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토크쇼진행자에서 라디오DJ로추락한.... Full

이현승2008.05.28
조회308

TV토크쇼진행자에서 라디오DJ로추락한...Erick Hartman 이야기

 

'벨기에 방송사고'라는 이름으로 화제가 되고있는 이 동영상은 '부메랑(Boemerang)'이라는 벨기에 프로그램의 일부분이다. 진행자와 출연자가 나와 토크쇼로 진행되는 이 방송에는

의료사고로 인해 성대를 다친 남성과 하반신이 마비된 여성의 사연이 소개된다.

이런 상황이 재밌기보다는 심각한 상황이 연출되는 것이 당연하다.

 하지만 얘기가 오가는 중 진행자(Erick Hartman)는 성대수술을 한 남성 출연자의 목소리를 듣고는 힘겹게 웃음을 참으려는 듯 불안한 모습을 보인다. 계속되는 얘기에 진행자는 결국 웃음을 참지 못하고 터뜨리고 만다.

초대 손님으로 나온 이 남성이 말할 때마다 웃기 시작한 진행자는 마지막에는 스스로를 주체하지 못하고 큰 소리를 내며 웃는다.

  성대를 다친 남성의 목소리에 웃음을 참지 못하는 진행자의 모습은 보고 있는 사람이 민망할 정도다. 네티즌들은 성대를 다친 출연자의 목소리보다 진행자의 웃음소리가 더 웃기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