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가 문화 센터냐?

박성호2008.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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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가 닥쳐야만

비로소, 과거를 뒤돌아보고, 앞날을 걱정하고 두려워한다.

 

이전에 그 문제에 대해서는

많은 사람들은 왠지 모르게 생각 하기를 꺼려한다.

 

바로,

내면 가운데 '문제'에 대한 두려움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이 두려움은 어디로 부터 기인하는가?

사람들은 눈에 펼쳐진 현상에는 주목하지만, 근원적 문제에 대해서는 두려워하고, 파헤칠 생각 조차 못한다.

 

성경에서는 말한다.

계12:6~9에 "하늘에서 전쟁이 났고, 천사 1/3이 이땅에 떨어졌는데 이들을 마귀 사단 귀신 악한영이 떨어졌다고 햇고"

창 1:2 " 1절에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 하셨는데 2절에는 흑암, 공허, 혼돈이라는 사단이란놈이 이땅을 차지하고 있다"라고 성경은 말하고 있다.

 

문제가 와도 문제가 문제 인지 무감각하게 살지 말고, 네게 문제를 가져다 주는 '놈' 바로 그놈! 사단이란 놈이 있으니 이 세상에서 살면 너는 언젠가는 운명과 사주와 팔자와 죽음과 사단과 죄의 문제에 묶여 살수 밖에 없으니 나 '그리스도'를 믿어라.

 

그러면 너와 네집이 구원을 얻고, 더이상 사단의 종노릇 하며 진노의 자녀(엡 2:2~3)로 사는 것이 아니라 영접하는자 곧 그 이름(예수가 그리스도 되심)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 되는 길을 이미 열어 놓았다고 말씀(요1:12)하셨습니다.

 

바로 만왕의 왕 으로 오셔서 영적 죽음 상태 곧 하나님 떠나 사단의 종노릇하며 살수 밖에 없는 우리를 왕으로 오셔서 사단의 대가리를 깨뜨리셨고, 제사장 되셔서 우리의 과거와 현재와 미래의 모든 재앙과 저주와 이미 와 있는 재앙 까지도 예수 그리스도의 피를 바를때 완전히 끝나는 것이며, 선지자 로 오셔서 하나님을 만날수도 없는 존재인 우리를 하나님 만나게 해주신분, 바로 이 세가지 왕 제사장 선지자 이 역할을 하신분을 그리스도라고 하는데 예수가 바로 그리스도시다.

 

그래서 이전엔 막연히 교회 다니고, 신앙 생활하고, 믿지도 않으면서 믿는척 되는척 기도하는척 찬양하는척 응답받는척 하는 사람들이 주변에 얼마나 많습니까? 믿어지지도 않으면서..

 

정확한 내용이 없는 신앙 생활은 결국 종교 생활이며, 결국에는 3~4대까지 저주가 임합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차지도 덥지도 않은 미지근한 것들은 토해낼것이라고 고린도전서에서는 말하고 있습니다.

 

예수가 왜 그리스도 인지.

왜 내가 예수를 믿어야 하는지

그럼 믿으면 무엇이 달라지는지

 

이유도 없이 교회를 다닌다면, 걍 절이나 가십시오. 그게 100번 낫습니다. 그리고 아에 교회를 다니지 마세요.

 

예수가 그리스도 되심을 말하지 않고, 왜 예수를 믿어야 되는지 말하지 않고, 교회가 "윤리, 도덕, 철학, 정치, 이야기꺼리"를 만들고 설교하고 있다면, 그건 더이상 교회가 아닙니다.

 

일반 대중들의 돈을 파먹고, 사기치고있는 정치 집단이요. 사기 집단인 것입니다.

 

바로 예수님께서 예루살렘 성전 제사장들에게 "이 독사의 자식들아"

한 이야기가 이부분이죠.

너희가 그토록 기다리던 메시아. 그리스도가 왔는데 종교짓거리를 하고 있냐? 이런 말입니다.

 

교회는 생명입니다. 베드로가 단한번의 고백"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나이다"라고 고백했을때, 음부의 권세가 틈타지 못하는 반석위에 네 교회를 세우리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음부' 바로 사단이 틈타지 못하게 하겠단 말씀입니다. 무엇이 될때? 예수가 그리스도임을 시인하고 고백할때 입니다.

 

그 생명을 역활은 바로 예수가 그리스도를 설파하고 다녔던 바울의 역할을 할때인것입니다. 그것이 아닌 문화 행사와 윤리 철학 도덕을 논하는 곳이로 된다면 그곳은 문화 센터지 교회가 아닌 것입니다.

 

그런 윤리 도덕 철학은 종교에서나 하는 것입니다.

 

종교는 귀신을 섬기는 것이지만 그리스도교는 귀신을 내어 쫒는 것입니다. 바로 사단의 대가리를 밟고 끊임없이 운명과 사주와 팔자로 몰아 넣고 있는 우리 내면가운데 소리치고 속삭이고 이간하고 분리시는 요8:44절의 거짓말쟁이 욕심쟁이 살인자와 싸우는 것입니다.

 

그때 우리의 생명이 새롭게 소생되고, 하나님의 자녀가 될줄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