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 높고 푸른 저 하늘이 이쁘기 그지 없구나 내 지친 맘도 저 하늘처럼 푸르면 좋으련만 지친맘 다잡을 길이 내게 보이지 않는구나 드 높고 푸른 저 하늘에 순백의 흰 구름이 이쁘기 그지 없구나 내 지친 맘도 저 하늘의 흰 구름처럼 하얗다면 좋으련만 지친맘 다잡을 길이 내게 보이지 않는구나 어느 누가 순백의 흰 구름을 내게 안겨줄것인가? 기다림이란 것이 힘겹기 짝이 없구나.
순 백
드 높고 푸른 저 하늘이
이쁘기 그지 없구나
내 지친 맘도 저 하늘처럼 푸르면
좋으련만
지친맘 다잡을 길이
내게 보이지 않는구나
드 높고 푸른 저 하늘에
순백의 흰 구름이
이쁘기 그지 없구나
내 지친 맘도
저 하늘의 흰 구름처럼
하얗다면 좋으련만
지친맘 다잡을 길이
내게 보이지 않는구나
어느 누가 순백의
흰 구름을 내게 안겨줄것인가?
기다림이란 것이
힘겹기 짝이 없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