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기간 동안 유선이 충분히 발달 될 수 있도록 유방 마사지를 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방법은 아래와 같습니다.
+ 바깥쪽으로 안쪽으로 하는 마사지 (왼쪽 유방을 마사지 할 경우) + 오른쪽 손으로 왼쪽 유방을 감싸듯이 가볍게 받쳐줍니다. 그리고 왼쪽 손은 오른쪽 손의 바깥쪽, 즉 겨드랑이 밑 부분에 대고, 어깨를 중심으로 팔꿈치를 안으로 밀어내듯이 앞뒤로 움직여줍니다.
+ 아래에서 위로 하는 마사지 (왼쪽 유방을 마사지 할 경우) + 오른쪽 새끼손가락으로 왼쪽 유방을 아래에서 위로 비스듬히 떠올리듯이 받쳐줍니다. 즉 오른쪽 새끼손가락쪽 위에 왼쪽 유방을 올려놓는 기분으로 갖다대는 것이죠. 그리고 왼쪽 손을 오른 쪽 손위에 덧대고, 유방을 아래에서 위로 가볍게 올려줍니다.
유두 또한 아기가 빨기 좋은 모양이 되도록 미리 손질하고 모양을 잡아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나 아기는 젖꼭지를 빠는 것이 아니라 젖판 전체를 빠는 것이므로 유두 모양이 수유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지는 않습니다. 함몰유두도 충분히 모유 수유를 할 수 있습니다.
위에서 설명하였듯이 모유를 생산하고 흘러나오게 하는 것은 아기가 젖을 빠는 자극입니다. 따라서 자극이 없으면 모유 생산이 줄어들게 됩니다. 아기가 젖을 잘 빨지 못한다는 이유로 유축기로 짜서 먹이시는 경우가 많은데 이런 경우에는 대부분 모유 분비량이 줄어들어 모유만으로 충분히 수유할 수 없는 상황에 이르게 됩니다.
또한 아기에게 성공적으로 모유 수유를 하고 있던 경우에도 서서히 모유 분비량이 줄어드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아기에게 젖을 좀더 자주 물려주시면 자극이 많아져 모유 분비량이 증가하게 됩니다.
생후 한달간은 아기가 원할 때마다 수유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모유는 분유보다 완벽하게 그리고 쉽게 소화되므로 훨씬 빨리 배가 고파진다는 사실을 기억하셔야 합니다. 그러나 생후 2~3개월에 접어들면 어느정도 수유 간격을 늘려주시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한시간 이내의 간격으로 젖을 자주 물리면 젖이 충분히 돌지 못하여 모유 분비량이 줄어들게 되며 엄마와 아기도 잦은 수유로 인해 피로해지게 됩니다.
모체의 영양상태는 모유의 분비량이나 성분에는 큰 영향을 미치지 못한다고 합니다. 에너지 섭취량이 저하되면 프롤락틴 분비량이 증가하여 유즙 분비량을 일정수준으로 유지시키는 보상기전이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하루 700ml 수준에 달하는 모유를 분비하기 위해서는 600kcal 정도가 소모됩니다. 임신기간 동안에 체내에 저장된 에너지를 사용한다고 하더라도 하루 300kcal 이상을 식품으로부터 섭취해야 합니다. 따라서 수유 기간동안 체중 조절을 위한 지나친 저칼로리식을 하는 것은 모체에 심각한 문제를 일으킬 수도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모유는 심리-신경-호르몬 과정을 거쳐 분비되므로 모체가 심리적으로 불안하면 유즙이 흘러나오는 반사작용이 일어나지 않게 됩니다. 따라서 편안한 마음과 안정된 정신 상태를 유지하기 위한 충분한 휴식, 수면, 적당한 운동 등이 필요합니다. 수유부 자신의 노력뿐만 아니라 가족과 주위 사람들의 따뜻한 배려도 필요합니다.
먼저 많은 엄마들이 모유의 양이 부족하다고 느끼며 고민을 많이 하는데 모유 양의 부족은 아이의 소변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양에 관계없이 하루 7~8번 정도 소변을 본다면 모유의 양은 부족하지 않는 것입니다. 먼저 이를 확인하는게 좋겠습니다.
가장 중요한 원칙은 자주 빨리는 것입니다. 아이가 많이 빨수록 모유의 양은 늘어나므로 수유의 횟수를 늘려보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젖먹이는 방법도 정확한지 확인하셔야 합니다. 유륜까지 깊숙히 물었는지, 엄마젖과 아이의 자세가 정면으로 향하는지 항상 주의해야 합니다. 그리고 수유시 양쪽 젖을 모두 비워주어야 합니다. 이때 수유의 방법은 처음에 오른쪽 젖을 충분히 다 먹이고 왼쪽 젖을 먹였으면, 다음 수유시에는 왼쪽 젖을 먼저 먹여서 완전히 젖을 비워 준 후 오른쪽 젖을 먹이는 방식이어야 합니다. 그래야 새롭게 모유가 잘 생성돼서 모유의 분비량을 늘리 수 있습니다. 또한 모유의 양을 늘리기 위해서는 충분한 휴식을 취해야 하며, 가슴을 마사지하거나 수유 전에 뜨거운 찜질 또는 가운데 손가락으로 유두의 끝을 자극하는 것도 좋습니다. 젖이 잘 나올 때까지 아기가 한쪽 젖을 먹는 동안 다른 쪽 유두를 계속 자극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특히 아이가 한쪽 젖을 빨때 다른 쪽을 유축기로 자극하면 조금 힘들기는 하지만 모유 양을 늘이는데 좋은 방법입니다. 짠 모유는 물론 아이에게 먹이구요.
음식물 섭취에도 주의를 해야 합니다. 지방이 많은 고기류를 다량 섭취하는 것은 모유 양을 감소시킬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하고 엿기름이 든 음식이나 너무 단 것도 좋지 않습니다. 채소와 과일을 많이 먹고 충분한 수분을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무엇보다도 수분을 충분히 섭취해야 합니다. 하루에 물 2리터 정도를 계속해서 먹는 게 좋습니다. 어떤 엄마는 파트타임 근무를 하며 아이에게 젖을 먹이는데 젖 짜는 양이 부족하다고 느끼는 순간부터 매일 우유 1리터를 먹으면서 모유수유를 계속했다고 합니다.
이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모유의 양이 절대적으로 부족하다고 해도 혼합수유를 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혼합수유는 모유수유를 실패로 이끌고 분유의 단점을 그대로 드러낸다는 점을 명심해야 합니다. 절대적 양이 부족할 경우 주위의 도움을 받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이를 위해서 모유수유를 하는 엄마들간의 교류를 활발히 해둔다면 모유수유 뿐 아니라 아이 키우는 정보를 나눌 수 있기 때문에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모유양이 적어서 걱정이라고요?
임신기간 동안 유선이 충분히 발달 될 수 있도록 유방 마사지를 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방법은 아래와 같습니다.
+ 바깥쪽으로 안쪽으로 하는 마사지 (왼쪽 유방을 마사지 할 경우) +
오른쪽 손으로 왼쪽 유방을 감싸듯이 가볍게 받쳐줍니다. 그리고 왼쪽 손은 오른쪽 손의 바깥쪽, 즉 겨드랑이 밑 부분에 대고, 어깨를 중심으로 팔꿈치를 안으로 밀어내듯이 앞뒤로 움직여줍니다.
+ 아래에서 위로 하는 마사지 (왼쪽 유방을 마사지 할 경우) +
오른쪽 새끼손가락으로 왼쪽 유방을 아래에서 위로 비스듬히 떠올리듯이 받쳐줍니다. 즉 오른쪽 새끼손가락쪽 위에 왼쪽 유방을 올려놓는 기분으로 갖다대는 것이죠. 그리고 왼쪽 손을 오른 쪽 손위에 덧대고, 유방을 아래에서 위로 가볍게 올려줍니다.
유두 또한 아기가 빨기 좋은 모양이 되도록 미리 손질하고 모양을 잡아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나 아기는 젖꼭지를 빠는 것이 아니라 젖판 전체를 빠는 것이므로 유두 모양이 수유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지는 않습니다. 함몰유두도 충분히 모유 수유를 할 수 있습니다.
위에서 설명하였듯이 모유를 생산하고 흘러나오게 하는 것은 아기가 젖을 빠는 자극입니다. 따라서 자극이 없으면 모유 생산이 줄어들게 됩니다. 아기가 젖을 잘 빨지 못한다는 이유로 유축기로 짜서 먹이시는 경우가 많은데 이런 경우에는 대부분 모유 분비량이 줄어들어 모유만으로 충분히 수유할 수 없는 상황에 이르게 됩니다.
또한 아기에게 성공적으로 모유 수유를 하고 있던 경우에도 서서히 모유 분비량이 줄어드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아기에게 젖을 좀더 자주 물려주시면 자극이 많아져 모유 분비량이 증가하게 됩니다.
생후 한달간은 아기가 원할 때마다 수유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모유는 분유보다 완벽하게 그리고 쉽게 소화되므로 훨씬 빨리 배가 고파진다는 사실을 기억하셔야 합니다.
그러나 생후 2~3개월에 접어들면 어느정도 수유 간격을 늘려주시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한시간 이내의 간격으로 젖을 자주 물리면 젖이 충분히 돌지 못하여 모유 분비량이 줄어들게 되며 엄마와 아기도 잦은 수유로 인해 피로해지게 됩니다.
모체의 영양상태는 모유의 분비량이나 성분에는 큰 영향을 미치지 못한다고 합니다.
에너지 섭취량이 저하되면 프롤락틴 분비량이 증가하여 유즙 분비량을 일정수준으로 유지시키는 보상기전이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하루 700ml 수준에 달하는 모유를 분비하기 위해서는 600kcal 정도가 소모됩니다. 임신기간 동안에 체내에 저장된 에너지를 사용한다고 하더라도 하루 300kcal 이상을 식품으로부터 섭취해야 합니다.
따라서 수유 기간동안 체중 조절을 위한 지나친 저칼로리식을 하는 것은 모체에 심각한 문제를 일으킬 수도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모유는 심리-신경-호르몬 과정을 거쳐 분비되므로 모체가 심리적으로 불안하면 유즙이 흘러나오는 반사작용이 일어나지 않게 됩니다. 따라서 편안한 마음과 안정된 정신 상태를 유지하기 위한 충분한 휴식, 수면, 적당한 운동 등이 필요합니다. 수유부 자신의 노력뿐만 아니라 가족과 주위 사람들의 따뜻한 배려도 필요합니다.
먼저 많은 엄마들이 모유의 양이 부족하다고 느끼며 고민을 많이 하는데 모유 양의 부족은 아이의 소변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양에 관계없이 하루 7~8번 정도 소변을 본다면 모유의 양은 부족하지 않는 것입니다. 먼저 이를 확인하는게 좋겠습니다.
가장 중요한 원칙은 자주 빨리는 것입니다. 아이가 많이 빨수록 모유의 양은 늘어나므로 수유의 횟수를 늘려보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젖먹이는 방법도 정확한지 확인하셔야 합니다. 유륜까지 깊숙히 물었는지, 엄마젖과 아이의 자세가 정면으로 향하는지 항상 주의해야 합니다. 그리고 수유시 양쪽 젖을 모두 비워주어야 합니다. 이때 수유의 방법은 처음에 오른쪽 젖을 충분히 다 먹이고 왼쪽 젖을 먹였으면, 다음 수유시에는 왼쪽 젖을 먼저 먹여서 완전히 젖을 비워 준 후 오른쪽 젖을 먹이는 방식이어야 합니다. 그래야 새롭게 모유가 잘 생성돼서 모유의 분비량을 늘리 수 있습니다. 또한 모유의 양을 늘리기 위해서는 충분한 휴식을 취해야 하며, 가슴을 마사지하거나 수유 전에 뜨거운 찜질 또는 가운데 손가락으로 유두의 끝을 자극하는 것도 좋습니다. 젖이 잘 나올 때까지 아기가 한쪽 젖을 먹는 동안 다른 쪽 유두를 계속 자극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특히 아이가 한쪽 젖을 빨때 다른 쪽을 유축기로 자극하면 조금 힘들기는 하지만 모유 양을 늘이는데 좋은 방법입니다. 짠 모유는 물론 아이에게 먹이구요.
음식물 섭취에도 주의를 해야 합니다. 지방이 많은 고기류를 다량 섭취하는 것은 모유 양을 감소시킬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하고 엿기름이 든 음식이나 너무 단 것도 좋지 않습니다. 채소와 과일을 많이 먹고 충분한 수분을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무엇보다도 수분을 충분히 섭취해야 합니다. 하루에 물 2리터 정도를 계속해서 먹는 게 좋습니다. 어떤 엄마는 파트타임 근무를 하며 아이에게 젖을 먹이는데 젖 짜는 양이 부족하다고 느끼는 순간부터 매일 우유 1리터를 먹으면서 모유수유를 계속했다고 합니다.
이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모유의 양이 절대적으로 부족하다고 해도 혼합수유를 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혼합수유는 모유수유를 실패로 이끌고 분유의 단점을 그대로 드러낸다는 점을 명심해야 합니다. 절대적 양이 부족할 경우 주위의 도움을 받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이를 위해서 모유수유를 하는 엄마들간의 교류를 활발히 해둔다면 모유수유 뿐 아니라 아이 키우는 정보를 나눌 수 있기 때문에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출처 : 직접+검색(네이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