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또는 정치가가 국민의 인기에만 신경쓰는 것을 포풀라리즘(popularism)이라고 한다. (아... 영어 교육 안받은 티는 내는구나... 포풀라리즘, 아니죠. 파퓰러리즘, 맞습니다.) 개인적으론 정부는 해야할일을 해야하기 때문에 때에 따라선 모든 국민의 반대에 부딛치더라도 해야 할일은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박정희의 많은 정책들이 그랬다고 할 수도 있겠다... 하지만... 그것은 국민의 주장이 잘못됐을때 (최소한 국민의 이익을 해칠때)나 유효한 주장일것이다. 실제로 박정희의 실정과 과오및 범죄행위도 많았지만, 그가 이룬 업적또한 부정할 수 만은 없기 때문이다. 문제는 2m bite정권은 그 포풀라리즘, 아니 파퓰러리즘의 정의조차 모르는것 같다. 파퓰러리즘을 하지 말란 말은 인기에 영합하지말고 정부가 해야할일을 (국가와 국민의 이익수호) 소신껏 하란 말이지, 국민이 원하는 해야할일 (국가와 국민의 이익수호)를 하지 말란 말이다. 국민이 항상 국가와 국민의 이익을 추구하는것만은 아니니깐, 국민이 싫어 하더라도 국가와 국민의 이익을 추구하란 말이지. 동시에 국민이 항상 국가와 국민의 이익을 막지만은 앉기 때문에, 국민이 싫어 하는 일을 항상 하란 말은 아니다. 국민의 의견과는 상관없이 국가와 국민의 이익을 수호하란 말이다. 물론 지금 정권이야, 이런 말은 하면, 지금 지들이 하는게 국가와 국민을 위한거라고 하지만... 1류 국민의 지능과 능력가진 국민들을 3류 정권이 어찌 만족시킬수가 있으리오. 현 정권은 지들이 elite인데 우매한 국민들이 헛소리에 선동된줄 안다... 근데 웃긴건... 국민들이 더 잘 안다는 사실이다. 국민들은 정부가 모든 쇠고기및 농수산물의 정확한 산지표기를 감시하는게 불가능 하다는 것을 안다. 또한 국민은 외국산 쇠고기 검역 강화가 물가 상승과 육류 단백질 섭취기회의 감소, 또한, 엄격한 검역 강화로 인한 한미 FTA 완료의 어려움과 그에 따른 수출의 부진을 모르는게 아니다. 국민들이 니들이 생각하는것 처럼 그런 쇠고기 이면의 문제를 모르는게 아니다. 대한민국 국민들은 그런 이면의 문제들을 알면서도 검역 강화를 원하는거다. 왜냐면 대한민국 국민들은 니들이 못 보는 그 이면의 문제들의 이면, 가장 기초적인 국민의 안전과 건강, 그리고 미국정부의 자국산 쇠고기의 검역의 한계를 알고 있고, 그로 인한 국민의 안전과 건강이 보장 못 받는다는것, 그로 인해 대한민국 국민의 안전과 건강을 지키기 위해선 한국의 검역 강화 밖에 없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뭐... 물론 단지 이정도라면 대한민국 국민을 1류라고 부르기 조금 부족할수 있겠지만... 지금의 촛불문화제 (정권이 주장하는 촛불시위)를 보면 1류 국민이라 부르기 적합하지 않을까 싶다. 새상의 어느나라도 예비군까지 자발적으로 참여하며 촛불문화제를 보호하는 군인 봉사대가 있었단 예를 본인은 본적이 없다. (저 군인들 조차 모종의 세력의 지휘를 받는다는것인가 2m bite정권? 그렇담 모종의 세력은 결국 정부 아닌가?) 애시당초 현정권조차 몰랐던(아니면 걍 무시했던) 쇠고기 이면의 이면의 현실을 국민들이 알았던것만 보더라도, 현정권의 무능함은 대한민국 국민을 실망 시키기 충분했지만... 어짜피 현정권에 기대한게 하나도 없었고... 현재의 현정권의 실정은 이미 기대한 본인이였기 때문에... 개인적으론 실망감은 없지만... 가만있으면 중간이나 간다고, 3류 정권이면, 걍 1류 국민들이 하겠다는데로 따라 하는게 가장 똑똑한 방법이 아닐까? 애시당초 무정부주의(anarchism)을 부정하는 1류 국민의 요구를 무시하고 국가의 주권이자 정부의 권리이자 의무인 검역을 스스로 포기하는, 그런 무정부주의같은 일만 골라하는 3류 정권의 한심함을 1류 국민이 자신들의 손으로 직접 척결하고 현정권의 무정부주의를 처벌하는 진정한 1류 정부를 스스로의 힘으로 만드는 것만이 방법이겠지만... 1류 국민, 2류 기업, 3류 정권... 어쩌다 대한민국의 현실이 이렇게 우울해졌냐... 아... 나도 괘씸죄로 구속되는건가? 변호사 살 돈 없는데... 큰일이군... 뭐... 어짜피 미친 세상...1
1류 국민에, 2류 기업에, 3류 정권
정부가 또는 정치가가 국민의 인기에만 신경쓰는 것을 포풀라리즘(popularism)이라고 한다.
(아... 영어 교육 안받은 티는 내는구나... 포풀라리즘, 아니죠. 파퓰러리즘, 맞습니다.)
개인적으론 정부는 해야할일을 해야하기 때문에 때에 따라선 모든 국민의 반대에 부딛치더라도 해야 할일은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박정희의 많은 정책들이 그랬다고 할 수도 있겠다...
하지만...
그것은 국민의 주장이 잘못됐을때 (최소한 국민의 이익을 해칠때)나 유효한 주장일것이다.
실제로 박정희의 실정과 과오및 범죄행위도 많았지만,
그가 이룬 업적또한 부정할 수 만은 없기 때문이다.
문제는
2m bite정권은 그 포풀라리즘, 아니 파퓰러리즘의 정의조차 모르는것 같다.
파퓰러리즘을 하지 말란 말은 인기에 영합하지말고 정부가 해야할일을 (국가와 국민의 이익수호) 소신껏 하란 말이지,
국민이 원하는 해야할일 (국가와 국민의 이익수호)를 하지 말란 말이다.
국민이 항상 국가와 국민의 이익을 추구하는것만은 아니니깐,
국민이 싫어 하더라도 국가와 국민의 이익을 추구하란 말이지.
동시에
국민이 항상 국가와 국민의 이익을 막지만은 앉기 때문에,
국민이 싫어 하는 일을 항상 하란 말은 아니다.
국민의 의견과는 상관없이 국가와 국민의 이익을 수호하란 말이다.
물론 지금 정권이야,
이런 말은 하면,
지금 지들이 하는게 국가와 국민을 위한거라고 하지만...
1류 국민의 지능과 능력가진 국민들을 3류 정권이 어찌 만족시킬수가 있으리오.
현 정권은 지들이 elite인데 우매한 국민들이 헛소리에 선동된줄 안다...
근데 웃긴건...
국민들이 더 잘 안다는 사실이다.
국민들은 정부가 모든 쇠고기및 농수산물의 정확한 산지표기를 감시하는게 불가능 하다는 것을 안다.
또한
국민은 외국산 쇠고기 검역 강화가 물가 상승과 육류 단백질 섭취기회의 감소,
또한, 엄격한 검역 강화로 인한 한미 FTA 완료의 어려움과 그에 따른 수출의 부진을 모르는게 아니다.
국민들이 니들이 생각하는것 처럼 그런 쇠고기 이면의 문제를 모르는게 아니다.
대한민국 국민들은 그런 이면의 문제들을 알면서도 검역 강화를 원하는거다.
왜냐면 대한민국 국민들은 니들이 못 보는 그 이면의 문제들의 이면,
가장 기초적인 국민의 안전과 건강,
그리고 미국정부의 자국산 쇠고기의 검역의 한계를 알고 있고,
그로 인한 국민의 안전과 건강이 보장 못 받는다는것,
그로 인해 대한민국 국민의 안전과 건강을 지키기 위해선 한국의 검역 강화 밖에 없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뭐... 물론 단지 이정도라면 대한민국 국민을 1류라고 부르기 조금 부족할수 있겠지만...
지금의 촛불문화제 (정권이 주장하는 촛불시위)를 보면 1류 국민이라 부르기 적합하지 않을까 싶다.
새상의 어느나라도 예비군까지 자발적으로 참여하며 촛불문화제를 보호하는 군인 봉사대가 있었단 예를 본인은 본적이 없다.
(저 군인들 조차 모종의 세력의 지휘를 받는다는것인가 2m bite정권? 그렇담 모종의 세력은 결국 정부 아닌가?)
애시당초 현정권조차 몰랐던(아니면 걍 무시했던) 쇠고기 이면의 이면의 현실을 국민들이 알았던것만 보더라도, 현정권의 무능함은 대한민국 국민을 실망 시키기 충분했지만...
어짜피 현정권에 기대한게 하나도 없었고...
현재의 현정권의 실정은 이미 기대한 본인이였기 때문에...
개인적으론 실망감은 없지만...
가만있으면 중간이나 간다고,
3류 정권이면, 걍 1류 국민들이 하겠다는데로 따라 하는게 가장 똑똑한 방법이 아닐까?
애시당초 무정부주의(anarchism)을 부정하는 1류 국민의 요구를 무시하고
국가의 주권이자 정부의 권리이자 의무인 검역을 스스로 포기하는,
그런 무정부주의같은 일만 골라하는 3류 정권의 한심함을 1류 국민이 자신들의 손으로 직접 척결하고
현정권의 무정부주의를 처벌하는 진정한 1류 정부를 스스로의 힘으로 만드는 것만이 방법이겠지만...
1류 국민,
2류 기업,
3류 정권...
어쩌다 대한민국의 현실이 이렇게 우울해졌냐...
아... 나도 괘씸죄로 구속되는건가?
변호사 살 돈 없는데...
큰일이군...
뭐... 어짜피 미친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