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하나 들고 비폭력을 외치며 피흘려도 그 자리에서 움직이지않고 상암월드컵 경기장에서 합류한 붉은 악마들이 들고온 대형태극기위에 전경은 물대포를 쏘았다.
민주경찰이라는 말이 무색한 장면이다.
우리 대형 태극기위에도 물대포 쏘는 경찰은 과연 우리나라 국민 맞는가?
우리의 국기인 소중한 태극기라 빨래도 안하고 태우는 태극기위에 물대포를 쏘았다. 정말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치가 떨리는 장면이다.
저들은 대한민국 경찰인가,중국 경찰인가,일본 경찰인가.미국 경찰인가.
중국 성황봉송 방해한다고 중국인들이 서울의 광장에서 폭력을 행사해도 보이지않던 저 많은 전경들이 청와대를 보호하기위해 전국에서 올라왔다고 한다.
이 전경들은 국민을 위한 전경이 아니다. 국민의 목소리를 듣지않는 청와대의 경호원들일뿐이다.
단지 국민들이 잠못자게하고 귀찮게한다고,위에서 기압받는다고 국민들을 저리 무참히 학살할수있는가. 20년전 대학생들과 같은 부류로 몰며 이념싸움으로 몰아갈 판국인가.
국민의 생존권이 걸려있어 목숨을 위해 평화시위 대화요청을 하는 국민에게 왜 피를 흘리게하며 강제 진압을 하는가.
무엇이 불법시위라고 합벅적으로 신고하고 초하나 들은 거밖에없는 국민에게,살려달라며 외치는 국민에게 강제진압을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한국정부는 이제 대한민국을 위한 정부이기를 포기한것 같다. 미 부시는 의회에 FTA체결을 급하게 촉구하라고 한다.
BBC와 CNN등 외신도 미 공화당이 잘못하고있으며 한국인 대량 학살을 하려하고있다며 양심선언을 하고있고 자성의 목소리가 들려온다.
엠네스티에서는 이명박정부에게 촛불집회를 강제진압하는것은 불법이라고 이를 당장 중단하라고 했고 이명박 정부에게 조사인원을 보내기로 했다는 의사를 며칠전 전달했는데 중국가서 쓰촨성 중국국민들앞에서 눈물이 난다고한 이대통령은 한국에 밤에 몰래귀국해 청와대에 들어간후 초는 누가사주는거냐며 배후세력을 당장 보고하라고 말하는 사상을 가지신 분이시다.
지금 국민들이 청와대앞에서 대화를 원한다며 국민생존권이 위협을 받고있으니 고시를 철회해달라고 일반시민과 임산부,어린이,70대노인들,예비군까지 대학생외에도 10대까지 호소를 하는데 아무 응답이 없고 담화문도 내지않고 아무 대답이 없이 취재를 하러간 진중권교수를 비롯한 기자들도 연행하며 보도를 못하게 언론탄압을 하고 폭력진압만 하고있다.
이게 민주국가 대한민국인가?
다음주부터 미 식약청 FDA에서 개,돼지 사료로 쓰지않는 30개월 이상의 소가 우리나라에서 유통된다고 한다.
미국은 미 식약청이 금지한 법을 개정하겠다고 발표했다고 뉴스에 나왔다.
개,돼지도 먹지않는 쓰레기를 한국국민에게 제값에 팔고 미국민 살리기위해 한국인은 미국 개,돼지 사료로도 쓰지않는 쇠고기와 쇠고기 햄버거,화장품,기저귀,생리대,약 캡슐 껍데기,소,개,돼지 사료 등으로 다시 가공되어 광우병 인자를 그대로 들여와 전염되게 했다 미국은 한국을 쓰레기 매립지 정도로 여기는것 같다.
우리 국민은 이런 생명의 위협에 저항하고 말도 안되는 이런 현상들에 눈막고,귀막고,입막아 제대로 정치해달라고 외치며 거리로 나오는것이다.
그런 국민을 청와대인사들 목숨만 귀해 전경들이 국민을 죽이고 있다.
민노당등 야당에서는 냉동창고앞에서 이를 저지하고 이를 정부는 불법이라며 연행하겠다고 하고 KBS 이사장 강제 사퇴시키고,YTN도 장악하고 공중파 방송에 언론탄압을 가해 뉴스를 내보내지못하게하고 조중동과 YTN을 대국민 홍보용 언론매체로 쓰며 쇠고기가 안전하다고 국민세금으로 조중동에 신문 광고를 하고있다.
이에 반발한 시민들이 자비를 걷어,경향신문,문화일보등에 쇠고기는 미국에서 실제로 먹는 쇠고기와 다르다며 반박 광고를 냈다.
돌하나 안던지고 화염병하나 안던지는 어린이부터 임산부 칠순 노인까지 다 참석하고 청와대 고위 인사들도 촛불집회 참석하는데 우리나라 전경은 여성의 머리위에 방패로 머리를 찍어 피흘리며 쓰러지게했다.
이런 국민에게 빨갱이라며,장난으로 참여했다며,좌파라며 올드보이들은 우리 국민이 대통령과 대화를 원한다고 시위도 하나의 민주주의의 표현이라 비폭력을 외치며 피흘리며 쓰러지는 국민에게 살인적인 압력의 물대포를 정면으로 쏘아 고교생 안구를 파열하고 실신시키고 연행하고있다.
이게 민주국가 21세기 민주국가 대한민국인가?
아니면 1980년대나 이승만대통령 시대로 돌아간것인가?
시대착오적인 낡은 사상을 갖고 국민의 목숨을 볼모로 폭력 정치를 하고있는 이명박 대통령은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아니다.
민주주의가 이루어진 대화로 풀어야한다는 국민의 민주 의식 수준을 따라가지못하고 이대통령은 50년전 본인이 자랄때보던 낡은 폭력 공포 우민정치식으로 탄압하면 된다고 사고방식으로 무조건 폭력으로 해결하려는 발상이 문제다.
우리국민이 바라는것은 국민생명을 볼모로 거래를 하는 이기적 부자들만을 위한 정책이 아니라 대통령의 고시철회와 재협상일뿐 일부내각 교체로 해결하면된다는 안일한 생각은 임시방편적인 국민이 원하는게 무엇인지 현실을 인식하지못한 이대통령의 발상착오일뿐이다.
우리국민은 슬픔에 젖어있지만 아직도 끝없이 피흘린며 싸우는 국민들은 동영상보다가 치를 떨며 분개해서 첫차타고 합류하고 거제도 등 지방에서도 올라가겠다는 시민들도 있었다.
대화로 풀려는 성난 국민을 더욱 성나게하는건 이대통령의 대화없는 이런 국민을 무시하는듯한 폭력진압이다.
불에 기름을 부은 격이다.
이대통령의 사상이 더 해결보다는 그 자신을 더 큰 비극으로 몰아넣고있다.
스스로 자신의 무덤만 파는 그의 생각은 오판이라는것을 인정해야한다.
자존심때문에 절대 본인의 생각만 옳다는 생각으로 국민의 의견이나 심지어 청와대 참모들조차 의견을 듣지않고 명령만 하는 그런 발상을 고치지않는한 이 문제는 영원히 해결되지않을것이다.
대통령 스스로 잘못된건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융통성있는 민주적인 태도로 고쳐야한다.
이대통령은 민주주의의 정의에 대해 전혀 인식하지못하는 분 같다.
스스로 경제적으로 인생에서 성공만을 해왔다하더라도 무조건 밀어부치면된다는 식의 사상이 잘못된것을 고쳐야 이 문제는 풀린다.
이명박 스스로의 잘못된 생각을 인정하지않는게 원인이다.
될때까지 나온다는 국민들은 피를 흘려도 계속 국민들의 목숨을 버린 대한민국정부에게 스스로의 목숨을 정부가 지켜주지않아 스스로 지키려고 끊임없이 초가 켜지고있다.
오늘도 대규모의 촛불집회가 예정되어있다.
전경의 폭력에도 끝까지 돌아가지않고 자리를 지키며 질서지켜 비폭력을 외치는 높은 국민의식수준을 따라가지못하는 정부는 국민에게 폭력으로 인권탄압을 하고있다.
지금 이 시대가 대화보다 폭력으로 국민이 따라오는 시대인가?
저런 이대통령의 대화보다 폭력으로 풀려는 발상을 바꾸지않으면 이 문제는 비극적인 폭력으로 끝날수밖에없다.
남은 임기를 포기한듯한 이대통령은 진정 국민들의 아우성이 들리지않아 발뻗고 청와대에서 자고 비겁하게 숨어있기만 하는건가.
물대포에 젖어버린 대형 태극기
초하나 들고 비폭력을 외치며 피흘려도 그 자리에서 움직이지않고 상암월드컵 경기장에서 합류한 붉은 악마들이 들고온 대형태극기위에 전경은 물대포를 쏘았다.
민주경찰이라는 말이 무색한 장면이다.
우리 대형 태극기위에도 물대포 쏘는 경찰은 과연 우리나라 국민 맞는가?
우리의 국기인 소중한 태극기라 빨래도 안하고 태우는 태극기위에 물대포를 쏘았다.
정말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치가 떨리는 장면이다.
저들은 대한민국 경찰인가,중국 경찰인가,일본 경찰인가.미국 경찰인가.
중국 성황봉송 방해한다고 중국인들이 서울의 광장에서 폭력을 행사해도 보이지않던 저 많은 전경들이 청와대를 보호하기위해 전국에서 올라왔다고 한다.
이 전경들은 국민을 위한 전경이 아니다.
국민의 목소리를 듣지않는 청와대의 경호원들일뿐이다.
단지 국민들이 잠못자게하고 귀찮게한다고,위에서 기압받는다고 국민들을 저리 무참히 학살할수있는가.
20년전 대학생들과 같은 부류로 몰며 이념싸움으로 몰아갈 판국인가.
국민의 생존권이 걸려있어 목숨을 위해 평화시위 대화요청을 하는 국민에게 왜 피를 흘리게하며 강제 진압을 하는가.
무엇이 불법시위라고 합벅적으로 신고하고 초하나 들은 거밖에없는 국민에게,살려달라며 외치는 국민에게 강제진압을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한국정부는 이제 대한민국을 위한 정부이기를 포기한것 같다.
미 부시는 의회에 FTA체결을 급하게 촉구하라고 한다.
BBC와 CNN등 외신도 미 공화당이 잘못하고있으며 한국인 대량 학살을 하려하고있다며 양심선언을 하고있고 자성의 목소리가 들려온다.
엠네스티에서는 이명박정부에게 촛불집회를 강제진압하는것은 불법이라고 이를 당장 중단하라고 했고 이명박 정부에게 조사인원을 보내기로 했다는 의사를 며칠전 전달했는데 중국가서 쓰촨성 중국국민들앞에서 눈물이 난다고한 이대통령은 한국에 밤에 몰래귀국해 청와대에 들어간후 초는 누가사주는거냐며 배후세력을 당장 보고하라고 말하는 사상을 가지신 분이시다.
지금 국민들이 청와대앞에서 대화를 원한다며 국민생존권이 위협을 받고있으니 고시를 철회해달라고 일반시민과 임산부,어린이,70대노인들,예비군까지 대학생외에도 10대까지 호소를 하는데 아무 응답이 없고 담화문도 내지않고 아무 대답이 없이 취재를 하러간 진중권교수를 비롯한 기자들도 연행하며 보도를 못하게 언론탄압을 하고 폭력진압만 하고있다.
이게 민주국가 대한민국인가?
다음주부터 미 식약청 FDA에서 개,돼지 사료로 쓰지않는 30개월 이상의 소가 우리나라에서 유통된다고 한다.
미국은 미 식약청이 금지한 법을 개정하겠다고 발표했다고 뉴스에 나왔다.
개,돼지도 먹지않는 쓰레기를 한국국민에게 제값에 팔고 미국민 살리기위해 한국인은 미국 개,돼지 사료로도 쓰지않는 쇠고기와 쇠고기 햄버거,화장품,기저귀,생리대,약 캡슐 껍데기,소,개,돼지 사료 등으로 다시 가공되어 광우병 인자를 그대로 들여와 전염되게 했다
미국은 한국을 쓰레기 매립지 정도로 여기는것 같다.
우리 국민은 이런 생명의 위협에 저항하고 말도 안되는 이런 현상들에 눈막고,귀막고,입막아 제대로 정치해달라고 외치며 거리로 나오는것이다.
그런 국민을 청와대인사들 목숨만 귀해 전경들이 국민을 죽이고 있다.
민노당등 야당에서는 냉동창고앞에서 이를 저지하고 이를 정부는 불법이라며 연행하겠다고 하고 KBS 이사장 강제 사퇴시키고,YTN도 장악하고 공중파 방송에 언론탄압을 가해 뉴스를 내보내지못하게하고 조중동과 YTN을 대국민 홍보용 언론매체로 쓰며 쇠고기가 안전하다고 국민세금으로 조중동에 신문 광고를 하고있다.
이에 반발한 시민들이 자비를 걷어,경향신문,문화일보등에 쇠고기는 미국에서 실제로 먹는 쇠고기와 다르다며 반박 광고를 냈다.
돌하나 안던지고 화염병하나 안던지는 어린이부터 임산부 칠순 노인까지 다 참석하고 청와대 고위 인사들도 촛불집회 참석하는데 우리나라 전경은 여성의 머리위에 방패로 머리를 찍어 피흘리며 쓰러지게했다.
이런 국민에게 빨갱이라며,장난으로 참여했다며,좌파라며 올드보이들은 우리 국민이 대통령과 대화를 원한다고 시위도 하나의 민주주의의 표현이라 비폭력을 외치며 피흘리며 쓰러지는 국민에게 살인적인 압력의 물대포를 정면으로 쏘아 고교생 안구를 파열하고 실신시키고 연행하고있다.
이게 민주국가 21세기 민주국가 대한민국인가?
아니면 1980년대나 이승만대통령 시대로 돌아간것인가?
시대착오적인 낡은 사상을 갖고 국민의 목숨을 볼모로 폭력 정치를 하고있는 이명박 대통령은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아니다.
민주주의가 이루어진 대화로 풀어야한다는 국민의 민주 의식 수준을 따라가지못하고 이대통령은 50년전 본인이 자랄때보던 낡은 폭력 공포 우민정치식으로 탄압하면 된다고 사고방식으로 무조건 폭력으로 해결하려는 발상이 문제다.
우리국민이 바라는것은 국민생명을 볼모로 거래를 하는 이기적 부자들만을 위한 정책이 아니라 대통령의 고시철회와 재협상일뿐 일부내각 교체로 해결하면된다는 안일한 생각은 임시방편적인 국민이 원하는게 무엇인지 현실을 인식하지못한 이대통령의 발상착오일뿐이다.
우리국민은 슬픔에 젖어있지만 아직도 끝없이 피흘린며 싸우는 국민들은 동영상보다가 치를 떨며 분개해서 첫차타고 합류하고 거제도 등 지방에서도 올라가겠다는 시민들도 있었다.
대화로 풀려는 성난 국민을 더욱 성나게하는건 이대통령의 대화없는 이런 국민을 무시하는듯한 폭력진압이다.
불에 기름을 부은 격이다.
이대통령의 사상이 더 해결보다는 그 자신을 더 큰 비극으로 몰아넣고있다.
스스로 자신의 무덤만 파는 그의 생각은 오판이라는것을 인정해야한다.
자존심때문에 절대 본인의 생각만 옳다는 생각으로 국민의 의견이나 심지어 청와대 참모들조차 의견을 듣지않고 명령만 하는 그런 발상을 고치지않는한 이 문제는 영원히 해결되지않을것이다.
대통령 스스로 잘못된건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융통성있는 민주적인 태도로 고쳐야한다.
이대통령은 민주주의의 정의에 대해 전혀 인식하지못하는 분 같다.
스스로 경제적으로 인생에서 성공만을 해왔다하더라도 무조건 밀어부치면된다는 식의 사상이 잘못된것을 고쳐야 이 문제는 풀린다.
이명박 스스로의 잘못된 생각을 인정하지않는게 원인이다.
될때까지 나온다는 국민들은 피를 흘려도 계속 국민들의 목숨을 버린 대한민국정부에게 스스로의 목숨을 정부가 지켜주지않아 스스로 지키려고 끊임없이 초가 켜지고있다.
오늘도 대규모의 촛불집회가 예정되어있다.
전경의 폭력에도 끝까지 돌아가지않고 자리를 지키며 질서지켜 비폭력을 외치는 높은 국민의식수준을 따라가지못하는 정부는 국민에게 폭력으로 인권탄압을 하고있다.
지금 이 시대가 대화보다 폭력으로 국민이 따라오는 시대인가?
저런 이대통령의 대화보다 폭력으로 풀려는 발상을 바꾸지않으면 이 문제는 비극적인 폭력으로 끝날수밖에없다.
남은 임기를 포기한듯한 이대통령은 진정 국민들의 아우성이 들리지않아 발뻗고 청와대에서 자고 비겁하게 숨어있기만 하는건가.
국민이 청와대에 대화하러 오는것을 두려워하며..
당당하게 국민과 대화하여 해결하면 되지,왜 국민과 만나는것조차 두려워하여 폭력까지 써가며 저리도 강제 해산을 시키는건가.
왜 대화를 시도하지않는가,
왜 진심으로 정치하지않고 가식적으로 사과한다며 폭력으로 국민을 끌어가는가.
언행이 일치되지않는 부분이다.
우리는 자기몸만 사리는 공포정치에 숨어만 있는 기성세대 정치권 기득권세대처럼 비겁하지않기에 우리 목숨을 지켜주지않는 정부를 위해 우리스스로 목숨을 지키러 나간다.
하지만 우리 대한민국 국민들은 한국정부처럼 이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을 버리지않을것이다.
정말 위대한 국민들,자랑스런 대한민국의 국민들이 아닌가.
이런 현실에 눈물만 흐를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