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의 소비자 불만이란 프로그램 시간되면 잘 보는 프로그램 중 한명인데. 계속 보면서 이상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외국의 전문가와 국내의 전문가의 의견은 잘 들었습니다만. 한가지 간과된 사실이 있는 것 같습니다. 소비문화에 관한 것입니다. 예전에 100분토론에 나오셨던 미국 교민 주부님의 말씀처럼 미국은 현재 미국산 소고기보다 뉴질랜드나 호주산을 많이 먹는다고 하던데요., 그러니 당연히 광우병의 확률이 낮아지는거 아닙니까? 오로지 광우병 발생 수가 줄어들었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단지 광우병 안전지대라고 하기에는 우리는 너무 많은 것을 보고 듣는것 같네요. 이 글로벌 시대에 직접 교민들이 올리시는 글들만 봐도 무서워 죽겠는데 말이죠.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제가 너무 괴담이나 여론만 믿고서 모든것을 불신하는 것일까요? 21
방금 KBS에서 방송한 "광우병 괴담에 관한 진실"에 대한[소비자불만]을 보았습니다.
KBS의 소비자 불만이란 프로그램 시간되면 잘 보는 프로그램 중 한명인데.
계속 보면서 이상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외국의 전문가와 국내의 전문가의 의견은 잘 들었습니다만.
한가지 간과된 사실이 있는 것 같습니다.
소비문화에 관한 것입니다.
예전에 100분토론에 나오셨던 미국 교민 주부님의 말씀처럼
미국은 현재 미국산 소고기보다 뉴질랜드나 호주산을 많이 먹는다고 하던데요.,
그러니 당연히 광우병의 확률이 낮아지는거 아닙니까?
오로지 광우병 발생 수가 줄어들었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단지 광우병 안전지대라고 하기에는
우리는 너무 많은 것을 보고 듣는것 같네요.
이 글로벌 시대에 직접 교민들이 올리시는 글들만 봐도 무서워 죽겠는데 말이죠.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제가 너무 괴담이나 여론만 믿고서 모든것을 불신하는 것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