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한 번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지금 저들이 우리를 불법시위자로 말할 수 있는 이유 중 하나가 도로점거입니다. 엄연히 도로를 점거하는건 중립적입장에선 충분히 불법일 수도 있습니다. 제가 지금 서른 시간 넘도록 현장을 다녀왔다 인터넷 중계를 잠 안자고 보면서 느낀 것 중하나가... 저들은 항상 시위대를 인도로 몰아 놓는 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후방에서는 교통 경찰이 시위대가 있던 곳으로 차량을 유인하고, 그렇게 도로 소통이 되도록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저들도 아마 우리가 도로 위가 아닌 곳에서 시위를 한다면,그리고 청와대 근처에서 시위를 하지 않는다면 폭력을 쉽게 자행 할 수 없을 거라는 생각이들더군요... 하지만, 우리는 우리의 이 부당함과 현 정권의 행태를 좌시할 수는 없습니다! 잘못 된것은 심판 받아야합니다. 그리고 정말 머같은 상황입니다!!!!!!!!!!!! 하지만, 저들이 우리에게 폭행을 가하면서도 당당한 것은 도로점거=불법시위라는 등식 성립에 의해...명분이 서는 듯합니다. 좀 본문에서 벗어나 이야기 드리자면, 전 시위대가 정당방위 차원에서 맞으면 맞대응 하였으면하는 개인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어차피 도로위에서 벌어지는 모든 것은 애석하게도 불법시위이기에, 우리가 폭력을 행사하든 안하든 우린 어차피 도로위에서는 불법시위자입니다. 그래서 저 나름대로 이 불법시위를 벗어나 당당히 평화 시위를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 고민해보았습니다. 하지만, 제 짧은 생각으론 명확한 해답이 없어 여러분과 생각해봤으면 하기에 이글을 올리지만, 명확한 해답이 없다면 맞대응이 최선일 듯합니다. 인적네트워크 (나->친구->가족)식의 동기부여를 만드는 차원에서도 폭력진압에 비폭력으로 맞서야 한다는 분들도 있고, 이런저런 올바른 생각으로 폭력을 반대하시는 분들 있으실 것입니다. 그러나,솔직히 전 지금 인터넷에 나돌고 있는 사진들이나 여자분의 머리를 정경이 밟는 동영상등...폭력 진압에 관련된 매체를 볼때마다 생각드는건 저 상황에서 그걸 하지말라고 목소리 높인다고바뀌는건 없다는 생각이고, 만약 제 앞에서 그런 비인간적인 행위가 자행된다면 저는 맞서서 한 분을 구하고 제가 희생하여,소중한 저희 시민들을 구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저들은 무장을 한 진압전문꾼들입니다. 저들이 원하는 것이 시위대의 맞대응이고, 그 빌미로 어떠한 자행을 한다고 하더라고...우리의 이웃, 친구, 형제, 동생들이 맞는걸 바라보는건 과연 옮은 것이가란 딜레마에 빠져봅니다. 더 많은 희생이 날 수도 있겠다는 생각 분명히 가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의 뜻이 (mb 퇴진, 소고기 재협상 등)한치의 물러섬이 없는 주장이라면...과연 지금의 상황대로 이 시위를 해야하는 것입니다. 전경들...몇몇 강아지같은 놈들때문에 올바른 정경 전체가 매도되는 현실...시민들...몇몇 프락지, 과격 시위주동자들 때문에 폭군으로 몰리는 이 현실... 참 안타깝습니다. 이런 시위의 끝은 결국 시민이 이길 수 밖에 없습니다. 주권의 주체는 국민이고, 그 아래가 국가이며 대통령입니다. 어느 정권이든 국민을 등지고 버텨낼 수는 없습니다. 우리의 과거도 세계의 역사도 그렇게 증명된 사례가 많고요... 하지만, 출혈이 너무 크도 희생이 너무 크다는 댓가가 따르는게 문제입니다. 여러분!우리가 과연 지금의 시위방식으로 가는게 맞다 생각드시나요? 우리 한 번 정도 더 생각해보고...우리의 주장, 우리의 주권 행사를 당당히 할 수 있는 방법 모색해봅시다!!! 시위는 나가야합니다!!!!하지만,한 편으론 우리의 우리를 지켜야합니다. 그러나 이렇게 맘 아프게 우리의 이웃, 친구, 가족, 형제가 다치는 것은 볼 수 없습니다! 좋은 의견들 많이 부탁드립니다. 그래서 저들의 만행을 심판하고...규탄하여 전과 14범의 범죄자를 대선 이전에 받아야 할 심판을 이제라도 받도록 노력합시다... ---두서 없는 글 잘못 된 부분은 언제든 수정, 삭제 하겠습니다!!
촛불집회 현 상황 진지하게 생각해봅시다!!![읽어주세요]
모두 한 번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지금 저들이 우리를 불법시위자로 말할 수 있는 이유 중 하나가 도로점거입니다.
엄연히 도로를 점거하는건 중립적입장에선 충분히 불법일 수도 있습니다.
제가 지금 서른 시간 넘도록 현장을 다녀왔다 인터넷 중계를 잠 안자고 보면서 느낀 것 중하나가...
저들은 항상 시위대를 인도로 몰아 놓는 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후방에서는 교통 경찰이 시위대가 있던 곳으로 차량을 유인하고, 그렇게 도로 소통이 되도록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저들도 아마 우리가 도로 위가 아닌 곳에서 시위를 한다면,
그리고 청와대 근처에서 시위를 하지 않는다면 폭력을 쉽게 자행 할 수 없을 거라는 생각이들더군요...
하지만, 우리는 우리의 이 부당함과 현 정권의 행태를 좌시할 수는 없습니다!
잘못 된것은 심판 받아야합니다.
그리고 정말 머같은 상황입니다!!!!!!!!!!!!
하지만,
저들이 우리에게 폭행을 가하면서도 당당한 것은 도로점거=불법시위라는 등식 성립에 의해...
명분이 서는 듯합니다.
좀 본문에서 벗어나 이야기 드리자면,
전 시위대가 정당방위 차원에서 맞으면 맞대응 하였으면하는 개인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어차피 도로위에서 벌어지는 모든 것은 애석하게도 불법시위이기에,
우리가 폭력을 행사하든 안하든 우린 어차피 도로위에서는 불법시위자입니다.
그래서 저 나름대로 이 불법시위를 벗어나 당당히 평화 시위를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
고민해보았습니다.
하지만, 제 짧은 생각으론 명확한 해답이 없어 여러분과 생각해봤으면 하기에 이글을 올리지만,
명확한 해답이 없다면 맞대응이 최선일 듯합니다.
인적네트워크 (나->친구->가족)식의 동기부여를 만드는 차원에서도 폭력진압에 비폭력으로 맞서야 한다는 분들도 있고, 이런저런 올바른 생각으로 폭력을 반대하시는 분들 있으실 것입니다.
그러나,
솔직히 전 지금 인터넷에 나돌고 있는 사진들이나 여자분의 머리를 정경이 밟는 동영상등...
폭력 진압에 관련된 매체를 볼때마다 생각드는건 저 상황에서 그걸 하지말라고 목소리 높인다고
바뀌는건 없다는 생각이고,
만약 제 앞에서 그런 비인간적인 행위가 자행된다면 저는 맞서서 한 분을 구하고 제가 희생하여,
소중한 저희 시민들을 구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저들은 무장을 한 진압전문꾼들입니다.
저들이 원하는 것이 시위대의 맞대응이고, 그 빌미로 어떠한 자행을 한다고 하더라고...
우리의 이웃, 친구, 형제, 동생들이 맞는걸 바라보는건 과연 옮은 것이가란 딜레마에 빠져봅니다.
더 많은 희생이 날 수도 있겠다는 생각 분명히 가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의 뜻이 (mb 퇴진, 소고기 재협상 등)한치의 물러섬이 없는 주장이라면...
과연 지금의 상황대로 이 시위를 해야하는 것입니다.
전경들...
몇몇 강아지같은 놈들때문에 올바른 정경 전체가 매도되는 현실...
시민들...
몇몇 프락지, 과격 시위주동자들 때문에 폭군으로 몰리는 이 현실...
참 안타깝습니다.
이런 시위의 끝은 결국 시민이 이길 수 밖에 없습니다.
주권의 주체는 국민이고, 그 아래가 국가이며 대통령입니다.
어느 정권이든 국민을 등지고 버텨낼 수는 없습니다.
우리의 과거도 세계의 역사도 그렇게 증명된 사례가 많고요...
하지만,
출혈이 너무 크도 희생이 너무 크다는 댓가가 따르는게 문제입니다.
여러분!
우리가 과연 지금의 시위방식으로 가는게 맞다 생각드시나요?
우리 한 번 정도 더 생각해보고...
우리의 주장, 우리의 주권 행사를 당당히 할 수 있는 방법 모색해봅시다!!!
시위는 나가야합니다!!!!
하지만,
한 편으론 우리의 우리를 지켜야합니다.
그러나 이렇게 맘 아프게 우리의 이웃, 친구, 가족, 형제가 다치는 것은 볼 수 없습니다!
좋은 의견들 많이 부탁드립니다.
그래서 저들의 만행을 심판하고...규탄하여 전과 14범의 범죄자를 대선 이전에 받아야 할 심판을 이제라도 받도록 노력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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