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이야기) 초난강 - 정말 사랑해요

김주영2008.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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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도 초반 전국... 까지는 아니고 이너넷 공간을 뒤흔든 사내가 있었으니

우린 그 사내의 정열넘치지만 또 한편으로 은근했었던 블러셔와

하해같이 넓은 마음을 변증법적, 삼단논법적으로

 또 프로이드와 칼 융의 리비도적인 관점으로 해석한 카라를 기리며 이렇게 부른다.

 

 

 

초 난 강

(두둥!)

 

 

 

아.. 저 사랑과 평화스러운 자켓으로 

내영혼 Low fomat중

 

 

 

 

 진짜(정말) 친한으로 유명한 연예인 &#-9;쿠사나기 쯔요시&#-9;가  어느날 갑자기 한창 아ㅤㅎㅐㅎㅤㅎㅐㅎ붐을 타고 있을때

(정말 타이밍 좋았다) 기계장치를 타고 내려오는 신 마냥 등장을 해버리셨다. 그 사랑 넘치는 이미지와

한곡의 폭발하는 활화산 같은 하지만 또 낭만을 품은 노래와 함께 말이다.

 

 

 

 

 

 

닥치고 앨범 이야기를 한번 해보자. 노래는 딱 한곡, 타이틀이자 메인이자 모든것을 하나로 끝냈다.

 정말 사내다운 구성이 아닐수 없음에 똥꼬 쫄깃해진다. 아....  

사나이라면 정말 사랑하는 연심을 구차하게 여러말 않고 한마디로 끝낸다. 이런 느낌?

&#-9;정말 사랑해요&#-9; 한곡. 아놔 이 푸짐한 구성에 몸이 떨려 온다. (진짜다)

 음... 노래 이야기 한다 해놓고 샛길로 샜는데 뭐 &#-9;층쿠&#-9;라는 양반이 써준 음악.

신난다. 러블리하다. 왠지 평화의 기운이 넘친다.

 

 

... 미안하다. 그냥 신나는 땐스곡.  

 

 

 

 

푸짐한 앨범구성. 그의 사랑은 스트레이트로 인민의 가심빵을 후벼판다. 

 

 

음~ 저 근사한 초대형 브로마이드의 뒷편에는 이번 앨범의 가사들이 적혀있다. 친절하게도

일본어, 한글, 심지어 일본어로 발음표기도 해놨다. 이 무슨 글로벌함인지 다시 한번 대경하여

어린 종자는 머리를 조아려 읍할 뿐.

 

 

 

 

 

 

 

 

 마지막은 이 앨범cd를 어떻게 파지해야하나 하는 가이드 차원에서 참고 짤방을 올린다.

이처럼 사랑넘치는 앨범은 앞으로도 없을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