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과 나만의 미니라이프~ 이용후기(?)

손성진2008.05.28
조회699
당신과 나만의 미니라이프~ 이용후기(?)


저의 미니라이프 입니다.

저는 여자친구와 함께 베타테스터로 뽑혀서 같이 미니라이프를 하고 있습니다.

 

사정한 얼마간 원거리 연예를 해야 했던 관계로,

평소 매일 넷온 그림채팅과 아프리카 방송놀이를

즐겨했던 저희에게,

 

미니라이프는 새로운 놀이터가 되고 있습니다. 

 

위의 사진은 카페를 테마로 꾸민 제 미니라이프입니다.

 

 

 

 당신과 나만의 미니라이프~ 이용후기(?)  
이 사진이 미니라이프에서 처음 찍었던 사진입니다.아마 저 배경은 꾸미기 전의 여자친구 미니라이프였을 거에요..타인과 같이 할 수있는 동작으로는상호동작으로 악수 포옹 뽀뽀가 있네요.. (어라? 적고 보니 점층적인 구조인듯?저희는 뽀뽀를 가장 애용ㅋ)      당신과 나만의 미니라이프~ 이용후기(?)
약간의 트릭?을 이용한 같이 눕기ㅋ입니다(여자친구의 집에서)한 명이 눕고 침대에서 일어선 다음에 다른한명이 눕기 하면 된답니다. ...미니라이프에서는안 되는게  없더군요...ㅋㅋㅋㅋㅋㅋㅋ    당신과 나만의 미니라이프~ 이용후기(?) 아, 이게 우리 마누라님의 집입니다. (자기님~ 예쁘게 꾸민다고 수고하셨어요~♡)제 여자친구는 지금 바비큐를 먹고 있군요.제가 좋다고 날뛰는 동안;    당신과 나만의 미니라이프~ 이용후기(?) ㅋㅋ 이건 안되는게 없는? 미니라이프에서뭘 했는지 부끄러워하고 있는 저희 커플이네요(사실, 저건 침대 뚫고 당황하며 서있기를 찍은 사진이에요ㅎ) 좌측에 보이는 책은 미니라이프 방명록이랍니다.미니라이프 자체가 미니홈피에서 실행시키는 것인 만큼,방명록도 미니홈피 방명록과 연동되어 있군요.미니라이프를 통해 방명록을 남기면,방명록에 미니/미 대신 미니라이프의 아바타가 남습니다.    당신과 나만의 미니라이프~ 이용후기(?)
이 사진은...... 바로 공중부양 사진입니다!이건 정말이에요!피아노 줄이 매달려 있다던가 그런 건 절대 없습니다! 다만,미니라이프 세계의 허점을 이용한 것일 뿐!한 사람이 침대에 눕고, 미니라이프 주인이 침대를 없애면,공중부양을 한답니다.  그리고, 당신과 나만의 미니라이프~ 이용후기(?)
이곳이 바로 우리 자기님이 열심히 꾸미신,우리의 보금자리랍니다! (세심함이 돋보여요!) 좌 하단에 현관이 있고,아래에 주방,우측에 거실,위쪽에 침실,왼쪽엔 서재가 있군요. 이때 침대에 같이 누워서 대화하고 있었는데,제 여자친구는 제가 사진 찍는다고 잠시 일어나니까,그새 삐져서 벽으로 돌아 누워버렸네요ㅠ ㅜ  당신과 나만의 미니라이프~ 이용후기(?) 화면조정 중인 티비를 시청하고 있는...~_~저입니다아무래도 제 여자친구의 미적 센스는 좀 촹인듯?보면 볼 수록 집이 예쁘네요.. 그런데,여자친구는 뭘 보는 중이지?ㅋ_ㅋ(같이 티비를 보려고 했지만, 다른 사람이 시선을 바꿔도 제 화면엔 반영이 안 되기 때문에; 여자친구는 멀뚱히 저만 보고있습니다...-ㅁ-; ) 당신과 나만의 미니라이프~ 이용후기(?) 마지막으로,제가 밥을 기다리고 있는 사진입니다.식탁에 음식도 좀 놓고,음식을 만들고 있는 포즈해달라고 부탁하려했지만,귀찮아서 걍 찍었습니다. 음식을 기다리고 있는 제 표정이제 여자친구는 엄청 음흉했었다는데, 사실, 저건 맛난 음식 기대하고 있는 즐거운 표정이라구요.. ㅠ ㅜ   아, 그리고 미니라이프는 최소화 모드도 있더라구요,오른쪽 상단의 버튼은 클릭하면,당신과 나만의 미니라이프~ 이용후기(?) 이렇게 된답니다.다만,최소화모드에서는오른쪽 클릭을 이용한 기능사용이 제한되는 듯 합니다.화면이 작아서 불편하기도 하구요,그리고,사진첩이나 방명록 등을 클릭하면,미니라이프가 꺼집니다  -_ -a (글적)   미니라이프를 시작한 지 이틀째,지금껏 게임이라고는 해본적이 없는 제 여자친구는,3D캐릭터로 채팅을 하니까, 우리가 실제로 같이 있는 것 같다며미니라이프 짱이라며, '미니라이프 고마워'라는 말까지 하더군요;(자주 못 봐서 미안해요ㅠ ㅜ) 예전에 미니라이프와 비슷한 조이시티?(이건 2D) 라는 게임을해 본적 있는 저게,아직 베타 버전인 미니라이프는 컨텐츠도 부족해 보이고, 엉성해 보이기도 하지만,(아직은 채팅 말고는 솔직히 할게 없는....-ㅁ-; 물론 저희는 채팅한다고 시간가는 줄 모르는 사람들이긴 하지만은...돈만 벌려고 아이템만 만들기보다는 미니라이프 속에서 할 수 있는 다양한 컨텐츠개발하는게 성공의 필요조건일듯 합니다. 가령 조이시티처럼 가상 세계 속에 퀴즈나.. 미니게임 같이 시간 잘가는 것들을 곳곳에 연동시켜 놓으면 사람들이 오래있겠죠...-_-;아참, 싸이월드는 피망같은 게임컨텐츠가 없죠?ㅋㅋ)   일단 여자친구가 재밌다고 좋아하니,저도 미니라이프 하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정식 오픈이 벌써부터 기다려지는군요...ㅎuㅎ (다만, 정식 버전에서 저렇게 꾸미려면 도토리가 얼마나 들런지...ㄷㄷㄷ미니라이프 잘 되면 싸이월드 돈 좀 만지겠는데요?)   마지막으로,여자친구가 나간  빈 집에서 졸린 눈으로 찍은 한 컷입니다.당신과 나만의 미니라이프~ 이용후기(?)

 

하~암 졸려.

곰돌이 베고 코~ 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