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2~6/15/2008 까지는 브루클린다리 125주년 기념으로 대형 망원경이 설치되었다. 하나는 런던의 타워브리지 아래 사진 참조(제가 뉴욕에 사는 관계로 런던 사진은 공식 홈페이지 http://www.tiscali.co.uk/telectroscope 에서 가져온것 입니다) 또 하나는 뉴욕 브루클린 다리아래. 생각보다 줄은 길지않았고 줄서서 5분정도 기다리고 내 순서가 왔다....두근 두근... 두 개의 망원경으로 두 도시 런던과 뉴욕은 실시간 서로를 볼 수 있다. 마치 공상과학속의 상상이 바로 현실로 이루어지는 순간 같았다. 런던은 뉴욕보다 훨씬 시간이 빨라서 내가 보고있을 때는 일요일 밤11시 게다가 비까지 오는 날이여서 길이 한가했는데, 드디어 두 사람이 등장. 손을 흔들기 시작!!! 이걸 만든 사람은 아티스트 Paul St George 랍니다. 대서양아래있는 해저캐이블을 이용해서 망원경같은 텔레트로스코프를 설치. 뉴욕에 계신분들 또는 뉴욕 여행중이신 분들 모두 행사가 끝나기 전에 꼭 한번 가보세요. 가는법: 지하철 2,3 Clark St. 또는 A,C 노선 High St. 에서 내리면 되요. 내려서 River Cafe 나 아이스크림 팩토리가 어디있냐고 물어보시면 되요. 망원경은 아이스크림팩토리 바로 앞에!
뉴욕-런던을 동시 보여주는 대형 망원경: 텔레트로스코프
5/22~6/15/2008 까지는 브루클린다리 125주년 기념으로 대형 망원경이 설치되었다.
하나는 런던의 타워브리지 아래 사진 참조(제가 뉴욕에 사는 관계로 런던 사진은
공식 홈페이지 http://www.tiscali.co.uk/telectroscope 에서 가져온것 입니다)
또 하나는 뉴욕 브루클린 다리아래.
생각보다 줄은 길지않았고 줄서서 5분정도 기다리고 내 순서가 왔다....두근 두근...
두 개의 망원경으로 두 도시 런던과 뉴욕은 실시간 서로를 볼 수 있다.
마치 공상과학속의 상상이 바로 현실로 이루어지는 순간 같았다.
런던은 뉴욕보다 훨씬 시간이 빨라서 내가 보고있을 때는 일요일 밤11시 게다가 비까지 오는 날이여서
길이 한가했는데, 드디어 두 사람이 등장. 손을 흔들기 시작!!!
이걸 만든 사람은 아티스트 Paul St George 랍니다. 대서양아래있는 해저캐이블을 이용해서
망원경같은 텔레트로스코프를 설치.
뉴욕에 계신분들 또는 뉴욕 여행중이신 분들 모두 행사가 끝나기 전에 꼭 한번 가보세요.
가는법: 지하철 2,3 Clark St. 또는 A,C 노선 High St. 에서 내리면 되요.
내려서 River Cafe 나 아이스크림 팩토리가 어디있냐고 물어보시면 되요. 망원경은 아이스크림팩토리 바로 앞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