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 여행중인 사람이 한국에 콜렉트 콜 하는 방법은 앞서 설명한 바 있으므로 이번엔 호텔이나 남의 집전화로 일반통화하는 방법을 설명합니다.
얼마전까지만해도 미국에서 한국에 전화를 걸려면 반드시 국제교환을 통해야만 했으나 요즘은 IDDD(International Direct Distance Dialing)이라는 것이 생겨서 교환을 거치지 않고 직접 본인이 한국의 번호를 돌리 수있게 되었다. 그러나 이직도 IDDD 통화가 불가능한 지역이 미국에 많기 때문에 일단 다이얼 0 을 돌려 Can I call Korea direct from here? (여기서 한국에 직접 다이얼을 돌릴 수 있습니까?) 라고 물어서 교환이 Yes, you can(예. 가능합니다)라고 하면 다음과 같은 순서로 다이얼을 돌리면 된다.
1) 먼저 국제 통화번호 011을 돌린다. 2) 한국의 국가번호 82를 돌린다. 3) 한국의 도시호출번호를 돌린다. (서울은 2, 부산은 51. 대구는 53. 인천은 32, 광주는 62. 춘천은 361. 전주는 431, 포항은 562. 원주는 371으르 각각 돌린다) 4) 마지막으로 상대방 전화번호를 돌린다. 5) 전화기가 touch-tone(버통을 누르는 식으로 된 전화기)인 경우는 맨마지막으로 # 를 눌러주면 통화가 좀더 빨라진다. # 를 누르지 않아도 통화는 되지만 시간이 몇초 더 걸린다.
예를 들어 미국에서 서울의 집123-1234에 직접 통화를 하려면 0118221231234를 돌리면 된다. 물론 단추를 누르는 식으로 된 전화기면 맨마지막에 #를 한번 더 누른다.
미국에서 전남광주에 사는 춘향의 집(45-4545)에 전화를 걸려면 011826454545을 돌리면 된다.
만일 공중전화나 남의집 전화를 이용하여 이용하여 국제전화를 걸고 요금을 자기집 번호로 계산되어 나오도록 하고 싶으면 맨먼저 011에서 1 하나를 빼고 나머지 숫자를 계속 돌리면 된다. 그러면 교환이 나와 요금지불관계를 묻게 된다. collect call 이나 person - to - perdon call을 할때도 마찬가지다.
Operator: Operator
교환입니다.
Kim: Charge it to my home number. please.
우리집 전화 번호로 요금을 청구해주세요
Operator: All right. What's your home number?
알겠습니다. 댁 번호가 몇번이죠?
Kim: (718)578-9544.
(718)578-9544 입니다.
Operator: Thank you.
감사합니다
한국 또한 기타 외국으로 직접 전화를 걸수없는 지역에 사는 사람들이 국제전화를 걸때는 일단 0 을 돌려 교환을 불러야 한다.
Miss Lee: Hello, Operator?
여보세요, 교환이죠?
Operator: Yes. Can I help you?
예, 말씀하세요.
Miss Lee: Can I call Korea direct from here?
여기서 한국에 직접 다이얼을 돌릴 수 있습니까?
Operator: Sorry you can't. What number are you calling?
안되는데요. 몇번에 거실거죠?
Miss Lee: 43-9385 in pusan.
부산 43-9385번이여요.
Operator: One moment .Pease.
잠간만 기다리세요.
한국에 직접 다이얼을 돌렸을 경우 다음과같은 녹음 소리가 나오는 수가 있는데 그럴때는 수회기를 일단 놓았다가 잠시후 다시 걸어보면 된다.
Due to congestionin the circuit for the area you dialed, your call cannot be completed. Please hang up and try again later.
"당신이 다이얼을 돌린 지역의 회로가 모두 사용중이기 때문에 지금 이 전화는 연결이 불가능 합니다. 잠시 전화를 끊었다가 나중에 다시 거십시요."
미국에서 한국으로 전화를 걸때
미국에 여행중인 사람이 한국에 콜렉트 콜 하는 방법은 앞서 설명한 바 있으므로 이번엔 호텔이나 남의 집전화로 일반통화하는 방법을 설명합니다.
얼마전까지만해도 미국에서 한국에 전화를 걸려면 반드시 국제교환을 통해야만 했으나 요즘은 IDDD(International Direct Distance Dialing)이라는 것이 생겨서 교환을 거치지 않고 직접 본인이 한국의 번호를 돌리 수있게 되었다. 그러나 이직도 IDDD 통화가 불가능한 지역이 미국에 많기 때문에 일단 다이얼 0 을 돌려 Can I call Korea direct from here? (여기서 한국에 직접 다이얼을 돌릴 수 있습니까?) 라고 물어서 교환이 Yes, you can(예. 가능합니다)라고 하면 다음과 같은 순서로 다이얼을 돌리면 된다.
1) 먼저 국제 통화번호 011을 돌린다. 2) 한국의 국가번호 82를 돌린다. 3) 한국의 도시호출번호를 돌린다. (서울은 2, 부산은 51. 대구는 53. 인천은 32, 광주는 62. 춘천은 361. 전주는 431, 포항은 562. 원주는 371으르 각각 돌린다) 4) 마지막으로 상대방 전화번호를 돌린다. 5) 전화기가 touch-tone(버통을 누르는 식으로 된 전화기)인 경우는 맨마지막으로 # 를 눌러주면 통화가 좀더 빨라진다. # 를 누르지 않아도 통화는 되지만 시간이 몇초 더 걸린다.
예를 들어 미국에서 서울의 집123-1234에 직접 통화를 하려면 0118221231234를 돌리면 된다. 물론 단추를 누르는 식으로 된 전화기면 맨마지막에 #를 한번 더 누른다.
미국에서 전남광주에 사는 춘향의 집(45-4545)에 전화를 걸려면 011826454545을 돌리면 된다.
만일 공중전화나 남의집 전화를 이용하여 이용하여 국제전화를 걸고 요금을 자기집 번호로 계산되어 나오도록 하고 싶으면 맨먼저 011에서 1 하나를 빼고 나머지 숫자를 계속 돌리면 된다. 그러면 교환이 나와 요금지불관계를 묻게 된다. collect call 이나 person - to - perdon call을 할때도 마찬가지다.
Operator: Operator
교환입니다.
Kim: Charge it to my home number. please.
우리집 전화 번호로 요금을 청구해주세요
Operator: All right. What's your home number?
알겠습니다. 댁 번호가 몇번이죠?
Kim: (718)578-9544.
(718)578-9544 입니다.
Operator: Thank you.
감사합니다
한국 또한 기타 외국으로 직접 전화를 걸수없는 지역에 사는 사람들이 국제전화를 걸때는 일단 0 을 돌려 교환을 불러야 한다.
Miss Lee: Hello, Operator?
여보세요, 교환이죠?
Operator: Yes. Can I help you?
예, 말씀하세요.
Miss Lee: Can I call Korea direct from here?
여기서 한국에 직접 다이얼을 돌릴 수 있습니까?
Operator: Sorry you can't. What number are you calling?
안되는데요. 몇번에 거실거죠?
Miss Lee: 43-9385 in pusan.
부산 43-9385번이여요.
Operator: One moment .Pease.
잠간만 기다리세요.
한국에 직접 다이얼을 돌렸을 경우 다음과같은 녹음 소리가 나오는 수가 있는데 그럴때는 수회기를 일단 놓았다가 잠시후 다시 걸어보면 된다.
Due to congestionin the circuit for the area you dialed, your call cannot be completed. Please hang up and try again later.
"당신이 다이얼을 돌린 지역의 회로가 모두 사용중이기 때문에 지금 이 전화는 연결이 불가능 합니다. 잠시 전화를 끊었다가 나중에 다시 거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