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호" 우리 사랑한만큼 M/V comming soon

수호2008.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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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다 웃으며 곡을 쓰고

 

밥 숟가락을 팽겨쳐 가며 가사를 쓰고

 

죽고 싶다가도 살고싶은 마음에

 

음악에 기대어 살았습니다..

 

그리고,

 

이 한장의 앨범을 내놓게 되었습니다..

 

 

슬퍼도 웃을수 밖에 없는 이놈의 성격탓에..

 

외로워도 아니척 해야하는 그놈의 습관탓에..

 

그래도 그렇게 적지않은 위로를 받으며

 

이 작은 노래를 만들었습니다..

 

 

이 노래를 들으며 힘들고 지치고 어려운 일들을..

 

행복하고 좋았던 기억들로 

 

서로가 서로를 사랑했던 아름다운 날들로

 

모두 다 떠나보내시길 바랍니다..

 

                       

                                                    2008. 5.30   수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