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 내부 광경 일하고 있는 모습도 몰래 찍고 ㅋㅋ 빈 사무실도 한번 찍고 여기저기 그림들이 이쁘게도 그려져 있다. 그런데 이곳저곳에 빨간색 리본이 왜 묶여 있을까?? 그리고 건물 모퉁이에 있는 동물이 쥐(?) 아님 고양이... 왜 있는지? 밤에 몰래 하는 말은 쥐가 듣는다???
시청 내부
시청 내부 광경
일하고 있는 모습도 몰래 찍고 ㅋㅋ
빈 사무실도 한번 찍고
여기저기 그림들이 이쁘게도 그려져 있다.
그런데 이곳저곳에 빨간색 리본이 왜 묶여 있을까??
그리고 건물 모퉁이에 있는 동물이 쥐(?) 아님 고양이...
왜 있는지?
밤에 몰래 하는 말은 쥐가 듣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