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당의 수두들은 눈에 광기가 서려있다. 정부는 음침한 그늘에 숨어있다. 여당은 이리저리 우왕좌왕하고 있다. 내각관료들은 바들바들 떨고 있다. 전경은 서러움에 방패를 번쩍 들었다. 국민은 미쳐있다. 나는 가끔씩 이런글을 쓸 때마다 네티즌들은 개별성을 인정치 못할까 의문이 생긴다. 마치 나치가 유태인을 학살하 듯, 반대의견이 나오면 여지없이 알바에 친일파에 빨갱이가 된다. 더 심한 욕을 안 먹으면 다행일 정도이다. 어떤 사람인들 욕 먹기를 즐길까? 허나 이런 글을 적는 이유는 가슴 깊이 답답한 마음에서이다. 소비자 물가지수가 연일 상승하고 공장 및 여러산업에 광범위하게 쓰이는 경유가가 휘발유가를 앞지른 이유. 이런 대외적인 문제를 이제는 모두 대통령 탓이다. 하루 수도세 14만원에 감기로 인한 병원이용료 10만원 이런 괴담은 언론에서 묻히고 쇠고기 광우병 확대해석 기사는 언론에서 기세를 부리고 있다. 예전에 붉어졌던 해양부 / 여성부 존패여부는 이제 한물간 이야기다. 이게 정치다. 결과에만 중요하며 존패여부에 관한 행정효율을 제고하여 발전적인 목소리는 없다. 그냥 표심을 위한 존패여부에 찬반일 뿐..
이러다 우리나라는 공중분해된다.
야당의 수두들은 눈에 광기가 서려있다.
정부는 음침한 그늘에 숨어있다.
여당은 이리저리 우왕좌왕하고 있다.
내각관료들은 바들바들 떨고 있다.
전경은 서러움에 방패를 번쩍 들었다.
국민은 미쳐있다.
나는 가끔씩 이런글을 쓸 때마다 네티즌들은 개별성을 인정치 못할까 의문이 생긴다.
마치 나치가 유태인을 학살하 듯,
반대의견이 나오면 여지없이 알바에 친일파에 빨갱이가 된다.
더 심한 욕을 안 먹으면 다행일 정도이다.
어떤 사람인들 욕 먹기를 즐길까?
허나 이런 글을 적는 이유는 가슴 깊이 답답한 마음에서이다.
소비자 물가지수가 연일 상승하고
공장 및 여러산업에 광범위하게 쓰이는 경유가가 휘발유가를 앞지른 이유.
이런 대외적인 문제를 이제는 모두 대통령 탓이다.
하루 수도세 14만원에 감기로 인한 병원이용료 10만원 이런 괴담은 언론에서 묻히고
쇠고기 광우병 확대해석 기사는 언론에서 기세를 부리고 있다.
예전에 붉어졌던 해양부 / 여성부 존패여부는 이제 한물간 이야기다.
이게 정치다. 결과에만 중요하며 존패여부에 관한 행정효율을 제고하여
발전적인 목소리는 없다.
그냥 표심을 위한 존패여부에 찬반일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