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13분께서 참여해 주셨습니다. 현재 우리나라는 고유가와 물가상승으로 사람들의 살림살이가 너무 어렵습니다. 그렇지만, 우리의 살림살이뿐만 아니라 우리의 동포인 북한주민들과 어린이들도 지금 굶주림에 지쳐 죽어가고 있다는 소식이 들려오고 있습니다. 게다가 5월말에 이르러 굶어죽는 사망자가 빠른 속도로 증가하고 있다고 하네요. 소리없는 사이클론과 보이지 않는 기근의 대지진이 북녘땅을 조용히 휩쓸고 있습니다.
국제사회가 벌써 식량지원이 필요하다고 얘기하고 있고 미국도 50만톤의 식량을 지원하기로 했다는군요. 하지만 미국에서 보내는 50만톤이 북한으로 들어가기 위해서는 미국의 식량을 배로 이용해야 하고, 많은 모니터링 요원들을 훈련해야 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한꺼번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나누어서 들어가기 때문에 북한 주민들의 아사를 막기는 힘들대요.
또 햇감자가 나오는 8월까지 북한은 현재 남은 식량이 거의 바닥이 나서 먹을 것이 부족한 상황이라고 합니다.
8월 전까지 2개월 동안 북한은 하루 1만톤씩 60만톤의 식량이 필요하지만, 사람이 굶어죽지 않기 위한 최소한의 양, 그저 죽물 한 그릇이라도 쑤어 먹으려면 그 1/3인 20만톤은 긴급지원이 되어야 아사를 면할 수 있다고 하네요.
연령별 사망률을 보면 노인들과 어린이들이 사망률이 높은데, 아사 위험에 가장 많이 처해 있는 사람들은 바로 우리의 미래인 ‘어린이들’과 힘없는 ‘노인들’입니다.
민간단체가 20만톤을 모을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이 일을 할 수 있는 것은 한국 정부 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정부와 정보기관은 북한 식량난이 심각한 상태가 아니라고 자꾸 말하고 있습니다. 이미 언론에 굶어죽어가고 있다는 북한주민들의 인터뷰가 나왔는데 말이죠. 그제 KBS 뉴스에 나간 북한주민들의 증언 인터뷰 영상입니다. http://news.kbs.co.kr/article/politics/200805/20080526/1567351.html
누구의 말처럼 모르고 있다면 직무유기이며, 알고도 정치적 이유 때문에 모른 척 한다면 대한민국의 정의가 무엇인지 정말 묻고 싶습니다.
북한 정부도 아사(餓死) 사실을 숨기고 있습니다. 식량난의 어려움을 공개하지도 않고 도움을 요청하지도 않고 있구요. 북한정부도 빨리 아사소식을 알리고 우리정부와 국제사회에 손을 내밀어야 합니다.
이런 상황 속에서 애꿎은 북한 아이들과 동포들만 죽어가고 있습니다. 북한의 식량난으로 많은 사람들이 당장 죽어가고 있는데, 정치적 논리로 따지는 것이 아니라 당장 죽음의 위기에 처해있는 북한 어린이들을 살려줘야 합니다. 아이들은 정치를 모르니까요...
북한 정부가 비판 받아야 할 것이 분명히 있습니다. 그리고 북한 식량난의 근본 해결책에 대해서는 많은 의견이 있을 수 있다고 봐요.
하지만 응급실에 실려온 환자는 먼저 살리고 보듯이 지금 당장 죽어가는 북한 아이들과 주민들을 살려야 합니다.
[TV팟] 연예인 30여명이 말하는 [미안하다 동포야] : http://tvpot.daum.net/theme/ThemeView.do?themeid=2465 SBS 8시뉴스 북한식량난 보도 : http://news.sbs.co.kr/section_news/news_read.jsp?news_id=N1000421533 북한식량위기 MBC뉴스초점 보도 : http://imnews.imbc.com/replay/nw1200/article/2170328_2769.html 연예인 30여명, 북한동포 돕기 영상 릴레이 참여 : http://blog.daum.net/hopeplan/4522730
위 글은 다음 이슈 청원에 [북한에 긴급 식량지원 20만톤]을 한국 정부에 호소하는 청원서입니다. 네티즌 여론을 통해, 하루 빨리 북한에 신속히 식량이 지원될 수 있도록 많은 서명바랍니다. 북한에 가는 식량은 모두 김정일만 배부르게 한다는 등의 반대의견이 많습니다. 하지만, 김정일이 거느리고 있는 군인들 조차도 굶어죽을 식량위기에 처해있습니다. 군인들이 충분히 허기를 면하고도 남을 만큼의 대량의 식량을 보내줘야 주민들에게 식량이 전해집니다. 적은 양을 보내면 군인들만 먹게 됩니다. (체제 유지를 위해서는 당연한 것이죠) 대량의 인도적 식량지원 만이 군인과 주민들 모두를 살릴 수 있는 근본 해결책입니다. 굶주리는 아이는 정치를 모릅니다. 일단 생명부터 살려놓은 다음에 정치를 논해야 합니다. 주위에도 많이 퍼날러서 서명에 동참할 수 있게 해주세요.
[Daum 이슈청원 북한아이들 살려주세요] 곳곳에 퍼날라 주세요
20만톤 긴급지원으로 북한아이들을 살려야 합니다
총 313분께서 참여해 주셨습니다.
현재 우리나라는 고유가와 물가상승으로 사람들의 살림살이가 너무 어렵습니다.
그렇지만, 우리의 살림살이뿐만 아니라
우리의 동포인 북한주민들과 어린이들도 지금 굶주림에 지쳐 죽어가고 있다는 소식이 들려오고 있습니다.
게다가 5월말에 이르러 굶어죽는 사망자가 빠른 속도로 증가하고 있다고 하네요.
소리없는 사이클론과 보이지 않는 기근의 대지진이 북녘땅을 조용히 휩쓸고 있습니다.
국제사회가 벌써 식량지원이 필요하다고 얘기하고 있고
미국도 50만톤의 식량을 지원하기로 했다는군요.
하지만 미국에서 보내는 50만톤이 북한으로 들어가기 위해서는
미국의 식량을 배로 이용해야 하고, 많은 모니터링 요원들을 훈련해야 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한꺼번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나누어서 들어가기 때문에
북한 주민들의 아사를 막기는 힘들대요.
또 햇감자가 나오는 8월까지 북한은 현재 남은 식량이 거의 바닥이 나서 먹을 것이 부족한 상황이라고 합니다.
8월 전까지 2개월 동안 북한은 하루 1만톤씩 60만톤의 식량이 필요하지만,
사람이 굶어죽지 않기 위한 최소한의 양,
그저 죽물 한 그릇이라도 쑤어 먹으려면
그 1/3인 20만톤은 긴급지원이 되어야 아사를 면할 수 있다고 하네요.
연령별 사망률을 보면 노인들과 어린이들이 사망률이 높은데,
아사 위험에 가장 많이 처해 있는 사람들은
바로 우리의 미래인 ‘어린이들’과 힘없는 ‘노인들’입니다.
민간단체가 20만톤을 모을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이 일을 할 수 있는 것은 한국 정부 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정부와 정보기관은 북한 식량난이 심각한 상태가 아니라고 자꾸 말하고 있습니다.
이미 언론에 굶어죽어가고 있다는 북한주민들의 인터뷰가 나왔는데 말이죠.
그제 KBS 뉴스에 나간 북한주민들의 증언 인터뷰 영상입니다.
http://news.kbs.co.kr/article/politics/200805/20080526/1567351.html
누구의 말처럼 모르고 있다면 직무유기이며,
알고도 정치적 이유 때문에 모른 척 한다면 대한민국의 정의가 무엇인지 정말 묻고 싶습니다.
북한 정부도 아사(餓死) 사실을 숨기고 있습니다.
식량난의 어려움을 공개하지도 않고 도움을 요청하지도 않고 있구요.
북한정부도 빨리 아사소식을 알리고 우리정부와 국제사회에 손을 내밀어야 합니다.
이런 상황 속에서 애꿎은 북한 아이들과 동포들만 죽어가고 있습니다.
북한의 식량난으로 많은 사람들이 당장 죽어가고 있는데,
정치적 논리로 따지는 것이 아니라
당장 죽음의 위기에 처해있는 북한 어린이들을 살려줘야 합니다.
아이들은 정치를 모르니까요...
북한 정부가 비판 받아야 할 것이 분명히 있습니다.
그리고 북한 식량난의 근본 해결책에 대해서는 많은 의견이 있을 수 있다고 봐요.
하지만 응급실에 실려온 환자는 먼저 살리고 보듯이
지금 당장 죽어가는 북한 아이들과 주민들을 살려야 합니다.
우리정부의 20만톤의 신속한 인도적 지원을 호소합니다.
더 많은 소식이 궁금하신 분들을 위해서 제가 좀 찾아봤습니다.
희망플랜 http://blog.daum.net/hopeplan (연예인 30여명의 릴레이 북한돕기 호소 영상이 있습니다)
숟가락119 http://blog.daum.net/spoon119
[TV팟] 연예인 30여명이 말하는 [미안하다 동포야] :
http://tvpot.daum.net/theme/ThemeView.do?themeid=2465
SBS 8시뉴스 북한식량난 보도 :
http://news.sbs.co.kr/section_news/news_read.jsp?news_id=N1000421533
북한식량위기 MBC뉴스초점 보도 : http://imnews.imbc.com/replay/nw1200/article/2170328_2769.html
연예인 30여명, 북한동포 돕기 영상 릴레이 참여 : http://blog.daum.net/hopeplan/4522730
다음까페 [미안하다 동포야]] : http://cafe.daum.net/silentpain
위 글은 다음 이슈 청원에 [북한에 긴급 식량지원 20만톤]을 한국 정부에 호소하는 청원서입니다.
네티즌 여론을 통해, 하루 빨리 북한에 신속히 식량이 지원될 수 있도록 많은 서명바랍니다.
북한에 가는 식량은 모두 김정일만 배부르게 한다는 등의 반대의견이 많습니다.
하지만, 김정일이 거느리고 있는 군인들 조차도 굶어죽을 식량위기에 처해있습니다.
군인들이 충분히 허기를 면하고도 남을 만큼의 대량의 식량을 보내줘야 주민들에게 식량이 전해집니다.
적은 양을 보내면 군인들만 먹게 됩니다. (체제 유지를 위해서는 당연한 것이죠)
대량의 인도적 식량지원 만이 군인과 주민들 모두를 살릴 수 있는 근본 해결책입니다.
굶주리는 아이는 정치를 모릅니다.
일단 생명부터 살려놓은 다음에 정치를 논해야 합니다.
주위에도 많이 퍼날러서 서명에 동참할 수 있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