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의 마음을 얻으면 따르고 그들의 마음을 잃으면 등을 돌리니, 등을 돌리고 따르는 그 간격은 털끝만큼도 용납하지 않는다. 그러나 이른바 그들의 마음을 얻는 것은 사사로이 구차하게 얻어지는 것이 아니며, 道를 어기어 명예를 구하는 것으로 얻어지는 것이 아니니, 이는 또한 仁일 뿐이다. 임금은 天地가 萬物을 낳는 그 마음을 마음 삼아 백성에게 차마 못할 것은 하지 않는 政治를 행하여 天下四境의 백성으로 하여금 모두 기뻐하여 우러러 보기를 자기들의 부모처럼 한다면 편안하고 부유하고 尊榮한 즐거움을 길이 누릴 것이며, 위태하고 망하고 무너질 근심이 없을 것이니, 位를 仁으로 지키는 것이 마땅하지 않는가”
분며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한곳에 모여 한 목소리를 내는것에는 이유가 있는것이다.
배후세력이 누구냐, 촛불은 누구 돈으로 샀느냐를 위정자가 굳이 할말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그러기에 앞서, "왜 이토록 국민이 화가 났느냐, 시위에대해 강경진압한 것 아니냐,
우리가 해결책을 빨리 제시 해야 하는것 아니냐,
위상이 깍이더라도 재협상 해야 하는것 아니냐"
를 말해야 하는 것 아닐까?
그렇다. 난 소고기에 대해 잘 알지 못한다. 하지만 하나같이 전문가들이 위험하다고 말한다.
대통령도 소고기 잘 모를것이다. 하지만 수년간 그 분야에 대해 연구한 사람들은 더 잘 알것 아닌가
돈을 얻고 생명을 잃으면 무엇하겠는가? 돈을 얻고 국민을 잃으면 당신 대통령인가?
물론 대통령 혼자 잘 살겠다고 이렇게 미국가서 소고기 들여 오겠다고 한 것은 아닐 것이다. 하지만, 아이에게 무엇이 진정 필요한지 알지 못하고 로보트며 명품 브랜드 옷이며 선물해줘봐야 그것은 한때다.
아이가 원하는 것은 당신과 대화 하는 것이다. 제발 자기 목소리좀, 자기가 하고 싶은 이야기좀 잠잠히 들어달라는 아이의 간절한 소원을 들어주기가 그렇게 어려운 것인가?
로보트는 아이가 자라면 쓸모 없는 물건이 되고만다.
하지만 아빠가 자기 이야기를 들어주고 문제에 대해 해결하려고 노력하고 함께 고민했던 모습은 아이에게 잊혀 지지 않는다. 오히려 그 아이의 삶의 밑거름이 되는 것이다.
민심은 천심이다. 민심은 잃으면 아무것도 이룰수 없고, 민심없이 만들어 놓는 것이라야
아무짝에 쓸모 없는 것이다.
제발. 대한민국 국민이 어떤 한 계층과 부류과 아니라 너도 나도 건강하게 잘 먹고 잘 살았으면 좋겠다.
민심은 천심이라 하였다.
요즘 학교 과제로 조선시대 정도전의 법사상에 대한 리포트를 쓰고 있다.
놀라운것은 조선시대 개국공신이였던 정도전은 무엇보다도 민본주의를 강조했다는 것이다.
조선시대는 분명 민주주의사회가 아니었다.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위정자들을 향하여 조선경국전에 이렇게 서술하고 있다.
“그들의 마음을 얻으면 따르고 그들의 마음을 잃으면 등을 돌리니, 등을 돌리고 따르는 그 간격은 털끝만큼도 용납하지 않는다. 그러나 이른바 그들의 마음을 얻는 것은 사사로이 구차하게 얻어지는 것이 아니며, 道를 어기어 명예를 구하는 것으로 얻어지는 것이 아니니, 이는 또한 仁일 뿐이다. 임금은 天地가 萬物을 낳는 그 마음을 마음 삼아 백성에게 차마 못할 것은 하지 않는 政治를 행하여 天下四境의 백성으로 하여금 모두 기뻐하여 우러러 보기를 자기들의 부모처럼 한다면 편안하고 부유하고 尊榮한 즐거움을 길이 누릴 것이며, 위태하고 망하고 무너질 근심이 없을 것이니, 位를 仁으로 지키는 것이 마땅하지 않는가”
분며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한곳에 모여 한 목소리를 내는것에는 이유가 있는것이다.
배후세력이 누구냐, 촛불은 누구 돈으로 샀느냐를 위정자가 굳이 할말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그러기에 앞서, "왜 이토록 국민이 화가 났느냐, 시위에대해 강경진압한 것 아니냐,
우리가 해결책을 빨리 제시 해야 하는것 아니냐,
위상이 깍이더라도 재협상 해야 하는것 아니냐"
를 말해야 하는 것 아닐까?
그렇다. 난 소고기에 대해 잘 알지 못한다. 하지만 하나같이 전문가들이 위험하다고 말한다.
대통령도 소고기 잘 모를것이다. 하지만 수년간 그 분야에 대해 연구한 사람들은 더 잘 알것 아닌가
돈을 얻고 생명을 잃으면 무엇하겠는가? 돈을 얻고 국민을 잃으면 당신 대통령인가?
물론 대통령 혼자 잘 살겠다고 이렇게 미국가서 소고기 들여 오겠다고 한 것은 아닐 것이다. 하지만, 아이에게 무엇이 진정 필요한지 알지 못하고 로보트며 명품 브랜드 옷이며 선물해줘봐야 그것은 한때다.
아이가 원하는 것은 당신과 대화 하는 것이다. 제발 자기 목소리좀, 자기가 하고 싶은 이야기좀 잠잠히 들어달라는 아이의 간절한 소원을 들어주기가 그렇게 어려운 것인가?
로보트는 아이가 자라면 쓸모 없는 물건이 되고만다.
하지만 아빠가 자기 이야기를 들어주고 문제에 대해 해결하려고 노력하고 함께 고민했던 모습은 아이에게 잊혀 지지 않는다. 오히려 그 아이의 삶의 밑거름이 되는 것이다.
민심은 천심이다. 민심은 잃으면 아무것도 이룰수 없고, 민심없이 만들어 놓는 것이라야
아무짝에 쓸모 없는 것이다.
제발. 대한민국 국민이 어떤 한 계층과 부류과 아니라 너도 나도 건강하게 잘 먹고 잘 살았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