이었다. 업종별로는 업종 대표주들 중심으로 상승을 보였기 때문에 대부분의 업종에서 상승세를 보였다고 할수 있겠다. 종목별로는 재차 삼성전자가 70만원선을 회복한 가운데 하이닉스도 상승을 보였지만 LG전자는 하락했다. 또한 고유가가 시장의 가장 큰 이슈가 되고 있는 가운데 정유주인 SK에너지 S-Oil GS가 강세를 보였다. 지속 약세를 보였던 유가민감주인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이 소폭 반등을 기록했으며 해운주들도 소폭 상승을 기록했다. 조선주들은 대우조선해양 삼성중공업을 제외하고는 하락을 보이였고 한진중공업은 조남호 회장의 검찰 수사 소식으로 크게 하락하면서명암이 엇갈리는 모습. 항상 그렇듯 시장이 상승을 할 때는 호재가 있던가 아니면 메이저주체의 선물 또는 현물의 매수가 원동력이 되고는 한다. 주가가 지금보다 더욱 상승할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돈을 주고 주식을 매수한다는 간단한 원리라고 판단하면 어렵지 않을 것이다. 외국인들의 선물 시장 놀음에 차익프로그램이 지수를 좌지우지 한다면 그것은 신뢰도가 떨어진다는 것도 같은 맥락에서 접근하면 되겠다. 금일은 전체적으로 상승하는데 거래량이 감소한 모습으로 오래간만에 프로그램을 제외한 투신권에서매수를 보였지만 외국인과 기관 전체적으로는 소극적인 움직임을 보였다. 또한 금일 매수우위는 기타법인으로 보통은 큰 개인이라고 보면되겠으며 일부 자사주 매입 물량도 포함이 된다고 하겠다. 그렇다면 현시점에서는 단순히 낙폭 과대에 따른 기술적인 반등일 가능성이 분명히 존재한다고 결론 지을 수있다. 처음에 언급한 것처럼 지수는 상승을 하였으나 하락종목은 많았고 금일 기술적인 반등 뒤에 한차례 조정이 다시 온다면 마찬가지로 전체적으로 하락의 분위기가 연출되겠지만 상승을 이어가는 종목은 상승을 이어갈 것이다. 고유가와 인플레에 대한 우려가 아직은 식지 않은 모습으로 변동성이 다시 커질 수 있는 장세로 인정을 하면서 시장 상황에 대응을 한다면 조금 더 양호한 결과를 얻을 수 있지 않을까.
5월28일 주식전략~!
종합주가지수는 6일간의 하락세를 멈추고 7일만에 반등에 성공했다. 전체적으로 단기 낙폭에 따른 저
가매수세가 유입이 되는 모습이었으나 거래소에서는 상승 종목수와 하락종목수가 비슷한 모습이었으
며 코스닥 시장에서는 오히려 하락종목수가 상승종목수에 비해서 다소 많았던 흐름이었다.
업종별로는 업종 대표주들 중심으로 상승을 보였기 때문에 대부분의 업종에서 상승세를 보였다고 할
수 있겠다. 종목별로는 재차 삼성전자가 70만원선을 회복한 가운데 하이닉스도 상승을 보였지만 LG전
자는 하락했다. 또한 고유가가 시장의 가장 큰 이슈가 되고 있는 가운데 정유주인 SK에너지 S-Oil GS
가 강세를 보였다. 지속 약세를 보였던 유가민감주인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이 소폭 반등을 기록했으
며 해운주들도 소폭 상승을 기록했다. 조선주들은 대우조선해양 삼성중공업을 제외하고는 하락을 보
이였고 한진중공업은 조남호 회장의 검찰 수사 소식으로 크게 하락하면서명암이 엇갈리는 모습.
항상 그렇듯 시장이 상승을 할 때는 호재가 있던가 아니면 메이저주체의 선물 또는 현물의 매수가 원
동력이 되고는 한다. 주가가 지금보다 더욱 상승할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돈을 주고 주식을 매수한다
는 간단한 원리라고 판단하면 어렵지 않을 것이다. 외국인들의 선물 시장 놀음에 차익프로그램이 지수
를 좌지우지 한다면 그것은 신뢰도가 떨어진다는 것도 같은 맥락에서 접근하면 되겠다.
금일은 전체적으로 상승하는데 거래량이 감소한 모습으로 오래간만에 프로그램을 제외한 투신권에서
매수를 보였지만 외국인과 기관 전체적으로는 소극적인 움직임을 보였다. 또한 금일 매수우위는 기타
법인으로 보통은 큰 개인이라고 보면되겠으며 일부 자사주 매입 물량도 포함이 된다고 하겠다. 그렇다
면 현시점에서는 단순히 낙폭 과대에 따른 기술적인 반등일 가능성이 분명히 존재한다고 결론 지을 수
있다.
처음에 언급한 것처럼 지수는 상승을 하였으나 하락종목은 많았고 금일 기술적인 반등 뒤에 한차례 조
정이 다시 온다면 마찬가지로 전체적으로 하락의 분위기가 연출되겠지만 상승을 이어가는 종목은 상
승을 이어갈 것이다.
고유가와 인플레에 대한 우려가 아직은 식지 않은 모습으로 변동성이 다시 커질 수 있는 장세로 인정
을 하면서 시장 상황에 대응을 한다면 조금 더 양호한 결과를 얻을 수 있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