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 바보같은 사랑이야기입니다.....항상 그아이가 저보고...바보 같다고...해서... 과거사는 다 생략하고.....만약에 그 아이가 이 글을 본다면..오해가 없었음 좋겟네요...그냥 지금 넘 넘 그 아이가 그립고 보고싶고...해서...그 아이앞에선 힘든내색 함도 안햇는데..요 며칠 넘 넘 힘드네요...어디가든...회사에서 일을 하던...머릿속에는 온통 그아이 생각뿐...암것도 할수가 없네요...그 아이 정말 착하고 귀엽고 이쁩니다...제가 짐 까지 살아오면서 그 아이만큼 지켜주고 사랑하고 행복해주겠노라고..제 자신과의 약속은 한건 첨이니까요....그 아이의 눈에서 눈물이 흐르고 그 눈물 닦아서 내가 먹어보기 전까진..안 그랫는뎅...ㅠ.ㅠ 그 아이 짐까지 살아온 얘기 이런저런 가족얘기...누구보다도 잘 안다면 알고..몰른다면..모르겟지만...항상 만나면 그 아이의 말만들어주고 ..난 답하고...이런식으로...그 아이의 모든것을 알앗어요....그 아이 짐도 넘 넘 사랑하지만...지금 제 자신이 떳떳하지 못하기에...아니..그 아이가나때문에 힘들어 하기때문에 그 아이앞에 나서지못하고 있습니다...오해없으시길...제가 그 아이앞에 안나타난다고 말을 먼저햇어요 왜냐면 나 때문에 힘들어 하는모습이..넘 싫어기에....난 그럴려구 그런게 아니엿는뎅....넘 넘 맘이 아프네요.....그렇다고 그 아이에 대한 제감정은 변함이 없어요....제 자신과 약속을 지켜야 하기때문에...무슨 일이 있어요 그 아이기켜주고 행복할수있도록..제 한몸 희생할겁니다...지금은 이렇게 볼수는 없지만....멀리서나마 응원하고 행복해질수 잇도록...할수만 있다면 할겁니다... 휴~힘드네요...한번도 힘들다는 말 해복적이 없는데.....온통 그 아이 생각만 나고..ㅠ.ㅠ비오는 날엔 빗길에 운전하다 사고는 나지 않을까 ....하루 손님이 없어서 우울해 하고는있지 않을까.....ㅠ.ㅠ 어떤 물건을 봐도...그 아이한데 잘어울리겠다...그런것만 보이고...그 아이 항상 나한데 미안하답니다....근데 머가 미안한지 몰겠습니다....저 그아이한데 먼가 바라고 그런거 하나도 없는데.....그아이 나한데..미안해할짓 한것도읍는뎅....미안하다고 해야할 사람은 저인뎅....나같이 못난놈이...당신을 조아해서...당신 사랑해서..그것때문에 당신이 힘든데....그래서...............눈물이 나요......당신이 넘 보구싶고 그리워서....어떠케 하면 조을지....암것도 할수가 읍네요.... 내 자신과의 약속은 무슨일이 있어도 지킬겁니다........그러기 위해서 이렇게 기다리고 또 기다릴겁니다.....미안해요...맘을 털어놓구 싶은데....울고싶은데......다른사람들 앞에서 차마..약한 모습을 보일수가 없어서...이렇게 인터넷을 빌리네요...ㅜ.ㅜ p,s: 지금 글쓴이 이름은 제가 아니란걸 밝혀요....후배넘이 보면 머라고 하겟지만... 후배 아뒤 잠시 빌려서 들어왔어요 읽어주시는분들 오해없으시길...... 1
바보사랑...
저에 바보같은 사랑이야기입니다.....
항상 그아이가 저보고...바보 같다고...해서...
과거사는 다 생략하고.....
만약에 그 아이가 이 글을 본다면..오해가 없었음 좋겟네요...
그냥 지금 넘 넘 그 아이가 그립고 보고싶고...해서...
그 아이앞에선 힘든내색 함도 안햇는데..요 며칠 넘 넘 힘드네요...
어디가든...회사에서 일을 하던...머릿속에는 온통 그아이 생각뿐...
암것도 할수가 없네요...
그 아이 정말 착하고 귀엽고 이쁩니다...
제가 짐 까지 살아오면서 그 아이만큼 지켜주고 사랑하고 행복해주겠노라고..
제 자신과의 약속은 한건 첨이니까요....
그 아이의 눈에서 눈물이 흐르고 그 눈물 닦아서 내가 먹어보기 전까진..
안 그랫는뎅...ㅠ.ㅠ
그 아이 짐까지 살아온 얘기 이런저런 가족얘기...누구보다도 잘 안다면 알고..몰른다면..
모르겟지만...항상 만나면 그 아이의 말만들어주고 ..난 답하고...이런식으로...그 아이의
모든것을 알앗어요....
그 아이 짐도 넘 넘 사랑하지만...지금 제 자신이 떳떳하지 못하기에...아니..그 아이가
나때문에 힘들어 하기때문에 그 아이앞에 나서지못하고 있습니다...오해없으시길...
제가 그 아이앞에 안나타난다고 말을 먼저햇어요 왜냐면 나 때문에 힘들어 하는모습이..
넘 싫어기에....난 그럴려구 그런게 아니엿는뎅....넘 넘 맘이 아프네요.....
그렇다고 그 아이에 대한 제감정은 변함이 없어요....제 자신과 약속을 지켜야 하기때문에...
무슨 일이 있어요 그 아이기켜주고 행복할수있도록..제 한몸 희생할겁니다...
지금은 이렇게 볼수는 없지만....
멀리서나마 응원하고 행복해질수 잇도록...할수만 있다면 할겁니다...
휴~힘드네요...한번도 힘들다는 말 해복적이 없는데.....온통 그 아이 생각만 나고..ㅠ.ㅠ
비오는 날엔 빗길에 운전하다 사고는 나지 않을까 ....하루 손님이 없어서 우울해 하고는
있지 않을까.....ㅠ.ㅠ 어떤 물건을 봐도...그 아이한데 잘어울리겠다...그런것만 보이고...
그 아이 항상 나한데 미안하답니다....근데 머가 미안한지 몰겠습니다....
저 그아이한데 먼가 바라고 그런거 하나도 없는데.....그아이 나한데..미안해할짓 한것도읍는뎅....
미안하다고 해야할 사람은 저인뎅....
나같이 못난놈이...당신을 조아해서...당신 사랑해서..그것때문에 당신이 힘든데....
그래서...............
눈물이 나요......당신이 넘 보구싶고 그리워서....
어떠케 하면 조을지....암것도 할수가 읍네요....
내 자신과의 약속은 무슨일이 있어도 지킬겁니다........
그러기 위해서 이렇게 기다리고 또 기다릴겁니다.....
미안해요...맘을 털어놓구 싶은데....울고싶은데......다른사람들 앞에서 차마..
약한 모습을 보일수가 없어서...이렇게 인터넷을 빌리네요...ㅜ.ㅜ
p,s: 지금 글쓴이 이름은 제가 아니란걸 밝혀요....후배넘이 보면 머라고 하겟지만...
후배 아뒤 잠시 빌려서 들어왔어요 읽어주시는분들 오해없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