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누야샤명대사모음

강혜주2008.05.29
조회5,933
이누야샤명대사모음


이누야샤-★
"너는 나를 미워할지 모르지만 나는 하루도 널 잊은 적 없어!!!"
"내게도 거짓은 없었다."
"키쿄우. 난 인간이 될래... 갈피를 못잡아서 그런건 아냐.. 그러니까 너도 이 내 한여자가......."
"이대로는 안돼 키쿄우, 너도 카고메 속으로 돌아가.."
"어째서, 어째서 이렇게 된거야? 누군가가 나와 키쿄우를 서로 미워하게 만들었어......."
"나는........... 나는 또 그랬어.. 나는 너를 혼자 보내고 말았어....."
'키쿄우의 슬퍼보이는 모습을 보고 난 생전 처음으로 나쁜 짓을 했다는 느낌이 들었다.'
'피로 물들어진 길을 가는 무녀.......'
"더러운 손으로 키쿄우 만지지 마!"
"내게는 지켜야 할 것이 있어..."
"당연하지 난 반요야 자아가 강하고 욕망이 끝없는 그것은 인간이라며 그래서 나도 쉽게 포기하지 못한다고 덕분에 널 죽일 수 있어 어머니에게 감사하지!!"
"나는 한번도 의심한적 없었어... 그런데 넌....."
"나라쿠 따위에게 너의 목숨을 내어주진 않아!"
"내가 갈때까지 버텨야 해 카고메..."
"널 위해 좀 더 반요로 남아 줄께..."


키쿄우-★
"내가 지금 이 손으로 너를 해칠지도 모르는데......."
"네게 한 입맞춤 거짓은 없어..."
"어째서 배신 한 거냐 이누야샤!!!"
"나더러 죽으라는 거냐? 내가 저 여자 속으로 돌아간 다는 것은 내가 내가 될 수 없다는 것이다. 그걸 바라고 있구나 이누야샤!"
"너는 절대로 이누야샤랑 함께 할 수 없다. 돌아가거라!!"....... '그리고 죽어서 시간이 멈춰진 나도 함께 할 수 없어.........'
"이누야샤..... 내가 인간으로 보이는가? 나는 누구에게도 약한 모습을 보이지 않는다 요괴가 틈타서 덤비기 때문이다. 인간이면서 인간이여서는 안되는 거지. 너와나는 닮았다 반요인 너와.... 그래서널 죽일 수 없었다......."
'인간도 아니고 요괴도 아닌 존재.... 있어야 할 곳을 계속 찾아다니는... 불쌍한 반요'
'믿었는데... 널 믿었는데.....'
'그래.. 시시하지.. 하지만 그게 인간이야..'

 

카고메-★
"오스와리(앉아.....!)
"이누야샤... 이제 괜찮은 거지?"
"반요인 이누야샤가 좋다니까..."
"이제 괜찮은 거지? 이누야샤?"
"우리 마음 통하고 있겠지..?"

"죽은 줄 알았어. 데리러 오지 않으니까"
"나에게 무엇을 강요하지마! 난 쉽게 굴복하지않아. 그러니까 당신도 쉽게 굴복하지 마"


산고-★
"법사님, 성격좋군요..-_-;;"
"그래, 직접적인 관련은 없어 그렇지만 우리는 모두 동료잖아?"

"싫어! 놔두고 갈 바엔 여기서 같이 죽을 거야!"

 


미로쿠-★
"사랑하는 여자를 지키기 위해 카자아나를 사용하지 않는 다면 이런 것이 내게 무슨 소용이겠습니까?"
"산 송장이여 지옥으로 가거라..!"
"뭐 남자라면 그런 일은 있는법, 허나 입이 삐뚤어 지는 한이 있더라도 상대방에게 절대 들키면 안돼네......

 

싯포-★
"착한아이는 착한아이답게 있어라."
"엄마아빠가 없어도... 나 혼자 살아갈 수 있어."


셋쇼마루-★
"바보 같은 소리를 하는군... 당연한 일을....."
"너의 그 자신감이 명을 재촉하는 결과를 가져 왔구나. 이 셋쇼마루가 끝장을 내 주지."
"그렇게 형에게 대들 시간이 있으면 나라쿠를 쫓아가거라. 게다가 그 여자를 지키지 못한 건 바로 이누야샤 너야!"
'한 번 베어서 100마리의 요괴를 물리칠 수 있는 철쇄아여 힘을 빌려다오'
'소오운가를 이 손으로 잡을 떄 나는 아버지와 같은 힘을 얻게 된다'
'천생아는 내게 무엇을 말해주려 하는가?'
"이 셋쇼마루 지킬것 따위 없다!"


투아왕(이누야샤 아버지)-★
셋쇼마루여... 내게 지켜야 할 것은 있는가?
이자요이... 계속 살아남아야 한다. 그 이누야샤와 함께.......

 

나라쿠-★
"아직 깨닫지 못했느냐? 이누야샤 너는 내게 손 끝하나 댈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