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형은

신소영2008.05.30
조회71
B형은

B형은


정이많다.

그래서 눈물이 많다

 

무시를 당하거나 자존심이 상하면

아무리 좋아하던 사람이라도

기분 나쁘다는 티를 꼭 내줘야한다.

 

좋아하는 사람에 대해서는 뭐든지 금방 알아낸다.

그래서 금방 실망 하기도 한다


마음에 드는 사람에게는 항상 웃는 얼굴로 대하지만

마음에 안드는 사람에게는 싫어하는 티를 낸다.

 

'야 이것 좀 해라' 하는 식의 명령어를 싫어한다.

 

다른 사람보다 좀 튀어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

나보다 딴 사람이 더 튀면 어떻게 해서라도

그 사람을 향한 시선을 내게로 돌려놔야한다.

 

기분 나쁜 일이 있을때 건들면 싸우게 된다.

 

B형을 향한 친절은 적당해야지 도가 지나치면 거부감을 보인다.

 

답답한 사람을 싫어한다.

 

기분이 좋으면 애교 잘 부린다.

 

하하호호 웃으며 잘 얘기하다가도

갑자기 조용해져 주위 사람들을 당황하게 만든다.

 

자신이 원하지 않을 때에

'혼자'가 되면 너무나도 외로워한다.

 

긍정적으로 살아가려 한다.

 

이래선 안된다고 느끼면서도

기분이 나쁘면 아무말이나 막한다

상대방에게 상처되는 말을 서슴없이 한다.

 

사람들이 웃기다고 생각하지 않는 것에

이상한 상상을 하며 잘 웃는다.

 

비밀이 많다. 하지만 잘 털어놓는다.

 

한다면 한다.

B형의 무서운점.

 

B형에게 미움을 사면 좋을거 없다.

어떻게든 복수를 하고야만다.

한번 싫으면 끝까지 싫다.

 

솔직하다.

그래서 O형들이 B형을 좋아하는것 같다.

 

눈이 높다.

B형들이 좋아하는 사람들을 보면

대부분 꽃미남, 꽃미녀이다.

 

단순하고 다혈질이며

이기적이고 고집이 세다.

갖고 싶은게 있으면 꼭 가져야하고 

하고 싶은게 있으면 꼭 해야한다.

 

사람을 쳐다보는 걸 좋아한다.

 

남에게 구속당하길 싫어한다.

 

혼자 상상을 자주한다.

 

좋아하지 않는 이성에게도 장난을 자주친다.

 

자신의 말이 씹히는 건 좋아하지 않으면서

남의 말을 잘 씹는다.

 

새로운 것에 도전을 잘하며

흥미를 갖게되면 미친듯이 파고든다.

하지만 싫증을 잘느낀다.

 

친한 사람과 안친한 사람의 경계가 분명하다.

친한 사람에게는 모든 걸 다 보여준다.

하지만 아닌 사람에게는 적당히 거리를 두고 사귄다.

 

궁금한거 절대 못 참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