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민주주의, 광우병, 장관 고시, 민영화, 대운하를 두고 "평화시위"가 이루어 지고 있는데요.. 평화시위의 정의를 제대로 알지 못하는 건지 아니면 알면서도 그냥 우기는건지... 화염병 안쓴다고 평화시위 아닙니다. 폭력, 무력을 안쓰면 비폭력시위는 될지라도 평화시위 라고 말할 수 없습니다. 더욱이나 시위에 참가하지 않은 사람들이 많은 번화 거리에서 밤늦 까지 소리 지르고, 교통체증 일으키는 요즘 시위들은 비평화시위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시위에 참가하지 않은 사람들은 이명박이 이뻐보여서도 아니고, 생각이 없어서도 아닙니다. 그날 그날 일해서 가족 먹여 살려야 하는 어머니 아버지들은 민주주의고 광우병이고 생각할 틈도 없습니다. 그리고 학생이라도 똑같습니다. 자기 공부시키는 어머니 아버지 생각해서라도 학교 안빠지고, 학원 안빠지면서 공부하는 학생들은 이명박 이뻐서 그럽니까? 그러면 사람들이 그러죠...비민주주의 앞에서 자기몸, 자기가족이 더 중요하냐고? 당연히 더 중요하죠. 내 자유, 내 권리 위해서 나라 존재 하는거지 그 반대가 아니죠. 여러분. 전 시위를 그만두어야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절대 아닙니다. 실제로 시위에 참가도 해보았습니다. 그런데 너무나 비평화적이어서 안타까움을 느낍니다. 좀더 성숙하고 지혜로운 시위를 할 수 있을텐데요...이명박에 맞서고, 광우병에 맞서고, 비민주주의에 맞서기로 하는것은 한 개인의 자유고 선택이고 권리입니다. 마찬가지로 맞서지 않기로 하는것도 한 개인의 자유로운 선택이자 권리입니다. 직접적으로 맞서기로 결정한 사람의 자유가 맞서지 않기로 결정한 사람의 자유를 무시할 수 없는겁니다. 밤늦게까지 소리 지르며, 사람들 많이 다니는 곳에 우르르 몰려 다니지 말아주세요. 그리고 아직은 어린 중학생, 고등학생들한테 시위 권하지 맙시다. 정말 무엇이 잘못되어서 무엇을 위해서 어떻게 해야하는지 성숙한 판단을 내리기에는 미성숙함이 없지않아 묻어있는 학생들입니다. 단지 그냥 언론들이 그렇다고 하니깐, 주윗 사람들이 그렇다고 하니깐 그렇겠지 하면서 나오는 학생들 많습니다. 그러니깐 경찰차에 올라가 경찰에 물총쏘는데 왜 경찰이 자기를 잡아가는지 모르겠다는 학생이 있는 겁니다. 시위하는 분들...저는 절대 시위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정부가 하는 일에 국민이 반응을 하지 않으면 정말 끝입니다. 특히 정부가 잘못된 길을 가고 있다면 국민이 일어서야죠. 그런데 좀 더 성숙한 방법으로 시위를 하자는 겁니다. 정말 시위에 참가하지 않고 싶어하는 분들이 있고, 그 분들의 자유, 우리의 자유만큼이나, 존중 받아야 합니다. 좀 더 이성적으로 시위를 하였으면 하는 생각에 글써봅니다.
평화시위- 정말 자유와 민주주의를 향한 것인가?
비민주주의, 광우병, 장관 고시, 민영화, 대운하를 두고 "평화시위"가 이루어 지고 있는데요..
평화시위의 정의를 제대로 알지 못하는 건지 아니면 알면서도 그냥 우기는건지...
화염병 안쓴다고 평화시위 아닙니다. 폭력, 무력을 안쓰면 비폭력시위는 될지라도 평화시위
라고 말할 수 없습니다. 더욱이나 시위에 참가하지 않은 사람들이 많은 번화 거리에서 밤늦
까지 소리 지르고, 교통체증 일으키는 요즘 시위들은 비평화시위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시위에 참가하지 않은 사람들은 이명박이 이뻐보여서도 아니고, 생각이 없어서도 아닙니다.
그날 그날 일해서 가족 먹여 살려야 하는 어머니 아버지들은 민주주의고 광우병이고 생각할
틈도 없습니다. 그리고 학생이라도 똑같습니다. 자기 공부시키는 어머니 아버지 생각해서라도
학교 안빠지고, 학원 안빠지면서 공부하는 학생들은 이명박 이뻐서 그럽니까?
그러면 사람들이 그러죠...비민주주의 앞에서 자기몸, 자기가족이 더 중요하냐고?
당연히 더 중요하죠. 내 자유, 내 권리 위해서 나라 존재 하는거지 그 반대가 아니죠.
여러분. 전 시위를 그만두어야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절대 아닙니다. 실제로 시위에
참가도 해보았습니다. 그런데 너무나 비평화적이어서 안타까움을 느낍니다. 좀더 성숙하고
지혜로운 시위를 할 수 있을텐데요...이명박에 맞서고, 광우병에 맞서고, 비민주주의에 맞서기로
하는것은 한 개인의 자유고 선택이고 권리입니다. 마찬가지로 맞서지 않기로 하는것도
한 개인의 자유로운 선택이자 권리입니다. 직접적으로 맞서기로 결정한 사람의 자유가 맞서지
않기로 결정한 사람의 자유를 무시할 수 없는겁니다. 밤늦게까지 소리 지르며, 사람들 많이
다니는 곳에 우르르 몰려 다니지 말아주세요. 그리고 아직은 어린 중학생, 고등학생들한테
시위 권하지 맙시다. 정말 무엇이 잘못되어서 무엇을 위해서 어떻게 해야하는지 성숙한
판단을 내리기에는 미성숙함이 없지않아 묻어있는 학생들입니다. 단지 그냥 언론들이
그렇다고 하니깐, 주윗 사람들이 그렇다고 하니깐 그렇겠지 하면서 나오는 학생들 많습니다.
그러니깐 경찰차에 올라가 경찰에 물총쏘는데 왜 경찰이 자기를 잡아가는지 모르겠다는
학생이 있는 겁니다. 시위하는 분들...저는 절대 시위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정부가 하는 일에 국민이 반응을 하지 않으면 정말 끝입니다. 특히 정부가 잘못된 길을 가고
있다면 국민이 일어서야죠. 그런데 좀 더 성숙한 방법으로 시위를 하자는 겁니다.
정말 시위에 참가하지 않고 싶어하는 분들이 있고, 그 분들의 자유, 우리의 자유만큼이나, 존중
받아야 합니다. 좀 더 이성적으로 시위를 하였으면 하는 생각에 글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