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재타도를 외치던 전두환시절에나 나옴직한 기사를 읽었다 소통을 강조하는 대통령이 있는 나라에서...학교급식으로 병든 소고기를 먹고 싶지 않다고 외치던 여고생이 공산당도 아니고, 정신병자도 아니고, 깡패도 아닌 경찰에 의해 실명위기에 빠졌다고 한다. 민주주의는 죽어가는가? 우리세대가 20대에 최루탄 맞으며 독재정권으로 되찾은 민주주의가 미친 소고기를 안먹는다는 이유로 빼앗겨야 하는가? 67
여고생 실명이라니
독재타도를 외치던 전두환시절에나 나옴직한 기사를 읽었다
소통을 강조하는 대통령이 있는 나라에서...학교급식으로
병든 소고기를 먹고 싶지 않다고 외치던 여고생이
공산당도 아니고, 정신병자도 아니고, 깡패도 아닌
경찰에 의해 실명위기에 빠졌다고 한다.
민주주의는 죽어가는가?
우리세대가 20대에 최루탄 맞으며 독재정권으로 되찾은
민주주의가 미친 소고기를 안먹는다는 이유로 빼앗겨야 하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