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의경은 국가의 재산이자 군사 병력의 일부이고 그들은 국가 소속의 행정자치부 전의경인 것이다.
만약 당신이 시위 도중 전의경들에게 상해를 가한다면 당신은 방패로 맞아도 할말은 없다.
이것은 어디까지나 군 법적으로의 이야기이다...
전의경은 군인이다. 폭력경찰이네 뭐네 말들이 많은데 그들은 말 그대로 총알받이 방패막이다.
그러나 준 경찰 이기 때문에 공권력에 속하는 집단이다. 간혹 시위대 중 공권력을 우습게
생각하는 부류가 있는데 나는 이것을 크게 처벌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공인된 권력의 힘이 붕괴되면 사회집단도 붕괴된다고 보기 때문이다.
경찰병력은 가만히 서 있는데 공격하는 무리수를 두지는 않는다. 결코.
전의경 출신인 내가 이번 강제 연행에 관해서 짐작되는것은
일단 허가가 나지 않은 집회였을 가능성이 크게 보여진다. 허가가 났더라도 정해진 시간과 장소
를 벗어난걸로도 보여진다. 이것은 정확히 따지자면 위법행위이다.
불법집회는 강제해산 시키도록 전의경들은 교육을 받는다. 하지만 시간과 장소를 지키는 집회는 아니었으리라. 모든 집회는 아마 저녁 5시~6시를 넘길수 없을 것이다. 야간에 행해지는 촛
불집회는 불법이지만, 평화적이고 질서적으로 피해를 주지 않는 범주에서는 절대 터치를 하지
않았다.
여기에서 의문이 드는것은 그런 촛불집회를 어째서 강제 해산시키려 했는지. 그리고 그것이 공
격으로 까지 이어졌는지가 큰 의문이다.
싸이에 뜬 몇개의 동영상은 전의경의 공격만을 다루었지 그 진행과정은 쏙 빼먹은 탓에 이유를
알수가 없었다.
아마 소수의 극렬 집단의 도발이 있었을 가능성을 배제할수가 없다.
또다른 짐작은 정해진 집회장소로 밀어내는 과정에서 시위대들의 폭력이 있었을 가능성이다.
전의경은 밀어내는 중에 잘 않밀린다고 방패로 찍어내리지는 않는다. 밀어내는 도중 시위대에게 폭행을 당했을 경우 중대장 권한으로 공격은 할수 있다. 그러나 이러한 경우는 중대장이 강심장이어야 한다. 모든 책임을 지고 옷벗을 각오를 해야하기 때문에 아마 거의 없을것이다.
진정 상부에서 명력이 떨어지지 않는한 무리한 대응은 하지 않는것이 대부분이다.
전의경 출신이고 집회에 동원되어 봤고 대응해 본 사람들이라면 그들의 생리를 잘 알것이다.
하지만 아무것도 모르는 무뇌안들은 무턱대고 폭력경찰을 외치며 바보같이 헛딴곳에 소리치고
시선을 빼앗긴다. 그들(윗대갈)들은 그것을 노리고 있는것이다.
시선을 전의경에게 빼앗아 놓고 전의경을 나쁜놈들 만들어 시야를 좁히는것이다.
전의경들의 이런 행동에 화가난다고 그들을 향해 공격하며 대응한다면 그것은 그들의 손을 들
어주는 격이 되는것을 무뇌안들은 모른다. 그들은 당신들이 전의경을 때려주길 바라고 있는것이다. 그로 인해 강제 연행, 강제 해산의 빌미를 얻어내는 것이란걸 좀 알았으면 한다.
전의경은 군인이다. 까라면 까는 상명하복의 계급 사회이고 전시(전쟁시) 명령 불복은 사살한다는 군법에 적용받는 군인이다. 군인들은 전쟁이 일어나야만 전시겠지만 전의경은 시위 집회 자체가 전시인 것이다. 까라면 까야 한다. 싫어도 까야한다. 그들에겐 자신의 의지나 생각 따윈 사치인 군인일 뿐인 것이다. 그런 그들에게 화풀이하고 소리친다는것은 내가볼땐 가장 멍청한 짓이다.
그들에게 공격명령을 내리는것이 누군지를 잘 생각해 봐라.
즉각 전달은 고참이, 그 이전엔 소대장이, 그이전엔 중대장이, 그 이전엔 경비 계장이, 그 이전엔 경비 과장이,,,,그 이전은 누구겠는가.
무고하게 폭력을 당했다면 그들을 향해 하소연하고 돌을 던져라.
물론 그것이 어렵다는것은 누구보다도 잘 안다. 그것들은 어딘가에 사복차림으로 짱박혀서 무전으로 이래라 저래라 명령만 한테니 말이다.
개인적으로 이번 촛불집회의 강제 해산 조치는 정말 놀라울 따름이다.
평화적인 집회를 강제해산토록 하고 연행까지 해 갔다.
기존의 촛불집회. 예전에 미군 탱크사고로 우리 여고생이 사망하였을때,
그때도 늦은 시각까지 촛불집회를 강행했지만 단 한차례의 강제해산도 연행도 없었던걸로 기억한다.
이번 강력대응.
그들 나름의 법적 근거는 충분하다. 하지만 관례를 크게 벗어났다.
정부를 상대로 이명박을 상대로 한 평화적인 촛불집회는 그저 불법 집회에 불과하지 않는 것인가?
[ETC]만약 당신이 시위 도중 전의경들에게 상해를 가한다면 당신은 방패로 맞아도 싸다
전의경은 국가의 재산이자 군사 병력의 일부이고 그들은 국가 소속의 행정자치부 전의경인 것이다.
만약 당신이 시위 도중 전의경들에게 상해를 가한다면 당신은 방패로 맞아도 할말은 없다.
이것은 어디까지나 군 법적으로의 이야기이다...
전의경은 군인이다. 폭력경찰이네 뭐네 말들이 많은데 그들은 말 그대로 총알받이 방패막이다.
그러나 준 경찰 이기 때문에 공권력에 속하는 집단이다. 간혹 시위대 중 공권력을 우습게
생각하는 부류가 있는데 나는 이것을 크게 처벌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공인된 권력의 힘이 붕괴되면 사회집단도 붕괴된다고 보기 때문이다.
경찰병력은 가만히 서 있는데 공격하는 무리수를 두지는 않는다. 결코.
전의경 출신인 내가 이번 강제 연행에 관해서 짐작되는것은
일단 허가가 나지 않은 집회였을 가능성이 크게 보여진다. 허가가 났더라도 정해진 시간과 장소
를 벗어난걸로도 보여진다. 이것은 정확히 따지자면 위법행위이다.
불법집회는 강제해산 시키도록 전의경들은 교육을 받는다. 하지만 시간과 장소를 지키는 집회는 아니었으리라. 모든 집회는 아마 저녁 5시~6시를 넘길수 없을 것이다. 야간에 행해지는 촛
불집회는 불법이지만, 평화적이고 질서적으로 피해를 주지 않는 범주에서는 절대 터치를 하지
않았다.
여기에서 의문이 드는것은 그런 촛불집회를 어째서 강제 해산시키려 했는지. 그리고 그것이 공
격으로 까지 이어졌는지가 큰 의문이다.
싸이에 뜬 몇개의 동영상은 전의경의 공격만을 다루었지 그 진행과정은 쏙 빼먹은 탓에 이유를
알수가 없었다.
아마 소수의 극렬 집단의 도발이 있었을 가능성을 배제할수가 없다.
또다른 짐작은 정해진 집회장소로 밀어내는 과정에서 시위대들의 폭력이 있었을 가능성이다.
전의경은 밀어내는 중에 잘 않밀린다고 방패로 찍어내리지는 않는다. 밀어내는 도중 시위대에게 폭행을 당했을 경우 중대장 권한으로 공격은 할수 있다. 그러나 이러한 경우는 중대장이 강심장이어야 한다. 모든 책임을 지고 옷벗을 각오를 해야하기 때문에 아마 거의 없을것이다.
진정 상부에서 명력이 떨어지지 않는한 무리한 대응은 하지 않는것이 대부분이다.
전의경 출신이고 집회에 동원되어 봤고 대응해 본 사람들이라면 그들의 생리를 잘 알것이다.
하지만 아무것도 모르는 무뇌안들은 무턱대고 폭력경찰을 외치며 바보같이 헛딴곳에 소리치고
시선을 빼앗긴다. 그들(윗대갈)들은 그것을 노리고 있는것이다.
시선을 전의경에게 빼앗아 놓고 전의경을 나쁜놈들 만들어 시야를 좁히는것이다.
전의경들의 이런 행동에 화가난다고 그들을 향해 공격하며 대응한다면 그것은 그들의 손을 들
어주는 격이 되는것을 무뇌안들은 모른다. 그들은 당신들이 전의경을 때려주길 바라고 있는것이다. 그로 인해 강제 연행, 강제 해산의 빌미를 얻어내는 것이란걸 좀 알았으면 한다.
전의경은 군인이다. 까라면 까는 상명하복의 계급 사회이고 전시(전쟁시) 명령 불복은 사살한다는 군법에 적용받는 군인이다. 군인들은 전쟁이 일어나야만 전시겠지만 전의경은 시위 집회 자체가 전시인 것이다. 까라면 까야 한다. 싫어도 까야한다. 그들에겐 자신의 의지나 생각 따윈 사치인 군인일 뿐인 것이다. 그런 그들에게 화풀이하고 소리친다는것은 내가볼땐 가장 멍청한 짓이다.
그들에게 공격명령을 내리는것이 누군지를 잘 생각해 봐라.
즉각 전달은 고참이, 그 이전엔 소대장이, 그이전엔 중대장이, 그 이전엔 경비 계장이, 그 이전엔 경비 과장이,,,,그 이전은 누구겠는가.
무고하게 폭력을 당했다면 그들을 향해 하소연하고 돌을 던져라.
물론 그것이 어렵다는것은 누구보다도 잘 안다. 그것들은 어딘가에 사복차림으로 짱박혀서 무전으로 이래라 저래라 명령만 한테니 말이다.
개인적으로 이번 촛불집회의 강제 해산 조치는 정말 놀라울 따름이다.
평화적인 집회를 강제해산토록 하고 연행까지 해 갔다.
기존의 촛불집회. 예전에 미군 탱크사고로 우리 여고생이 사망하였을때,
그때도 늦은 시각까지 촛불집회를 강행했지만 단 한차례의 강제해산도 연행도 없었던걸로 기억한다.
이번 강력대응.
그들 나름의 법적 근거는 충분하다. 하지만 관례를 크게 벗어났다.
정부를 상대로 이명박을 상대로 한 평화적인 촛불집회는 그저 불법 집회에 불과하지 않는 것인가?
서두에 말했듯 공권력은 존중받아야 한다.
그러나 그 공권력을 만들어준것은 대한민국 국민들이다.
그러한 공권력이 흘러가는 방향이 좋아보이진 않았다. 이번 사건은.
덤프연대 파업때 짱돌이 비오듯 날라 와도 인내진압 하라던 공권력이 촛불집회에 대하는 방
법이 강제 해산, 강제 연행...
이건 좀 아닌듯... 싶다.
앞으로 있을 촛불집회에 정부가 어떻게 대응할지, 경찰이 어떻게 대응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