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학을 위해서 목돈이 필요한 벤 켐블. 장학금을 신청하지만 거부당한다. 진학비가 무슨 30만 달러나 필요하담 ;; 그 가 다니던 직장에서 부지배인으로 승진~! 시간당 8달러!! 와우.난 시급 3,500원 알바 다녔구만 ㅋ 그의 절친한 친구들이 그의 생일을 축하해 준다. 모두 수학공들. 미키 교수와의 대면! 벤 켐벨의 능력에 아주 감탄해부려용! 녀석의 짝사랑 질 테일러 등장이오~~ 그녀는 이미 미키 교수 비밀클럽의 한 일원! 에구에구~ 이런!! 헛다리 짚었구만 ㅋㄷㅋㄷ 부끄... 벤켐벨 미키교수의 비밀클럽에 초대 받다! 과연 그는 어떤 선택을 할까? 그녀가 벤을 설득하러 왔군요." 베가스가 좋은이유는 원하면 누구든지 될수 있기 때문이야..." 결국 비밀클럽에 입장표명을 밝혔네요. 하기사 이래야 스토리 전개가 되졍 ㅋ여자 이기는 장사 없군요. ^^;; 잘되서 구글에 취직했다는 친구는 베가스에서 붙잡혀 신나게 얻어맏고있네요 ;; 그 사이 벤은 특훈에 들어갔습니다. 자나깨나 블랙잭 공부~ 일도 그만뒀으니 도박이라도 열심히 ;; 비행기 안에서도 열심히 카드 연습~ 드디어 라스베가스에 입성했습니다. 이제 실전이군요.카드카운팅 열공하더니 도사가 되었군요. 안면인식프로그램이 생기면서 일자리에서 짤릴 위기에 처한 우리의 감독관님.얼릉 큰건 하나 잡아야 하실텐뎅...... 라스베가스에서 큰건 하고 온 벤. 어머니가 모아두신 돈을 받으며 차마 받을수 없어거짓말을 하고 마네요. 베가스에서 벌어온 돈은 차곡차곡 천장위에다가 모아 모아~ 기습키스 할라다가 딱지 맞았네요. 두번째 무안 ;; 아 부끄부끄 ㅋ 학교를 떠나 베가스에서 즐기는 그들의 일상은 호화롭기 그지 없네요.역시 돈이란게 좋은거구나~ 에헤라디야~ 역시 사람이 부를 얻고 노는 물이 틀려지면 변하는 법이겠지요.벤도 친구들과의 거리가 점점 멀어지기 시작하네요. 하지만 벤과 새로운 친구들과의 호화로운 생활은 계속 되어집니다. 그러던중 친구 한명이 벤에게 질투를 느끼고 모든 사람을 궁지에 몰아 넣습니다.물론 그로인해 벤이 잡힐 위기에서 벗어날수 있었지만.어쨋든 미키 교수는 요 친구를 강제추방 합니다. " 너 임마 당장 나가~~" 그나저나 요 커플은 결국 이루어 지네요.친구 한명은 맘 아프게 쫓겨 났구만 ㅋㄷㅋㄷ이분들은 로맨스에 정신이 없군요. 돈은 계속 계속 쌓여 갑니다.~ 이게 도대체 얼마야 ;;벤은 당초 30만 달러를 모으면 그만 두겠다는 자신의 다짐을 잊고베가스의 생활에 빠져들고 마네요. 벤은 결국 계속되는 불신으로 인해 옛 친구들과 쫑이 나고 맙니다. 그러던 어느날 벤은 클럽의 규칙을 어기고 계속 게임을 진행하다가하루에 20만 달러라는 액수를 날려 버리고 맙니다. 미키 교수는 벤에게 책임을 추궁하고 20만달러를 배상하라고 합니다.나쁜넘 여태까정 지가 말빨로 번돈이 얼마인데 퉤퉤~ 미키 교수가 떠나고 남은 친구들은 더 큰 돈을 만지기 위해 카지도로 뛰어듭니다. 하지만 미키교수가 요걸 그냥 보고 있을리가 없지요.감독반에 전화를 해서 정보를 흘리네요.ㅠㅠ 나쁜놈 벤은 결국 감독반에게 잡히고 신나게 두들겨 맞은후 풀려납니다. ;;에구구 불쌍혀라.풀려나 학교로 돌아온 벤은 자신에게 아무것도 남아있는것이 없음을 알게 됩니다. 벤은 질을 찾아가 용서를 구하고 자신을 믿어달라고 하소연 합니다. 역시 사람이 모든 걸 잃게 되면 생각 나는건 옛 친구 뿐이 겠죠.벤은 20.9 대회에서 우승을 한 자신의 옛 친구들을 찾아갑니다. 그리고 친구에게 자신에게 벌어졌었던 모든 일들을 사실대로 말하고용서를 구합니다. 캬~ 역시 친구가 아무말도 하지않고 나 였더라도 그랬을거라면서단번에 용서를 받아주네요. 멋있당.~ 벤은 미키 교수를 찾아가 자신과 함께 블랙잭 판에 들어가크게 한탕을 하자고 제안합니다.미키교수 귀가 팔랑팔랑~~ 크게 한탕한 그들, 역시 마지막 순간 감독반에 걸려 쫓기는 신세에 처합니다.그와중에도 미키교수는 칩스를 챙겨서 도망을~~~ 슝슝슝~~ 하지만 교수가 가지고 간것은 칩이 아니라 초콜렛이었습니다.알고 봤더니 이번 작전은 감독반장과 벤의 뒷거래가 있었던 거군요. 감독반장은 미키만 넘겨주면 딴 칩스는 모두 가져도 좋다고 했었지만역시 사람이란게 어디 그런가요. 은퇴를 걱정해야 했던 감독반장은 벤과 질에게서 칩스를 모두 빼았습니다. 미키 교수는 감독반장에게 잡혀 소리 소문없이 ~~~~ 모든 칩스를 날린 벤 하지만 그는 이번일의 모든 경우의 수를 생각해서 자신의 옛 친구들에게 카드카운팅 교육을 해서 판을 벌여 놓고 있었군요.아이구 머리가 정말 비상하네요. ㅋㅋ 결국 벤과 질 커플은 학교에서 닭살 커플로 명성을 드높히고 감독 반장은 은퇴를 해서 노후를 만끽하고 벤은 베가스에서의 경험담을 가지고 다시한번 하버드 의대로 진학하기위해서 장학금을 신청하고 GO~!GO~이번엔 학장의 코를 납작하게 하고 장학금을 받을수 있을까요? 이런~ 이런~ 학장님이 넋이 나가셨네요. ^^: 영화는 실화를 바탕으로 도박으로는 결국 행복한 삶을 꾸려 나갈수 없다는 것을 말해 주고 싶었던게 아니었나 합니다. 벤도 결국은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학교로 돌아왔고 꿈을 위한 도약을 다시한번 시작했으니깐요. 카지노 측에서 영화 촬영 협조시에 흔쾌히 승낙을 했다고 하더군요. 이 영화를 보고 아 블랙잭은 수학 계산만 잘하면 돈을 딸수있는 쉬운 게임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 매출이 더 증가할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합니다. 이 영화를 보고 도박에 빠지는 분들은 없으시겠죠!? ^^
Movie Story - 21 (2008.6.19 개봉예정)
진학을 위해서 목돈이 필요한 벤 켐블. 장학금을 신청하지만 거부당한다.
진학비가 무슨 30만 달러나 필요하담 ;;
그 가 다니던 직장에서 부지배인으로 승진~! 시간당 8달러!! 와우.
난 시급 3,500원 알바 다녔구만 ㅋ
그의 절친한 친구들이 그의 생일을 축하해 준다. 모두 수학공들.
미키 교수와의 대면! 벤 켐벨의 능력에 아주 감탄해부려용!
녀석의 짝사랑 질 테일러 등장이오~~ 그녀는 이미 미키 교수 비밀클럽의 한 일원!
에구에구~ 이런!! 헛다리 짚었구만 ㅋㄷㅋㄷ 부끄...
벤켐벨 미키교수의 비밀클럽에 초대 받다! 과연 그는 어떤 선택을 할까?
그녀가 벤을 설득하러 왔군요.
" 베가스가 좋은이유는 원하면 누구든지 될수 있기 때문이야..."
결국 비밀클럽에 입장표명을 밝혔네요. 하기사 이래야 스토리 전개가 되졍 ㅋ
여자 이기는 장사 없군요. ^^;;
잘되서 구글에 취직했다는 친구는 베가스에서 붙잡혀 신나게 얻어맏고있네요 ;;
그 사이 벤은 특훈에 들어갔습니다. 자나깨나 블랙잭 공부~
일도 그만뒀으니 도박이라도 열심히 ;;
비행기 안에서도 열심히 카드 연습~
드디어 라스베가스에 입성했습니다. 이제 실전이군요.
카드카운팅 열공하더니 도사가 되었군요.
안면인식프로그램이 생기면서 일자리에서 짤릴 위기에 처한 우리의 감독관님.
얼릉 큰건 하나 잡아야 하실텐뎅......
라스베가스에서 큰건 하고 온 벤. 어머니가 모아두신 돈을 받으며 차마 받을수 없어
거짓말을 하고 마네요.
베가스에서 벌어온 돈은 차곡차곡 천장위에다가 모아 모아~
기습키스 할라다가 딱지 맞았네요. 두번째 무안 ;; 아 부끄부끄 ㅋ
학교를 떠나 베가스에서 즐기는 그들의 일상은 호화롭기 그지 없네요.
역시 돈이란게 좋은거구나~ 에헤라디야~
역시 사람이 부를 얻고 노는 물이 틀려지면 변하는 법이겠지요.
벤도 친구들과의 거리가 점점 멀어지기 시작하네요.
하지만 벤과 새로운 친구들과의 호화로운 생활은 계속 되어집니다.
그러던중 친구 한명이 벤에게 질투를 느끼고 모든 사람을 궁지에 몰아 넣습니다.
물론 그로인해 벤이 잡힐 위기에서 벗어날수 있었지만.
어쨋든 미키 교수는 요 친구를 강제추방 합니다. " 너 임마 당장 나가~~"
그나저나 요 커플은 결국 이루어 지네요.
친구 한명은 맘 아프게 쫓겨 났구만 ㅋㄷㅋㄷ
이분들은 로맨스에 정신이 없군요.
돈은 계속 계속 쌓여 갑니다.~ 이게 도대체 얼마야 ;;
벤은 당초 30만 달러를 모으면 그만 두겠다는 자신의 다짐을 잊고
베가스의 생활에 빠져들고 마네요.
벤은 결국 계속되는 불신으로 인해 옛 친구들과 쫑이 나고 맙니다.
그러던 어느날 벤은 클럽의 규칙을 어기고 계속 게임을 진행하다가
하루에 20만 달러라는 액수를 날려 버리고 맙니다.
미키 교수는 벤에게 책임을 추궁하고 20만달러를 배상하라고 합니다.
나쁜넘 여태까정 지가 말빨로 번돈이 얼마인데 퉤퉤~
미키 교수가 떠나고 남은 친구들은 더 큰 돈을 만지기 위해 카지도로 뛰어듭니다.
하지만 미키교수가 요걸 그냥 보고 있을리가 없지요.
감독반에 전화를 해서 정보를 흘리네요.ㅠㅠ 나쁜놈
벤은 결국 감독반에게 잡히고 신나게 두들겨 맞은후 풀려납니다. ;;
에구구 불쌍혀라.
풀려나 학교로 돌아온 벤은 자신에게 아무것도 남아있는것이 없음을 알게 됩니다.
벤은 질을 찾아가 용서를 구하고 자신을 믿어달라고 하소연 합니다.
역시 사람이 모든 걸 잃게 되면 생각 나는건 옛 친구 뿐이 겠죠.
벤은 20.9 대회에서 우승을 한 자신의 옛 친구들을 찾아갑니다.
그리고 친구에게 자신에게 벌어졌었던 모든 일들을 사실대로 말하고
용서를 구합니다.
캬~ 역시 친구가 아무말도 하지않고 나 였더라도 그랬을거라면서
단번에 용서를 받아주네요. 멋있당.~
벤은 미키 교수를 찾아가 자신과 함께 블랙잭 판에 들어가
크게 한탕을 하자고 제안합니다.
미키교수 귀가 팔랑팔랑~~
크게 한탕한 그들, 역시 마지막 순간 감독반에 걸려 쫓기는 신세에 처합니다.
그와중에도 미키교수는 칩스를 챙겨서 도망을~~~ 슝슝슝~~
하지만 교수가 가지고 간것은 칩이 아니라 초콜렛이었습니다.
알고 봤더니 이번 작전은 감독반장과 벤의 뒷거래가 있었던 거군요.
감독반장은 미키만 넘겨주면 딴 칩스는 모두 가져도 좋다고 했었지만
역시 사람이란게 어디 그런가요. 은퇴를 걱정해야 했던 감독반장은
벤과 질에게서 칩스를 모두 빼았습니다.
미키 교수는 감독반장에게 잡혀 소리 소문없이 ~~~~
모든 칩스를 날린 벤 하지만 그는 이번일의 모든 경우의 수를 생각해서
자신의 옛 친구들에게 카드카운팅 교육을 해서 판을 벌여 놓고 있었군요.
아이구 머리가 정말 비상하네요. ㅋㅋ
결국 벤과 질 커플은 학교에서 닭살 커플로 명성을 드높히고
감독 반장은 은퇴를 해서 노후를 만끽하고
벤은 베가스에서의 경험담을 가지고 다시한번
하버드 의대로 진학하기위해서 장학금을 신청하고 GO~!GO~
이번엔 학장의 코를 납작하게 하고 장학금을 받을수 있을까요?
이런~ 이런~ 학장님이 넋이 나가셨네요. ^^:
영화는 실화를 바탕으로 도박으로는 결국 행복한 삶을 꾸려 나갈수 없다는 것을 말해 주고 싶었던게 아니었나 합니다.
벤도 결국은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학교로 돌아왔고 꿈을 위한 도약을 다시한번 시작했으니깐요.
카지노 측에서 영화 촬영 협조시에 흔쾌히 승낙을 했다고 하더군요. 이 영화를 보고 아 블랙잭은 수학 계산만 잘하면
돈을 딸수있는 쉬운 게임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 매출이 더 증가할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합니다.
이 영화를 보고 도박에 빠지는 분들은 없으시겠죠!? ^^