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화 데레사와 함께 기도하는 한 시간

남상효2008.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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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화 데레사와 함께 기도하는 한 시간


어린아이의 순수한 마음으로 어린아이처럼 그저 옹알이 하는

그 기도..그 마음이 결국 하느님께 더 가까이 가는 법이다.

재채기 할때 조차도 그분을 의식해 조심히 하는 그분의 순수함..

오늘 복음 말씀처럼.. 철부지 어린이에게 그 신비를 보이시는

그분께서 가장 기뻐하시고, 마음에 들어하시는 사람일꺼 같다.

그분과 함께 기도를 하고나니..정말 딱 한시간이었다.

모든 교만과 욕심과, 거창해지고자 하는 마음이 들때마다..종종

이 기도를 해야겠다고 마음먹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