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Give & Take'가 아니다. 받을 마음이 생긴 후부터, 그것은 사랑이 아니라 일종의 '거래'가 된다. '내가 이만큼 해줬으니 너도 이만큼 해달라.' 무언가를 받길 원하기 때문에 주면서도 기대하게 된다. 그 기대치를 충족시키지 못하면 거래는 내리막길을 걷는다. 자식을 보는 부모의 마음처럼, 사랑이란 대가를 바라지 않는 것. 내가 해줄 수 있는 만큼을 다 해주고도, 또 무언가 모자라는 것이 없는지를 생각하는 것. 진실한 사랑은 'Give & Give'다.1
Give & Give
사랑은 'Give & Take'가 아니다.
받을 마음이 생긴 후부터,
그것은 사랑이 아니라 일종의 '거래'가 된다.
'내가 이만큼 해줬으니 너도 이만큼 해달라.'
무언가를 받길 원하기 때문에 주면서도 기대하게 된다.
그 기대치를 충족시키지 못하면 거래는 내리막길을 걷는다.
자식을 보는 부모의 마음처럼,
사랑이란 대가를 바라지 않는 것.
내가 해줄 수 있는 만큼을 다 해주고도,
또 무언가 모자라는 것이 없는지를 생각하는 것.
진실한 사랑은 'Give & Give'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