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적은 기적을 낳는다, 어느 해질 무렵 수녀님들은 문 두드리는 소리를 듣는다. 나가보니 헐벗은 나환자가 추위에 떨고 있었다. 마더 데레사는 즉시 음식과 담요를 내 주었다. 그런데, 그 가난한 나환자는 진지하게 말했다. "수녀님, 오늘 제가 여기 온 것은 뭔가 얻기 위해서가 아닙니다. 사람들이 말하기를, 수녀님이 어디선가 큰 상을 받았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오늘 제가 구걸해서 번 돈을 선물로 드리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수녀님 비록 약소하지만 제 선물을 받아 주십시오." '소박한 기적 - T.T문다켈 - ' 中3
마더테레사이야기 -소박한기적- 中
기적은 기적을 낳는다,
어느 해질 무렵 수녀님들은 문 두드리는 소리를 듣는다.
나가보니 헐벗은 나환자가 추위에 떨고 있었다.
마더 데레사는 즉시 음식과 담요를 내 주었다.
그런데,
그 가난한 나환자는 진지하게 말했다.
"수녀님, 오늘 제가 여기 온 것은
뭔가 얻기 위해서가 아닙니다.
사람들이 말하기를,
수녀님이 어디선가 큰 상을 받았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오늘 제가 구걸해서 번 돈을
선물로 드리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수녀님 비록 약소하지만
제 선물을 받아 주십시오."
'소박한 기적 - T.T문다켈 - ' 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