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afbbs.afreeca.com:8080/player.swf?uid=lqaad&nTitleNo=87265 현재 시각 새벽 2시 4분.. 저는 인터넷 실시간 중계로 지금 서울 각지에서 일어나고 있는 촛불집회 를 보고있습니다. 대한민국.. 저희 나라 사람들의 단합심이란 "세계최강" 이라해도 손색없을 정도의 애국심.. 그런 저희 국민들이.. 지금 미국산 소수입 반대를 목적으로.. 전국 각지에서 촛불 집회가 열리고있고.. 그가운데.. 이명박은 물러가라.. 를 목이 터져라 외치고 있는 저희 국민들... 물대포 롤 쏘아가며 집회를 해산 시키려 하는 "경찰" 여러분들.. 저 현장에 있는 그누가.. 죄가 있겠습니까..? 이 새벽에 잠도 자지 않고 저렇게 집회에 참가 하시는 분들과.. 그걸 저지하기 위해 나오신.. 전,의경 및 경찰 관계자 및 공무원 여러분들.. 국민의 발이 되어 뛰게 하겠다던 이명박 대통령의 말이.. 지금에 있어선.. 후회 스럽군요.. 지금 인터넷 중계로는.. 살수차를 막은 시민이 안구출혈이 심하다는 중계가 나오는군요.. 이것참.. 물부족 국가에 속해있는 저희 나라가.. 국민들의 세금으로 거둔돈을.. 살수차에다가 그것도 국민을 다치게 하는데 쓰이고 있다는게.. 참.. 이해를 못하겠습니다.. "독 재 타 도" 민주주의 국가에서 이게 나올만한 구호 일까요..? 4000만이 들고 일어섰습니다.. 지금 이러한 상황에서.. 폭력적으로 대응하는 정부.. 이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국민을 지켜야될 입장에서. 국민들에게 물대포를 쏘고.. 방패를 휘드르고 있고.. 정작 잡아야 될 사람은 잡지 않고.. 엉뚱한 사람들을 연행하다니요. 좋은 나라를 만들기 위해.. 국민이 편하기 위해선.. 나랏님께선.. 민심을 잡으셔야 되는게.. 맞지 않을까요..? 우리국민에게 폭행을 휘두르는 우리대한민국... 신이 있다면.. 도와주세요.. 저희 대한민국.. 제발 도와주세요.. 대한민국 국민여러분.. 고맙습니다.. 그리고 참가하지 못해.. 너무나도 죄송합니다.. 'p.s 저기 집회에 있는 전,의경 저희의 친구이자 동생. 그리고 우리 부모님들의 아들들과도 같은 존재입니다. 저들도 명령에 따라 움직이는것이고. 저들에게는 죄가 없습니다. 부디. 평화집회에 목적을 잃지마시고.. 전의경 욕들 하지마시길.. 대한민국 헌법 제1조..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살수차에서 나오는 물에 맞아.. 안구 출혈이 되신분..국민들이 연행되는 이현실.. 대한민국 경찰이 대한민국에게폭력을 휘두르는 현실.. 그러한 현실속에.. 목이터져라 아리랑을열창하는 국민들.. 비폭력을 외치고.. 아무런 저항도 없는 국민들에게..저렇게 가혹할수가 있을까요.. 이러다가.. 정말 저 참고 있는 국민들이...들고 일어서면 돌이킬수 없는 결과가 발생될텐데... 정말.. 정부가 국민을 공격하다니.. 믿을수가 없습니다..5월의 마지막날밤이자.. 6월의 첫번째 날 새벽에..이무슨 영화와 같은 일이 우리나라에 벌어지는지..참 웃기는 언론입니다.월드컵땐 자기나라가 이긴 방송은 24시간 방영하더니.정작.. 지금 국민이 이런꼴을 당하는 현실은 방송조차하지도 않고알릴 생각도 안한다는 방송사들.. 참 대단들 하십니다 (一.魚.混.全.川) 갑자기 머릿속에 지나가길래.. 실시간 방송 보면서 조금씩 요약 한겁니다..상황의 심각성을 인식하였으면.. 2:50 살수차4대 지원3"03 연행 실시살수차 직사발포불법진압자행경찰 시민들에게 물병을 던지고. 한쪽에서는 물대포 발사.삼청동 현장 - 우비공급(자체구매)현장에서 살수차에 맞은 고3학생 실명4:21 경찰 진압 실시(살수차 동원) 대규모전경 투입 4:37 진중권교수 외 15명 연행4:44 진중권 교수 통화 연결. 1명 부상(가슴통증호소) 현재 강남서로 이동중. 오늘 집회에서 살수차에 맞아 다치신분들이 꽤되고.. 또 고3학생이 실명이 되었다고 하는데.. 제발.. 오보이길 기원합니다.. 한창 공부해야할 나이인 고3학생이.. 얼마나 답답했으면.. 집회에 참가를 하고.. 그러다 살수차에 맞다니.. 아직도 꿈만 같고.. 지금 제가 보고 있는 이 실시간 중계가.. 영화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봤던 "화려한휴가"를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지금 이나라에서.. 벌어지고 있다는게 저는 믿을수가 없네요.. 추가 참고 자료입니다 국민을 보호해야할 경찰이.. 국민을 다치게 한다는 이 현실...중국인들이 폭동을 일으켰을 시점에도..잠잠하던 그 경찰들이....지금 저희 국민들에게는..이러면 안되자나요..경찰장비관리규칙〔1999. 11. 17 전개 경찰청훈령 제279호〕 2000. 11. 24 훈령 제337호2002. 3. 29 훈령 제377호 7. 살수차 가. 최루탄 발사대의 발사각도를 15도 이상 유지하여 발사되는지 확인후 사용할 것 나. 20미터 이내의 근거리 시위대를 향하여는 직접 살수포를 쏘지 말 것 다. 살수차는 항상 진압부대의 보호속에서 운용되어야 하며 후진시는 유도요원의 유도에 따라 운용할 것 http://www.police.go.kr/PPPOL/index.jsp?_page=5&_module=yboard&_action=View&_view=View&idx=44 [출처] 경찰장비관리규칙|3
(실시간)4:37 진중권교수 외 15명 연행
http://afbbs.afreeca.com:8080/player.swf?uid=lqaad&nTitleNo=87265
현재 시각 새벽 2시 4분..
저는 인터넷 실시간 중계로 지금 서울 각지에서 일어나고 있는 촛불집회 를 보고있습니다.
대한민국.. 저희 나라 사람들의 단합심이란 "세계최강" 이라해도 손색없을 정도의 애국심..
그런 저희 국민들이.. 지금 미국산 소수입 반대를 목적으로.. 전국 각지에서 촛불 집회가
열리고있고.. 그가운데.. 이명박은 물러가라.. 를 목이 터져라 외치고 있는 저희 국민들...
물대포 롤 쏘아가며 집회를 해산 시키려 하는 "경찰" 여러분들.. 저 현장에 있는 그누가..
죄가 있겠습니까..? 이 새벽에 잠도 자지 않고 저렇게 집회에 참가 하시는 분들과..
그걸 저지하기 위해 나오신.. 전,의경 및 경찰 관계자 및 공무원 여러분들.. 국민의 발이
되어 뛰게 하겠다던 이명박 대통령의 말이.. 지금에 있어선.. 후회 스럽군요..
지금 인터넷 중계로는.. 살수차를 막은 시민이 안구출혈이 심하다는 중계가 나오는군요..
이것참.. 물부족 국가에 속해있는 저희 나라가.. 국민들의 세금으로 거둔돈을.. 살수차에다가
그것도 국민을 다치게 하는데 쓰이고 있다는게.. 참.. 이해를 못하겠습니다..
"독 재 타 도" 민주주의 국가에서 이게 나올만한 구호 일까요..?
4000만이 들고 일어섰습니다.. 지금 이러한 상황에서.. 폭력적으로 대응하는 정부..
이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국민을 지켜야될 입장에서. 국민들에게 물대포를 쏘고..
방패를 휘드르고 있고.. 정작 잡아야 될 사람은 잡지 않고.. 엉뚱한 사람들을 연행하다니요.
좋은 나라를 만들기 위해.. 국민이 편하기 위해선.. 나랏님께선.. 민심을 잡으셔야 되는게..
맞지 않을까요..?
우리국민에게 폭행을 휘두르는 우리대한민국...
신이 있다면.. 도와주세요.. 저희 대한민국.. 제발 도와주세요..
대한민국 국민여러분.. 고맙습니다..
그리고 참가하지 못해.. 너무나도 죄송합니다..
'
p.s 저기 집회에 있는 전,의경 저희의 친구이자 동생. 그리고 우리 부모님들의 아들들과도
같은 존재입니다. 저들도 명령에 따라 움직이는것이고. 저들에게는 죄가 없습니다.
부디. 평화집회에 목적을 잃지마시고.. 전의경 욕들 하지마시길..
대한민국 헌법 제1조..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
살수차에서 나오는 물에 맞아.. 안구 출혈이 되신분..
국민들이 연행되는 이현실.. 대한민국 경찰이 대한민국에게
폭력을 휘두르는 현실.. 그러한 현실속에.. 목이터져라 아리랑을
열창하는 국민들.. 비폭력을 외치고.. 아무런 저항도 없는 국민들에게..
저렇게 가혹할수가 있을까요.. 이러다가.. 정말 저 참고 있는 국민들이...
들고 일어서면 돌이킬수 없는 결과가 발생될텐데... 정말..
정부가 국민을 공격하다니.. 믿을수가 없습니다..
5월의 마지막날밤이자.. 6월의 첫번째 날 새벽에..
이무슨 영화와 같은 일이 우리나라에 벌어지는지..
참 웃기는 언론입니다.
월드컵땐 자기나라가 이긴 방송은 24시간 방영하더니.
정작.. 지금 국민이 이런꼴을 당하는 현실은 방송조차하지도 않고
알릴 생각도 안한다는 방송사들.. 참 대단들 하십니다
(一.魚.混.全.川)
갑자기 머릿속에 지나가길래..
실시간 방송 보면서 조금씩 요약 한겁니다..
상황의 심각성을 인식하였으면..
2:50 살수차4대 지원
3"03 연행 실시
살수차 직사발포
불법진압자행
경찰 시민들에게 물병을 던지고.
한쪽에서는 물대포 발사.
삼청동 현장 - 우비공급(자체구매)
현장에서 살수차에 맞은 고3학생 실명
4:21 경찰 진압 실시(살수차 동원)
대규모전경 투입
4:37 진중권교수 외 15명 연행
4:44 진중권 교수 통화 연결. 1명 부상(가슴통증호소)
현재 강남서로 이동중.
오늘 집회에서 살수차에 맞아 다치신분들이 꽤되고.. 또 고3학생이 실명이 되었다고 하는데..
제발.. 오보이길 기원합니다.. 한창 공부해야할 나이인 고3학생이.. 얼마나 답답했으면..
집회에 참가를 하고.. 그러다 살수차에 맞다니.. 아직도 꿈만 같고.. 지금 제가 보고 있는
이 실시간 중계가.. 영화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봤던 "화려한휴가"를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지금 이나라에서.. 벌어지고 있다는게 저는 믿을수가 없네요..
추가 참고 자료입니다
국민을 보호해야할 경찰이..
국민을 다치게 한다는 이 현실...
중국인들이 폭동을 일으켰을 시점에도..
잠잠하던 그 경찰들이....
지금 저희 국민들에게는..
이러면 안되자나요..
경찰장비관리규칙
〔1999. 11. 17 전개 경찰청훈령 제279호〕
2000. 11. 24 훈령 제337호
2002. 3. 29 훈령 제377호
7. 살수차
가. 최루탄 발사대의 발사각도를 15도 이상 유지하여 발사되는지 확인후 사용할 것
나. 20미터 이내의 근거리 시위대를 향하여는 직접 살수포를 쏘지 말 것
다. 살수차는 항상 진압부대의 보호속에서 운용되어야 하며 후진시는 유도요원의 유도에 따라 운용할 것
http://www.police.go.kr/PPPOL/index.jsp?_page=5&_module=yboard&_action=View&_view=View&idx=44
[출처] 경찰장비관리규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