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아 다 알아 안 될거란거.. 결국 잊지 못하고 또 다시 주저앉을거란거 떠나보낼 수 없을거란거 알지만 난 이럴 수 밖에 없어 하루종일 아무것도 못 하고 니 사진만 바라보다가 문득 미소를 짓다가도 다시 울상이 되어버리고 좋아하는 사람들 곁에서 애써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돌아오는 쓸쓸한 길엔 한 걸음, 두 걸음 모두 다 우리 사랑이 묻어 있어 눈길을 돌리고 쓰린 가슴을 달래고 눈을 감는 시간에도 니 모습만 떠올리다가 그렇게 젖은 베개에 얼굴을 묻은 채 잠에 들 수 밖에 없어 2
알아.. 결국 또 다시 주저 앉을거란거
알아 다 알아
안 될거란거.. 결국 잊지 못하고 또 다시 주저앉을거란거
떠나보낼 수 없을거란거
알지만 난 이럴 수 밖에 없어
하루종일 아무것도 못 하고
니 사진만 바라보다가
문득 미소를 짓다가도 다시 울상이 되어버리고
좋아하는 사람들 곁에서 애써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돌아오는 쓸쓸한 길엔
한 걸음, 두 걸음 모두 다 우리 사랑이 묻어 있어
눈길을 돌리고 쓰린 가슴을 달래고
눈을 감는 시간에도 니 모습만 떠올리다가
그렇게 젖은 베개에 얼굴을 묻은 채 잠에 들 수 밖에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