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애검사상 B형간염 바이러스(항원)는 양성이나 간기능검사(GOT, GPT등)상 정상인 상태를 말한다. 즉 B형간염 바이러스가 몸 안에 있으나 간에 염증을 일으키지는 않는 상태를 말한다.
2) 원인
B형간염 바이러스에 감염되거나 급성 B형 간염에 걸린 사람의 5-10%가 보균자가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어떤 사람이 보균자가 되고 어떤 사람이 보균자가 되지 않는지 그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고 B형간염 바이러스가 체내에 들어올 당시 그 양이 적거나, 간염을 가볍게 않았거나, 나이가 어리거나, 면역기능이 떨어진 경우에 잘 생기며 유전적인 요소 또한 관련된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중에서도 B형간염 바이러스가 체내에 들어올 때의 나이가 가장 중요한데 출생시나 신생아때 감염된 경우의 90-100%에서, 소년기에는 20-30%에서, 성인에서는 5-10%에서 보균자가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B형간염 바이러스 보균상태가 유전되지는 않습니다.
3) 치료
아직 B형간염 바이러스를 몸에서 없앨 수 있는 방법이 개발되어 있지 않고 특별한 치료가 필요하지는 않으나, B형간염 바이러스 보균자가 심한 음주를 하는 경우 간기능이 급격히 나빠질 수 있으므로 술은 금해야 한다. 그리고 주위 사람에게 전염시킬 가능성은 낮으므로 일상생활에서 특별히 주의하거나 격리할 피요는 없다.
가. 간염보균자는 술을 멀리해야 합니다. 간에서 술이 분해되기 때문에 간염 보균자가 과음하면 간에 부담이 되어 간염, 간경화로의 진행을 재촉합니다. 나. 간염 보균자는 간에 부담을 줄 수 있는 약물이나 한약을 피해야 합니다. 다. 과로를 피하고, 충분히 잠을 자고, 영양을 골고루 섭취하고, 담배를 끊는 등 건강한 생활습관을 갖도록 노력합니다. 라. 간염보균자 중 일부는 만성 간염으로 이행할 수 있으므로 주기적인 진찰 및 간기능 검사를 6개월에 1회 정도로 실시하여 만성 간염으로의 진행을 미리 조치하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마. 가족 중에 만성 보균자가 있으면 다른 가족들도 간염 검사를 하고 필요하면 예방접종을 해야 합니다. 그러나 만성 보균자는 B형 간염 예방접종을 받을 필요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예방접종을 실시해도 항체가 생기지 않아 B형 간염에 대한 예방효과가 없기 때문입 니다.
4) 예후
ㄱ. 만성보균자의 경우에는 혈액, 침, 정액, 월경혈, 젖 등 인체의 모든 분비물을 통해서 다른 사람에게 B형 간염 바이러스를 전염시킬 가능성이 있으므로 조심해야 합니다. 따라서 개인위생에 주의하여 침, 주사기, 면도칼, 손톱깍기, 수저, 칫솔 등을 구별해서 사용하도록 합니다. ㄴ. B형 간염의 감염경로로서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산모로부터 태아에 전염되는 수직감염입니다. 따라서 이의 예방을 위해서는 만성보균자인 어머니로부터 태어나는 아기는 반드시 예방접종을 해야 합니다.
해마다 B형간염 바이러스 보균자의 2%에서 바이러스가 없어지지만 나머지는 계속 보균자로 남게 된다. 음주를 계속하는 경우 간기능이 나빠지는 수가 있으며 B형간염 바이러스 보균자에서 간암이 잘 생긴다는 연구결과도 있으므로 1년에 한두 번은 정기적으로 간기능검사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B형간염 보균자
B형간염 건강 보균자
1) 정의
혈애검사상 B형간염 바이러스(항원)는 양성이나 간기능검사(GOT, GPT등)상 정상인 상태를 말한다. 즉 B형간염 바이러스가 몸 안에 있으나 간에 염증을 일으키지는 않는 상태를 말한다.
2) 원인
B형간염 바이러스에 감염되거나 급성 B형 간염에 걸린 사람의 5-10%가 보균자가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어떤 사람이 보균자가 되고 어떤 사람이 보균자가 되지 않는지 그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고 B형간염 바이러스가 체내에 들어올 당시 그 양이 적거나, 간염을 가볍게 않았거나, 나이가 어리거나, 면역기능이 떨어진 경우에 잘 생기며 유전적인 요소 또한 관련된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중에서도 B형간염 바이러스가 체내에 들어올 때의 나이가 가장 중요한데 출생시나 신생아때 감염된 경우의 90-100%에서, 소년기에는 20-30%에서, 성인에서는 5-10%에서 보균자가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B형간염 바이러스 보균상태가 유전되지는 않습니다.
3) 치료
아직 B형간염 바이러스를 몸에서 없앨 수 있는 방법이 개발되어 있지 않고 특별한 치료가 필요하지는 않으나, B형간염 바이러스 보균자가 심한 음주를 하는 경우 간기능이 급격히 나빠질 수 있으므로 술은 금해야 한다. 그리고 주위 사람에게 전염시킬 가능성은 낮으므로 일상생활에서 특별히 주의하거나 격리할 피요는 없다.
가. 간염보균자는 술을 멀리해야 합니다. 간에서 술이 분해되기 때문에 간염 보균자가 과음하면 간에 부담이 되어 간염, 간경화로의 진행을 재촉합니다.
나. 간염 보균자는 간에 부담을 줄 수 있는 약물이나 한약을 피해야 합니다.
다. 과로를 피하고, 충분히 잠을 자고, 영양을 골고루 섭취하고, 담배를 끊는 등 건강한 생활습관을 갖도록 노력합니다.
라. 간염보균자 중 일부는 만성 간염으로 이행할 수 있으므로 주기적인 진찰 및 간기능 검사를 6개월에 1회 정도로 실시하여 만성 간염으로의 진행을 미리 조치하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마. 가족 중에 만성 보균자가 있으면 다른 가족들도 간염 검사를 하고 필요하면 예방접종을 해야 합니다. 그러나 만성 보균자는 B형 간염 예방접종을 받을 필요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예방접종을 실시해도 항체가 생기지 않아 B형 간염에 대한 예방효과가 없기 때문입 니다.
4) 예후
ㄱ. 만성보균자의 경우에는 혈액, 침, 정액, 월경혈, 젖 등 인체의 모든 분비물을 통해서 다른 사람에게 B형 간염 바이러스를 전염시킬 가능성이 있으므로 조심해야 합니다. 따라서 개인위생에 주의하여 침, 주사기, 면도칼, 손톱깍기, 수저, 칫솔 등을 구별해서 사용하도록 합니다.
ㄴ. B형 간염의 감염경로로서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산모로부터 태아에 전염되는 수직감염입니다. 따라서 이의 예방을 위해서는 만성보균자인 어머니로부터 태어나는 아기는 반드시 예방접종을 해야 합니다.
해마다 B형간염 바이러스 보균자의 2%에서 바이러스가 없어지지만 나머지는 계속 보균자로 남게 된다. 음주를 계속하는 경우 간기능이 나빠지는 수가 있으며 B형간염 바이러스 보균자에서 간암이 잘 생긴다는 연구결과도 있으므로 1년에 한두 번은 정기적으로 간기능검사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