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호 명장면 43선

성주환2008.05.31
조회379
43. 98시즌을 앞두고 ML 정상급 투수인 케빈 브라운으로부터 "내가 찬호에게 배울 것이 더 많다" 라는 찬사를 듣던 모습

42. "다저스가 플레이오프에서 성공하는 공식은? 박찬호를 꼭 이겨야 하는 경기에 투입하는 것(You pitch Chan Ho Park in a must-win-game)." - LA 타임즈 보도

"노모 마니아는 잊어라. 이제 팬들의 관심을 끄는 것은 박찬호다." - AP 통신: 뉴욕 메츠전에서 13승을 거둔 후에 나온 기사


41. 97시즌에 역투를 거듭하자 '다저스의 에이스는 물론 메이저리그의 가장 믿음직한 젊은 투수' 라는 데일리 뉴스의 평을 받던 모습

40. 97시즌 애틀랜타전 승리 후 명장인 바비 콕스 감독이 "찬호는 대단한 투수다. 우리타자들이 그의 직구에 완전히 눌렸다. 피하고 싶은 투수다"라고 찬사를 보내던 모습

39. 97 시즌을 앞두고, "황금팔을 가진 사나이 박찬호, 다저스의 차세대 에이스로 20승도 가능" 라고 LA 타임스가 스포츠 섹션 1면에서 박찬호의 가능성을 극찬하던 모습

38. 97 시즌을 앞두고, 전설적인 투수인 샌디 코팩스가 투구 지도 후 "박찬호는 다저스를 이끌어갈 투수다. 뛰어난 직구를 가진 그가 제구력과 커브만 보완한다면 최고의 투수가 될 수 있을 것이다." 라고 평하던 모습

37. 98시즌을 앞두고, ESPN "명예의 전당을 향해 뛰어난 출발을 하고 있는 선수"라는 평으로 특급 재목임을 인정받던 모습

36. 고군분투하며 다저스를 이끌 당시 투수 사상 최초로 연봉 2000만 달러에 총액 1억달러 이상의 계약을 할 것이라는 예상이 미국 언론에서 연이어 터져나와, ML 정상급 투수로서의 가치를 인정받던 모습(베이스볼 위클리 예상 - 8년에 1억 1500만달러)

35. 엘리어스 스포츠뷰로에서 2000,2001시즌의 성적을 바탕으로 내린 개인 평점에서 100점 만점에 92.333점을 얻어 내셔널리그 선발투수 중 4위에 랭크되던 모습

34. 베이스볼 위클리에서 본즈와 지암비를 제치고 FA 순위 1위로 선정되던 모습(시즌 중의 기록. FA로 풀렸을 땐 허리부상의 여파로 3위)

33. 브라운이 부상으로 빠졌을 때 "찬호는 에이스(케빈 브라운)가 빠져 있는 우리 팀의 에이스다. 찬호가 이렇게 던지면 나는 상대가 누구라도 걱정하지 않는다" 는 짐 트레이시의 찬사, "챔피언십 경기와 월드시리즈 7차전에 투입하고 싶은 투수, 매년 20승과 사이영상과 방어율 타이틀에 도전할 능력이 있는 투수"라는 콜번 투수 코치의 찬사 등 수많은 찬사를 받으며 다저스의 실질적 에이스로 고군분투하던 모습


32. 2001시즌을 앞두고 MLB 투수랭킹 8위로 선정되는 모습(베이스볼 위클리 보도, "박찬호가 과연 브라운,존슨과 함께 빅3가 될 것인가?"라는 기사도 나옴)

31. 방콕 아시안 게임에 국가대표로 출전, 조국에 금메달을 선사하던 모습

30. 2000년 밀워키전에서 14개의 삼진을 솎아내며 밀워키 감독 오른 롭스로부터 "내가 지금까지 상대했던 투수 중 제일 안타 치기 힘든 투수는 박찬호다" 라는 찬사를 이끌어내는 모습 - LA 타임스 보도 "박찬호가 새로운 경지에 올라섰다"

29. 2000 ~ 2001 시즌 2년간 랜디, 실링, 페드로에 이어 탈삼진 4위 기록/ 7이닝 1자책점 경기 3위, 8이닝 무자책 경기 3위/ 랜디에 이어 피안타율 2위 등 화려한 모습으로 리그 정상급 에이스로 군림하던 모습

28. 2006년 7월 26일 다저스터디움 원정 경기에서 통산 1500삼진을 잡아내 메이저리그 120년 역사상 161번째로 1500탈삼진을 돌파한 투수로 기록되던 모습

27. 96,97,98,2000,2001 시즌 호투로 "Korean Express"란 명칭이 붙던 모습

26. 98년 11월 미.일 올스타전에 미국 대표로 출전하며 메이저리그 정상급 투수임을 인정받던 모습

25. 98년 체육훈장 2위인 맹호장을 개인으로서 수상하던 모습.(2002년 월드컵 대표팀은 1위 훈장인 청룡장을 받음)

24. 97년 장학회 설립, 98년 수재민 돕기 성금 1억원 쾌척, 99년 실직자 가정 자녀돕기 기금 조성, 2000년 결식아동 돕기 기금 조성 등 오블리스 노블리제의 훌륭한 본을 보이는 모습

23. 계약금 120만달러로 MLB역사상 16번째로 마이너를 거치지 않고 메이저로 직행한 한국인 최초의 메이저리거가 된 모습.
(아마추어 최고 투수로 이름을 날리던 대런 드라이포트와 동시 입단했기에 17번째라 하는 사람도 있음)

22. 98년 8월, 7월 이달의 선수상(NL 투수 부문)을 수상하던 모습

21. 97년 8월, LA타임스, LA 다저스 구단, 센티넬라 병원 공동 선정 "LA의 영웅"으로 뽑히며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한 선수로 인정받던 모습

20. WBC 종료 후 WBC 올스타로 선정되던 모습

19. 2005년 04월 15일 시즌 첫 승을 따낼때 관중들의 기립 박수를 받던 모습

18. 96년 4월7일 컵스전에서 사상 첫 승을 따내자 언론들이 톱뉴스로 보도, 대한민국 전국을 뒤집는 모습

17. 96년 4월 12일 플로리다 말린스전에서 리그 최정상 투수였던 케빈 브라운을 상대로 첫 선발승(통산 2승)을 거두는 모습

16. 96년 5월28일 콜로라도와의 원정경기에 등판하여 100마일의 불같은 광속구를 뿌리던 모습.

15. IMF 기간동안 등판 때마다 9시뉴스 헤드라인으로 등장하며 사회에 엄청난 파급효과를 지닌 운동선수로 이름을 날리는 모습

14. 2000년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후반기 피날레 등판에서 샌디에이고 투수
우디윌리엄스에게 홈런을 뽑아내는 모습과 생애 첫 완봉승을 기록하는 모습.
(9이닝 2안타 무실점 13탈삼진으로 투구 내용도 A급.)

13. 2000년도에 34번 선발로 나와 18승 10패 3.27의 방어율로 26번의 QS를 기록하던 모습.

12. 2001년 8월25일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전에서 완봉으로 애틀랜타의 에이스 톰 글래빈을 압도하던 모습

11. 97년 파드리스 전에서 무려 139개의 공을 던지며 완투승을 기록하던 모습

10. 2000년도에 케빈 브라운을 제치고 삼진 2위로 올라서던 모습

9. 2001년 올스타로 뽑히며 메이저 리그 최고의 선수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던 모습.(선수들과 기념촬영하며 화기애애한 모습)

8. 2000년에 카디널스 전에서 릭 앤킬과 화려한 투수전을 펼치며 승리를 거두던 모습 (8이닝 3안타 1실점, 12탈삼진 기록)

7. 80승 54패 방어율 3.80의 성적으로 텍사스 레인저스와 5년간 6500만달러에 계약하던 모습.

6. 2005년 6월 5일 캔자스시티와의 원정경기에서 5이닝 6실점으로 승리투수가 된
동시에 메이저리그 전 투수중 7% 밖에 없는 100승투수 반열에 오르던 모습.(통산 542번째, 현역 40번째, 아시아 2번째) - 쇼월터 감독 인터뷰 "박찬호가 큰 이정표를 세웠다"

5. 텍사스 입단식에서 A로드가 "내 연봉은 나중에 분할해도 좋으니 우승을 위해 박찬호에게 연봉을 지급하라" 고 인터뷰하던 모습(팔메이로 인터뷰 "우리가 진정으로 찾던 에이스가 왔다")

4. 2005년 5월 25일, 박찬호 저격수로 유명했던 에반 그랜트 기자가 "박찬호는 현재 가장 놀라운 활약을 펼친 선수다" 라고 기사를 냄

3. WBC에서 10이닝 무실점 투구를 하던 모습.

2. 2006년 장출혈부상으로 몸상태가 좋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생애 첫 포스트시즌을 구원 투수로 등판해 2이닝 무실점으로 틀어막던 모습.

1. 몸이 예전만 못해 시련을 겪고 있지만 마이너도 마다않고 항상 도전하는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